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놀랬습니다..11일날..쓴글이고...리플도 몇개 없었는데..오늘의 톡이됐네요.... 님들이 써주신 리플 하나하나 소중하게 읽어 보았습니다.... 좋은말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따끔한 충고 해주신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여자쪽 얘기를 들어보셔야 답이나올거라고 말씀 하신분들 말씀도 맞습니다. 어디까지나 이글은 제가쓴글이 잖아요...근데요..거짓은..정말 1%도 없다는거...믿어주셨음 좋겠네요. 그런 여자한테 왜그리 매달렸냐고요?누구나 다들 그렇지 않습니까?싸우고 다투고 그럴땐 밉고 남같고 그렇지만...1년여시간동안 왜? 안좋은 일들만 있었겠습니까?물론 좋은일도 많았습니다. 허나 제가쓴글은 결말입니다.제애가 그녀의 뱃속에있고 한생명인데..어찌?싸운거 욕들어 먹은거 그런것때문에 여자를 버릴수 있습니까?아무리그래도 내가 사랑한여자 내애의 엄마가될여자아닙니까 많은 분들이 그녀의 싸이 공개하라고 하시더군요...그런데..똑같은 짓 하고싶지는 않네요..죄송하구요 다 제가 못나서 어리석고 생각도짧고....책임감도 없고 그래서 생긴일인데....그냥..답답했습니다.... 헤어진줄만 알았던 그녀가..애떼버린줄만 알았던 그녀가.내가필요하고 애도 안뗏단말에..마냥... 신나서 뛰어갔고...앞뒤생각도 안해보고 무턱데고 속아버린 결과이지요..제가어리섞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그녀한테 문자왔더군요....왜?돈에 목숨거니?돈좀주까?이러면서요...저도이젠..미련.. 사랑..접을려고요...더이상..사람같이 안보이네여...그동안은...미안함과..미련이..컷는데..고소하랍니다 어제문자로...자기도맞고소할테니..고소하랍니다..억울하면....답이안나옵니다.......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구요.....저같은 사랑하지마시고 저같이 어리섞게..살지마세요...지어낸글 아니냔분들..... 어디가서 하소연할때도 없어서 올린글이니...오해말아주십시오........죄송합니다.. p.s:님들말데로 그녀의..싸이들어가서 일촌들보라고 방명록에 그녀가 저지른일 남겼습니다.. 바로 반응오더군요 쪽팔리긴 한가봅니다..히스토리는 어떤미친넘이 싸이테러를자꾸해서 잠시 문닫습니다...이렇게써놓고 홈피제목은 개랑은 대화가안된다.짐승이니까 이렇게 바꿔놓고 홈피 모든걸 닫아놨더군요...그러곤...저보고 반성하랍니다...어휴.....지가한짓이..자기친구들한테. 챙피하긴 한가보네요....그렇게 한걸보니....아주웃깁니다...하는짓도 유치하고....예전에 같이찍었던사 진들..있잖아요...제얼굴은 그림판으로 하야케칠해노코..제목에..동수..이렇게..올려논거에여.. 저 보라는거죠..열받으라고....유치해서..웃음밖에안나오는데....그리고...그녀..첨부터..계획적으로..다 시연락한게 맞습니다..몰랐는데여..제지갑에..그녀사진이..한장있엇거든요?그녀랑..마지막날... 만나서..밥먹을때..그녀..돈필요해서...돈찾으러갈때..식당에..지갑은..놔두고..잠간...나갔거든요.. 그때..저몰래..지사진..쏙..빼갔습니다....그것만봐도....계획적이고..돈받자마자..째겠다는맘이였던거에 요...제가..멍청한걸..누굴...탓할까요......휴............................... 그여자..저랑..이렇게..돼기..얼마전부터..채팅사이트서..알게된..남자랑...연락하더군요.... 저한테는..전화비 아까워서..항상..전화해라고 문자남기더니....위에글에서..같이찜질방갔을때.. 전화목록에..몇시간씩통화하던남자..그때..제가..남자생긴거내구..물어봤죠...나보구미쳤냐면서... 지금..이상황에..남자가..눈에들어오겠냐구..그런생각만하고있냐고....흥분하던여친...... 방금총화했습니다..이유는...그때연락하던..남자를..서방님..이라는제목으로..홈피에..사진올려놨네요. 그래서.....물었습니다...끝까지..사람가지고..장난하는거냐고...그렇답니다.....리플중에...물타기라느니 그런말하신분있는데....시켜서한게아니라...그말나오기전에..여친이..제홈피와서...악플남겼길래.. 열받아서..쓴글이였습니다...제가먼저..건든게아니란말입니다...