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미친년아 오죽하면 니 아들이 널 미친년이라 부르냐 미친년 찢어진 아가리라고 니 입에서 쳐 나오는 말 아무 말이나 그렇게 다 해도 되는 줄 아냐??? 이 씨발년이 어디다 대고 니가 벌면 얼마나 버냐고 아가리를 놀려??? 씨발 아가리를 다 찢어버려 너 그 따위로 놀린 아가리 어디 안 찢어지나 보자... 씨발 니가 그 따위로 아가리 놀려서... 너 그 댓가 톡톡히 치룰 줄 알어... 씨발.... 이 미친년이 야... 주제를 알고 아가리를 놀려라... 씨발 니 년 보다 더 많이 벌어... 씨발.. 니 년 딸보다 내가 더 벌어... 씨발 이게 어디서 지랄이야.... 씨발... 니 년 딸도 이제 그런 소리 들을 줄 알어.... 그리고... 너 이 씨발년아... 너... 나한테 그 따위로 아가리 놀린 댓가로 너 평생 그 식당 구석에서 설겆이나 하면서 썩어 뒤질 줄 알아라.... 그리고... 니 딸 얼마나 돈 잘 벌면서 사는지 보자... 물론 니 아들 새끼도 너 그 따위로 아가리 놀렸으니까 어디 두고봐... 니 아들도 이젠 돈 못 벌게 될테니까... 어디... 그러고도 니 아가리에서... "니가 벌면 얼마나 버냐?" 그 따위 소리 나오나 보자... 이게... 그래도 내가 좋게 생각하려 노력을 하고... 나 자존심 상하는 일 없으니까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내가 홧병이 나서 안 되겠다... 이 씨발년... 이 미친년... 내가 가만히 있나봐... 니가 어디서... 누구 앞에서... 그 따위로 아가리를 놀려... 아가리를 아주 찢어버려... 씨발년.... 아가리 찢어버리는 대신... 너 평생 그 식당 구석에서 설겆이나 하면서 되지라고 고사를 지내고... 니 딸 그래... 너 너도 여자면서 나 여자라고 깔봤냐??? 씨발 아들 갖은 집이면 다야??? 씨발년... 너... 니 딸 평생 빵이나 만들면서도 쥐꼬리만큼 벌면서.... 그렇게 살라고 고사 지낼꺼다... 씨발... 니년 딸도 어디가서 그 따위 취급이나 받으라고 해... 니가 나한테 한 그래도... 씨발년.... 그리고... 그 잘난 아들... 그래... 그 아들 돈 못버는 꼴을 봐봐... 씨발... 니 아가리 찢어버리는 대신이다.. 내가 못할 줄 알지??? 씨발... 가만히 안 둬... 야... 그래... 너 나한테 "니가 벌면 얼마냐 버냐?"고 했지... 그래... 합의금이나 준비해둬라... 그래... 돈을 못 벌어서... 니 아들한테 두들겨 맞은 거... 니 아들이 갚지 않은 돈... 그리고 니 아들이 나한테 협박한 거... 니 아들 나 죽이려고 한 거... 그거 합의보려면... 돈 좀 들꺼니까... 씨발... 정신적인 피해... 정신과 다닌 거... 그거 다 포함해서 청구할 테니까... 내가 니년 때문에 화병 난 것도 다 포함할테니까... 알아서 해... 미친 년아... 니 찢어진 아가리라고 말 함부로 했지... 그 댓가가 어떤건지 두고봐... 씨발 미친년
야이 미친년아 "니가 벌면 얼마나 벌어?"
야이 미친년아
오죽하면 니 아들이 널 미친년이라 부르냐
미친년 찢어진 아가리라고
니 입에서 쳐 나오는 말
아무 말이나 그렇게 다 해도 되는 줄 아냐???
이 씨발년이 어디다 대고
니가 벌면 얼마나 버냐고
아가리를 놀려???
씨발 아가리를 다 찢어버려
너 그 따위로 놀린 아가리
어디 안 찢어지나 보자...
씨발 니가 그 따위로 아가리 놀려서...
너 그 댓가 톡톡히 치룰 줄 알어...
씨발.... 이 미친년이
야... 주제를 알고 아가리를 놀려라...
씨발 니 년 보다 더 많이 벌어...
씨발.. 니 년 딸보다 내가 더 벌어...
씨발 이게 어디서 지랄이야....
씨발... 니 년 딸도 이제 그런 소리 들을 줄 알어....
그리고...
너 이 씨발년아...
너... 나한테 그 따위로 아가리 놀린 댓가로
너 평생 그 식당 구석에서 설겆이나 하면서
썩어 뒤질 줄 알아라....
그리고...
니 딸 얼마나 돈 잘 벌면서 사는지 보자...
물론 니 아들 새끼도
너 그 따위로 아가리 놀렸으니까
어디 두고봐...
니 아들도 이젠 돈 못 벌게 될테니까...
어디...
그러고도 니 아가리에서...
"니가 벌면 얼마나 버냐?"
그 따위 소리 나오나 보자...
이게...
그래도 내가 좋게 생각하려 노력을 하고...
나 자존심 상하는 일 없으니까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내가 홧병이 나서 안 되겠다...
이 씨발년... 이 미친년...
내가 가만히 있나봐...
니가 어디서... 누구 앞에서...
그 따위로 아가리를 놀려...
아가리를 아주 찢어버려... 씨발년....
아가리 찢어버리는 대신...
너 평생 그 식당 구석에서 설겆이나 하면서 되지라고 고사를 지내고...
니 딸 그래... 너 너도 여자면서 나 여자라고 깔봤냐???
씨발 아들 갖은 집이면 다야???
씨발년...
너... 니 딸 평생 빵이나 만들면서도 쥐꼬리만큼 벌면서....
그렇게 살라고 고사 지낼꺼다...
씨발... 니년 딸도 어디가서 그 따위 취급이나 받으라고 해...
니가 나한테 한 그래도...
씨발년....
그리고... 그 잘난 아들...
그래... 그 아들 돈 못버는 꼴을 봐봐...
씨발... 니 아가리 찢어버리는 대신이다..
내가 못할 줄 알지???
씨발... 가만히 안 둬...
야... 그래... 너 나한테 "니가 벌면 얼마냐 버냐?"고 했지...
그래... 합의금이나 준비해둬라...
그래... 돈을 못 벌어서...
니 아들한테 두들겨 맞은 거...
니 아들이 갚지 않은 돈...
그리고 니 아들이 나한테 협박한 거...
니 아들 나 죽이려고 한 거...
그거 합의보려면... 돈 좀 들꺼니까...
씨발... 정신적인 피해... 정신과 다닌 거...
그거 다 포함해서 청구할 테니까...
내가 니년 때문에 화병 난 것도 다 포함할테니까...
알아서 해...
미친 년아...
니 찢어진 아가리라고 말 함부로 했지...
그 댓가가 어떤건지 두고봐...
씨발 미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