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문제있어보이는..헌팅매니아들..;;

기겁!!2005.09.10
조회661

친구랑 주말에 소풍가고 싶어서 갈만한 곳 추천해놓은 카페 찾으려고

 

다음에서 검색하다가 찾은 카페인데요.;;

 

여자를 찾으려면 이제는 일본처럼 헌팅을 해야된다..(그게 난파라나~;;)

 

이런 생각 가진 사람들의 카페에요!

 

모..남들이 어떻게 살든 별로 상관은 안하지만..;;

 

모여서 처음인양 순진한척수천번 헌팅하고 여자 평가하고(땅콩 야한돼지라느니..;)

 

헌팅계획 구상하고 기술 연마하는 그런..(자기들 외모도 평범이하면서..;)

 

암튼 이해안되서요..님들도 헌팅 조심하라고 이렇게 올려요~!

 

여기 카페 사람들 사진보니까 되게 평범하게 생긴 보통사람! 조심하세요~*.*

 

몇번 헌팅 당한적 있는데.. 그땐 그 남자분이 당황할까봐 웃으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줬던 기억이 나거든요..어쩌면 저런 사람들이었는지도~;;;

 

이젠 이런식으로 평가당할까봐 겁나서 앞으론 조심해야겠어요..님들도 조심조심!

 

 

오늘의 헌팅후기

 

 

신림역 에서


나랑 강남형.노랑진형.응암형, 수원24살인가?? 동생,...

그리고 29살형.. 6명쯤 해서 모였습니다..

항상 우리는 하는 곳에서 잠복근무를 섰습니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더군요...

강남형은 2개 땄습니다...

그리고 저는 외국에 살다온 24살 여자

혹시 영어 잘하시죠 ??? 라고 말 처음에 걸었음....


그리고 여자 2분이 지나가는데...말이라도 걸어 볼려고 하니..

극구... 저 여자한테는 가지말라고 사람들이 말렸지만.. 호기심에.. 가서

친하게 지내자고 했었죠... 나이를 물어보니 19살 이더군요 ... ㅡㅁㅡ;;;;

2명 모두다 전화번호 땄구요,, 그리고

야한돼지 한마리 잡았습니다... 이상미....라는 여자

참석한 사람들은 아시다시피... 오늘 신림에서 본 여자중에서 가장 가슴이 큰 여자

였습니다.. 모두들 인정하시겠죠.... 참석한 회원님들은~~~~~~~


24살 신림살고.. 고향은 강릉 혈액형은 싸이코 비형 키는 156

이렇게 4명이네요... 4명땄음 모두 남친은 없음


아 그리고..형들........ 말해드릴꼐요.. 땅콩... 야한돼지 후기요...

오늘 번호 딴 이상미랑 저녁 7시에 신림에 있는 극장에서 영화를 봤습니다

박수칠때 떠나라. 영화는 아주 ~~~지루하더군요....... 잠이 오던군요... 그래서 내가

그랬져.....

어꺠에 기대어 영화봐도 되냐구~~~ 그래서 그렇게 편하게 영화를 보고.. 사진도 찍고..

집까지 바래다 주고 왔습니다... 분위기 좋았고... 아주 잘됐음

가슴이 크다는 사실~~~~~ 근데 이게 야한쪽이 아니라.. 좋은말..칭찬쪽으로 저는 표현하는 겁니다..

 

 

 

거기가면 요런글 대단히 올라와있는데..기겁기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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