상황을모르신다고하셨는데... 모르시믄..잠자코..계시져?...혼자..흥분하시지말고..제발......힘듭니다..충분히.... ---------------------------원본--------------------------------------------------- 먼저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저는 글솜씨도...맞춤법도 잘 모릅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쓰려고 하는거니까 이해들 하고 읽어 주세요... 1년동안 사귄 여친이 있었습니다..작년 이맘때쯤에...채팅 사이트에서 미니홈피를 구경하러왔더군요. 댓글을 공감 가는 말로 적었길래 호기심이 발동해서 저도 그애의 홈피에 가서 글을남겼고. 어찌하다 연락도 하게돼었습니다. 그리고 연락한지 이틀만에 만났고 사귀게 돼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대쉬를 했었죠..그녀도 싫진 않았는지 허락했고 우리 사랑은 그렇게 시작 돼었습니다. 그녀는 서울에 본가가 있음에도 19살때 집에서 독립해 혼자 자취를하며 살고 있더군요.. 저는 집이 지방인데 그당시 서울에 삼촌 밑에서 군대 제대하고서 일을 돕고있었고 그애는 피부 관리사란 직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사귀면서 좋은날 많았죠.....즐겁고 마냥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서로가 조금씩 싸우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잦은 다툼이 돼었습니다. 그녀의 성격 화가나면 때립니다..입에담지 못할 욕설들과 험담 독설...그런모습이보이고 항상 타일럿습니다.좋은말좀하자 욕좀하지말아 그런말 들을때마다 그말들이 가슴에 박혀 사라지지가않는겁니다....그러던중 저는 그래픽 공부를할려고...일을..그만두고...학원을 다니기시작했 습니다.물론 여친에게 동의도 구하고 허락도 맡고...그렇게 사귀다가 둘이 결혼얘기가 오갔습니다. 나도 그녀도 결혼하고싶다고 싸우고 욕하고 서로 상처줄때는 원수같다가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다시웃고 헤어지잔말들도 무수히 했습니다.그녀도 나도 물론 해선 안될말이였지만 욕설들이 오갈때는 사랑으로 안보였으니까요 여친도 저도 성깔이 까칠한편이라서...잘 참질못했습니다.. 비슷한..두성격이 만났으니 부딪히는일들도 많았겠지요.....그러다 여친이 임신을했습니다.... 올해 5월....암약적으로 약속만했던 결혼얘기가 다시붉어져오고 물론 저도 기뻣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와 나사이에 생긴애기 축복받아 마땅하고 저역시 애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그당시에 사건이하나 있었습니다 여친에게는 버릇이있었습니다.....작은것 하나에서 열까지 거짓말을 잘한다는겁니다 실제로 저한테 들통나서 다신안그러겠다고 다짐하고 얼마후에 또다시 거짓말을하고 걸리고 또하고 한번만 거짓말 더하면 우리 헤어지자 믿음없는사랑 힘들다.. 제가그랬죠..그런데 여친 또 거짓말을 했고 걸렸습니다....상당히 많이 싸우고 실망도하고 잠깐 헤어져있었죠....일주일정도 근데사건은 그때터진겁니다....예전에 저만나기전에 사겼던 남친을 연락하고 집으로 부르고 같이 잠까지 잔겁니다.....그걸 제가 다알아버렸고 추궁했었죠..... 근데끝까지 오리발을내밀더군요.....그래서 제가 그상대남자 싸이홈피들어가서 연락처를알아내서 전화를했죠..최대한..예의를갖춰서....그런일 있었냐고 물었고....그남자 있었다고 사실데로 털어놓더군요.....내여친 그남자랑 통화해서 확인했다고 저랑 그남자랑..명예회손으로 고소한다고 날뛰더군요.....그래서 제가 열이받아서 그랬습니다...<정말 잘못한일이죠...> 그당시 병원검사로 대충 임신한 날짜가 나왔습니다....근데 그게...저랑헤어져있고 그남자랑 잤던 그 정도의 날짜인 겁니다...그래서 혹시나<저랑 여친 9개월동안 피임없이 관계했습니다....거의 매일하다 싶이요....왜냐면...말이..여친이지 거의 동거하듯 같이살았습니다....여친 자취집에서>그..9개월동안. 애기가 안생겨 우린때떄로 너랑 나랑 둘중에..