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시청률이 30%를 넘었다면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김정은 대본 3일전 받아 4일간 밤샘촬영 투혼' '악바리 근성 김정은 루루공주 견인' 등의 기사가 나왔겠죠. 시청률이 적어도 배우들이 최선을 다해서 시청자들에게 찬사를 받았던 mbc'떨리는 가슴' 같은 드라마가 생각나네요.한자릿수 시청률에도 끝까지 배우들이 최선을 다하고 제작진과 혼연 일체가 되어 드라마의 유종의 미까지 거뒀던 드라마들을 생각하면 작품성 하나 없는 드라마와 영화만 찍어놓고 시청률이 떨어지니까 저렇게 말하는 김정은씨 정말 실망입니다. 여태껏 김정은씨가 출연했던 드라마는 김정은씨가 현재 연기하고 있는 희수 캐릭터와 별 다를바 없고 작품성도 그다지 크지않았다고 봅니다. 요새 드라마가 그러하듯이 감동과 훈훈한 서민 얘기보다 사행심을 불러 일으키는 재벌가,불륜,살인,조폭 등의 자극적 소재만이 시청률을 끌어올리고 관객들을 많이 동원합니다.김정은씨가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 모두가 실패 했었더라도 김정은씨가 저렇게 나왔을지 의문입니다.톱스타라는 이름과 겸손이라는 가면을 쓴채 동정을 바란다면 시청자들은 우롱당하는 기분입니다.마지막까지 드라마에 올인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하십시오 지금 중도하차하거나 더이상의 파문은 여태껏 대한민국의 몇 안되는 성실하고 겸손하고 착한 김정은씨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는 일입니다 김정은 심경고백 전문(全文)[김정은 파문] 보기
[루루공주 김정은 파문]에 대해
만약 시청률이 30%를 넘었다면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김정은 대본 3일전 받아 4일간 밤샘촬영 투혼'
'악바리 근성 김정은 루루공주 견인'
등의 기사가 나왔겠죠.
시청률이 적어도 배우들이 최선을 다해서 시청자들에게 찬사를 받았던
mbc'떨리는 가슴' 같은 드라마가 생각나네요.한자릿수 시청률에도 끝까지 배우들이
최선을 다하고 제작진과 혼연 일체가 되어 드라마의 유종의 미까지 거뒀던
드라마들을 생각하면 작품성 하나 없는 드라마와 영화만 찍어놓고
시청률이 떨어지니까 저렇게 말하는 김정은씨 정말 실망입니다.
여태껏 김정은씨가 출연했던 드라마는 김정은씨가 현재 연기하고 있는
희수 캐릭터와 별 다를바 없고 작품성도 그다지 크지않았다고 봅니다.
요새 드라마가 그러하듯이 감동과 훈훈한 서민 얘기보다 사행심을 불러
일으키는 재벌가,불륜,살인,조폭 등의 자극적 소재만이 시청률을 끌어올리고
관객들을 많이 동원합니다.김정은씨가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 모두가 실패
했었더라도 김정은씨가 저렇게 나왔을지 의문입니다.톱스타라는 이름과
겸손이라는 가면을 쓴채 동정을 바란다면 시청자들은 우롱당하는
기분입니다.마지막까지 드라마에 올인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하십시오
지금 중도하차하거나 더이상의 파문은 여태껏 대한민국의 몇 안되는
성실하고 겸손하고 착한 김정은씨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는 일입니다
김정은 심경고백 전문(全文)[김정은 파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