"○양~ 이거 다 해써?" 랑, "○○씨 아까 부탁한거 다 됐어요?" 같은 말이라도 틀리다 ,
난 후자를 좋아한다.
자기네들 딴에는 "○양" 하는게 존대 써주는 거란다,
그럼 끝까지 존대말 해주던지, 그럴 것도 아니고 끝에는 반말 이다,
난 솔직히 무슨 다방에서 부르는 그런 말 같다, 차라리 miss를 붙여주던지.
첨엔 다들 "○양" 이랬다., 근데, 내가 그 소리 싫다고 ,,,그럴꺼면 그냥 이름 불러 달라 고 했다,
그래서,,"○○씨~" 이케 된거다. 그래도 꾿꾿하게 날 "○양" 이런다 , 아 싫다.
9시 50분, 선생하나 들어온다,
한번 쳐다 봤다,
'툭'하고 던진다, 아무말 안했다,
인터넷에서 사설 기사 읽고 있었음,[물론, 잘한건 아니라고 생각함,]
"야 너 나한테 불만있냐?"
"네? 아니요. 왜요?"
"그럼 사람이 들어왔으면 처다보고 뭘 주면 알았다고 대답을 해야 할꺼 아냐"
"전 이거 보고 있었는데요? 그리고 들어오는 사람마다 어찌 다 쳐다보고 대답하고 그래요? 선생님한테만 그러는거 아니거든요?"
"야 , 너 내가 몇번 느낀건데, 한두 번이 아냐, 나한테 불만 있어? 내 일이 너랑 겹치는 업무가 많은데 그럴때 마다 꼭 너한테 결재 맏으러 오는 기분이야 사람이 뭘 하면 쳐다보고 대답을 해야지!솔직히 이런거 가지고 내가 너한테 얘기하는것도 챙피해 근데도 말한다<버럭>"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는 그렇게 안하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그건 제 잘못이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하는 건 아니거든요? "
"얼굴 하루 이틀 보고 일할 것도 아닌데 . 오면 대답좀 하고 그래야지."
"그리고 "야"라고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래 "야 "소리 한건 미안한데, ..<그다음이 생각이 안난다...>ㅋ
여튼 이런일이 아침 부터 이런 일었다,
내가 근무한지가 1년 7개월이다,, 그렇다고 이 선생님한테, 좋고 싫고 그런 것은 없었다,
..불만이 생기기 시작한건,
그 선생 기억하려나 몰라도
전출 서류를 나한테 줬다 , 내가 그때 교무실에 볼일 있어서 , 잠깐 들렸는데
(쌤)"서류 다 됐어?"
(나)"네. 가져가세요."
(쌤)"야 그걸 내가 가질러 가야 하냐?"
선생님들 다 있는데서,,
..무시..하고 그냥 나왔다,
이런적 몇번있어다 , 무의식 적으로 "야"를 한다,
지 딴에는 나이도 어리고 자기네 제자 같기도 하고,
선생인데 나이도 많으니까 그러려니 하나본데,
솔직히 근무 하는 건 같고 공적인 자리에 "야, 야" 그러는건 아니라고 본다 ,
그렇다고 내가 그 사람하고 친한 것도 아닌데, 물론 그 선생도 나랑 친해 지고 싶은것도 아니다.
나는 "○양~" 이것보다 "○○씨"가 더 좋다,
나는 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한다, 내가 근무하는 곳은 , 시골이다,
물론 나는 정규직도 아니다, ㅋ
아~ 근데 오늘 아침 부터 선생하나가 나를 긁는다,
여긴선, 날, "○양~" 이렇게 부른다, 가끔 다른선생님들은 "○○씨" 이런다 ,
"○양~ 이거 다 해써?" 랑, "○○씨 아까 부탁한거 다 됐어요?" 같은 말이라도 틀리다 ,
난 후자를 좋아한다.
자기네들 딴에는 "○양" 하는게 존대 써주는 거란다,
그럼 끝까지 존대말 해주던지, 그럴 것도 아니고 끝에는 반말 이다,
난 솔직히 무슨 다방에서 부르는 그런 말 같다, 차라리 miss를 붙여주던지.
첨엔 다들 "○양" 이랬다., 근데, 내가 그 소리 싫다고 ,,,그럴꺼면 그냥 이름 불러 달라 고 했다,
그래서,,"○○씨~" 이케 된거다. 그래도 꾿꾿하게 날 "○양" 이런다 , 아 싫다.
9시 50분, 선생하나 들어온다,
한번 쳐다 봤다,
'툭'하고 던진다, 아무말 안했다,
인터넷에서 사설 기사 읽고 있었음,[물론, 잘한건 아니라고 생각함,]
"야 너 나한테 불만있냐?"
"네? 아니요. 왜요?"
"그럼 사람이 들어왔으면 처다보고 뭘 주면 알았다고 대답을 해야 할꺼 아냐"
"전 이거 보고 있었는데요? 그리고 들어오는 사람마다 어찌 다 쳐다보고 대답하고 그래요? 선생님한테만 그러는거 아니거든요?"
"야 , 너 내가 몇번 느낀건데, 한두 번이 아냐, 나한테 불만 있어? 내 일이 너랑 겹치는 업무가 많은데 그럴때 마다 꼭 너한테 결재 맏으러 오는 기분이야 사람이 뭘 하면 쳐다보고 대답을 해야지!솔직히 이런거 가지고 내가 너한테 얘기하는것도 챙피해 근데도 말한다<버럭>"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는 그렇게 안하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그건 제 잘못이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하는 건 아니거든요? "
"얼굴 하루 이틀 보고 일할 것도 아닌데 . 오면 대답좀 하고 그래야지."
"그리고 "야"라고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래 "야 "소리 한건 미안한데, ..<그다음이 생각이 안난다...>ㅋ
여튼 이런일이 아침 부터 이런 일었다,
내가 근무한지가 1년 7개월이다,, 그렇다고 이 선생님한테, 좋고 싫고 그런 것은 없었다,
..불만이 생기기 시작한건,
그 선생 기억하려나 몰라도
전출 서류를 나한테 줬다 , 내가 그때 교무실에 볼일 있어서 , 잠깐 들렸는데
(쌤)"서류 다 됐어?"
(나)"네. 가져가세요."
(쌤)"야 그걸 내가 가질러 가야 하냐?"
선생님들 다 있는데서,,
..무시..하고 그냥 나왔다,
이런적 몇번있어다 , 무의식 적으로 "야"를 한다,
지 딴에는 나이도 어리고 자기네 제자 같기도 하고,
선생인데 나이도 많으니까 그러려니 하나본데,
솔직히 근무 하는 건 같고 공적인 자리에 "야, 야" 그러는건 아니라고 본다 ,
그렇다고 내가 그 사람하고 친한 것도 아닌데, 물론 그 선생도 나랑 친해 지고 싶은것도 아니다.
근데 왜 ! "야" "야"거리냐는 말이다,
불만을 말할 껄, 그랬다,ㅋ "야 거리는거, ○양 이러는거, 반말 존댓말 섞어 쓰지말고,
아,,말하려니까 많으네.ㅋ 근데 그런거 하나도 말 못했다, ㅋ 바본가봐,
이제 와서 말 못한게 후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