누구하나 이상있는게아닐까..그런얘기들 자주했었죠.. 근데...그렇게안생기던애기가....옛남친이 자고간 그시점쯤에..생겼으니..의심이...솔직히..들었습니다. 내애가맞냐고..이렇게..물어봤죠..화가너무마니났으니까요.....그러면..안돼는거였는데.... 여친...친자확인해주리?이러면서..길길이..날뒤고...짐승같은새X 인간도아니니 막쌍욕을해뎃고.... 또..싸우면서..헤어지쟈...그런말들이..나왔죠....전남친사건 다눈감아주고..용서해줬는데말이죠.. 제가 말실수하는바람에.....그렇게싸우고...그녀는 애지우러 간다고 병원간다고 길길이 날뛰길래.. 제가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용서를구했죠....그런데....그녀...3일정도 연락없다가 아침7시쯤...자는데 전화가와서 지금 병원갈꺼다 빨리와라 이러는겁니다...저는무척....당황했고..놀랬습니다.... 애떼러간다는건줄알고.......그러기..싫었거든요..ㅠㅠ;;;;그래서..놀래서..혼자는못가겠지하는 심정에.....그날..하루...일부러..전활..안받았고.....그일로인해..그녀..이성을잃고.....우리집이며.... 우리형이며 마구전화해서 니자식 니동생이 나 임신시켜노코 나몰라라 잠수타고 연락없다 어쩔꺼냐?..이런식으로....전화를..다해버렸고..집에서..저는.....미친놈...죽일놈이..됐었죠.... 그리고도 모자라서 여친...싸이에다가 다니면서.....여자 임신시켜노코 나몰라라하고 집에서 돈도안벌고 놀믄서..여자한테돈벌어..오라는미친넘있다며....온사방에..제일촌들까지.... 돌아다니며..도배를해놨더군요....제싸이..홈피..주소까지..넣고..제이름까지넣어서요...... 그날..갑자기...홈피..방문자수가..몇백명이..있는걸보고..이상하다..생각했는데....제..일촌들이.. 말해주더군요.....이거뭐냐고..이상한..글이..있는데..니주소며..니이름이라고.....그래서..알았죠... 여친이..싸이돌며....그런글남긴걸.....저는..어찌할바를몰랐습니다..... 여친사귀면서..`여친이...1년동안..저한테쓴돈...10만원정도입니다....밥몇번산거........ 그동안..제가여친한테쓴돈이..어림잡아.....600정도입니다.....저금해놨던..돈이니....틀림없습니다.. 돈쓴걸..자랑하려는게아니고....하나에서..열까지..해달란거..먹고싶단거..하고싶단거.... 다해줬습니다....근데...집에서..놀면서..임신한여자 등골빼먹는남자라니요?임신한여자 나몰라라..짼놈이라니요?억울해...미치는줄알았습니다.....저희집에서도 난리가나고........ 어떻할거냐고.....니도 어른이니 니가 알아서....결정하고 해결하라고 부모님들은..너만좋다면 결혼시 키겠지만....막데먹은애같더라며 어른한테 막말하고 흥분해서 어른앞에서 욕까지하는 애라며 걱정스러워하시더군요....그래도 어쩌겠습니까?뱃속엔..제아이가있는.....사람인걸요.... 둘다 애포기하기로하고 헤어지기로하고 병원에..애떼러갔습니다....3개월차라더군요...... 그런데....의사선생님이..초음파 사진을보여주시더군요........애기모습....보는순간....울컥하더군요.. 생명인데.....저리이쁜데.....내자식인데..그런생각.....그래서..여친하고 병원에서 나와서 우리다시생각하자고 못지우겠다고......앞에일들..없었던걸로하자고....빌었져....제가.... 어찌어찌....화해가됐고....애기낳기로했습니다...그전에...그녀는..울가족들에게..인사시켰고.... 그녀 아버지 어머니 다함께만나서..같이밥먹으면서..그쪽부모님들도....무언의..허락을하시더군요.. 그렇게 일이 다잘풀리는줄 알았습니다.....그러다..여친이.혼자 자취를했는데....임신하고 입덧에.. 바로 일을관두고...한달벌어..한달사는여친은...방세며..생활비걱정을하더군요.... 물론..저도..서울에서..누나랑..자취하는중이라...그리넉넉하진않았습니다..그동안...조금벌어논.. 2000만원은..전세금에들어가있고....꼬투리...800정도도..학원비...쓰고..남은돈으로.....여친이랑.. 같이썼기에.....그리..넉넉하진않았죠......여친이....생활비...70만원을달라길래...제가.... 곧일자리 알아보고있으니..구해지면 그때...다주기로하고 우선은....방세..35만원만주면안돼겠냐고 그랬고....여친은..생활비...달랫는데..그게아까워서..안준다고.....쌍욕을..해데는겁니다..... 그냥..줘버릴껄..