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미친년아 "니가 벌면 얼마나 벌어?"

경고했다200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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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미친년아

오죽하면 니 아들이 널 미친년이라 부르냐

미친년 찢어진 아가리라고

니 입에서 쳐 나오는 말

아무 말이나 그렇게 다 해도 되는 줄 아냐???

 

이 씨발년이 어디다 대고

니가 벌면 얼마나 버냐고

아가리를 놀려???

씨발 아가리를 다 찢어버려

너 그 따위로 놀린 아가리

어디 안 찢어지나 보자...

 

씨발 니가 그 따위로 아가리 놀려서...

너 그 댓가 톡톡히 치룰 줄 알어...

 

씨발.... 이 미친년이

야... 주제를 알고 아가리를 놀려라...

씨발 니 년 보다 더 많이 벌어...

씨발.. 니 년 딸보다 내가 더 벌어...

씨발 이게 어디서 지랄이야....

씨발... 니 년 딸도 이제 그런 소리 들을 줄 알어....

 

그리고...

너 이 씨발년아...

너... 나한테 그 따위로 아가리 놀린 댓가로

너 평생 그 식당 구석에서 설겆이나 하면서

썩어 뒤질 줄 알아라....

그리고...

니 딸 얼마나 돈 잘 벌면서 사는지 보자...

물론 니 아들 새끼도

너 그 따위로 아가리 놀렸으니까

어디 두고봐...

니 아들도 이젠 돈 못 벌게 될테니까...

 

어디...

그러고도 니 아가리에서...

"니가 벌면 얼마나 버냐?"

그 따위 소리 나오나 보자...

 

이게...

그래도 내가 좋게 생각하려 노력을 하고...

나 자존심 상하는 일 없으니까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내가 홧병이 나서 안 되겠다...

이 씨발년... 이 미친년...

내가 가만히 있나봐...

니가 어디서... 누구 앞에서...

그 따위로 아가리를 놀려...

아가리를 아주 찢어버려... 씨발년....

 

아가리 찢어버리는 대신...

너 평생 그 식당 구석에서 설겆이나 하면서 되지라고 고사를 지내고...

니 딸 그래... 너 너도 여자면서 나 여자라고 깔봤냐???

씨발 아들 갖은 집이면 다야???

씨발년...

너... 니 딸 평생 빵이나 만들면서도 쥐꼬리만큼 벌면서....

그렇게 살라고 고사 지낼꺼다...

씨발... 니년 딸도 어디가서 그 따위 취급이나 받으라고 해...

니가 나한테 한 그래도...

씨발년....

그리고... 그 잘난 아들...

그래... 그 아들 돈 못버는 꼴을 봐봐...

씨발... 니 아가리 찢어버리는 대신이다..

 

내가 못할 줄 알지???

씨발... 가만히 안 둬...

야... 그래... 너 나한테 "니가 벌면 얼마냐 버냐?"고 했지...

그래... 합의금이나 준비해둬라...

그래... 돈을 못 벌어서...

니 아들한테 두들겨 맞은 거...

니 아들이 갚지 않은 돈...

그리고 니 아들이 나한테 협박한 거...

니 아들 나 죽이려고 한 거...

그거 합의보려면... 돈 좀 들꺼니까...

씨발... 정신적인 피해... 정신과 다닌 거...

그거 다 포함해서 청구할 테니까...

내가 니년 때문에 화병 난 것도 다 포함할테니까...

알아서 해...

미친 년아...

니 찢어진 아가리라고 말 함부로 했지...

그 댓가가 어떤건지 두고봐...

씨발 미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