나중일..어찌될지몰라서...망설이..제탓이지요.......자기가..누구때문에..일도못하고 이러고있는데....돈아까워한다며..애가진거..후회된다며......길길이..날뒤길래....저도..욱해서... 그만..실수를하고말았습니다....그리후회돼면..애떼라고!!!그말이..화근이였지요..예전에...그상태로.. 다시돌아갔고....그쪽집에서도..다알게돼서....각서를쓰라는겁니다..애기포기하겠다고........ 정말..어리섞었지요.....아빠의...길을....남편의길을..포기하고..각서를..쓰고말았습니다.... 그리고..그녀가..그러더군요....애가...4개월이넘어가니....수술비가..80만원이란다.....보내라고... 그것만보내면..연락할일없을거라고.....다시는..볼일없을꺼라고.....그래서..보냈습니다........ 그리고 돈보낼때..미련이생겨....잘못했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애원하고 매달렸는데.. 그녀..매몰차게..그러더군요..늦었다고 그런말할 자격없다고....저주하며 살아주겠다고...... 그래서 저도 깨끗히 포기하고 돈보내준거였습니다.......그리고..수술한다는날..저녁에..그녀의싸이에.. 들어가보니...깨긋히지웠다고......후련하다고...새삶을살겠다고..다잊겠다고....다이어리를썼더군요... 그래서...결국..애기..지웠구나..하고..생각했습니다.....그렇게....몇일이..지났고..그녀한테..문자가오더 군요.....자기아직 애기안지웠다고....애기뱃속에있지만...자기 자궁에..피가고여..그거빼는수술하고.. 치료받는중이라고.....근데..애기..나중에위험해지면..떼야될지도모른다며....힘들다고.... 옆에좀있어달랍니다....저그말듣고..얼마나기뻣는지.....같이..찜질방가자길래..새벽에..뛰어갔고... 같이.....영화도보고.....정말행복했습니다......그러고있다거..그녀..저한테.....자궁피빼는수술.. 더해야돼니까..병원비좀.더보태달랍니다.....줄수있는만큼.....그래서..제가...50만원을..줬습니다... 그러고..마냥..좋아하고있는데..어제..충격적인..말을들었습니다.....돈받아간여친..그날부터...연락도 안돼고....전화도안받길래...이상해서..집에전화를했더니....그녀엄마가..하시는말이.... 애도..떼고..다.끝났는데....왜또..연락하냐며..길길이..날뛰더군요......그말듣고.... 제귀를의심했습니다........애를떼다뇨?애는아직..뱃속에있지않냐고.....뗏답니다...원래수술할려고 했던....다이어리를썼던..그날에.....그녀....돈때문에..다시..저한테...접근하고...돈받아가고.... 그애어머니한테..돈받아갔는데..어찌된거내고..물어보래니까...안받았다고..우기고..전화..끊어버리더 군요........지금..제심정....죽고싶은맘..뿐이네요....힘드니까..니가필요하다..곁에있어달라... 그랬던그년데.....돈때문이였다니..........저..어떻하면좋을까요?
죽어버려야 하나요?
정말 놀랬습니다..11일날..쓴글이고...리플도 몇개 없었는데..오늘의 톡이됐네요....
님들이 써주신 리플 하나하나 소중하게 읽어 보았습니다....
좋은말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따끔한 충고 해주신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여자쪽 얘기를 들어보셔야 답이나올거라고 말씀 하신분들 말씀도 맞습니다.
어디까지나 이글은 제가쓴글이 잖아요...근데요..거짓은..정말 1%도 없다는거...믿어주셨음 좋겠네요.
그런 여자한테 왜그리 매달렸냐고요?누구나 다들 그렇지 않습니까?싸우고 다투고 그럴땐
밉고 남같고 그렇지만...1년여시간동안 왜? 안좋은 일들만 있었겠습니까?물론 좋은일도 많았습니다.
허나 제가쓴글은 결말입니다.제애가 그녀의 뱃속에있고 한생명인데..어찌?싸운거 욕들어 먹은거
그런것때문에 여자를 버릴수 있습니까?아무리그래도 내가 사랑한여자 내애의 엄마가될여자아닙니까
많은 분들이 그녀의 싸이 공개하라고 하시더군요...그런데..똑같은 짓 하고싶지는 않네요..죄송하구요
다 제가 못나서 어리석고 생각도짧고....책임감도 없고 그래서 생긴일인데....그냥..답답했습니다....
헤어진줄만 알았던 그녀가..애떼버린줄만 알았던 그녀가.내가필요하고 애도 안뗏단말에..마냥...
신나서 뛰어갔고...앞뒤생각도 안해보고 무턱데고 속아버린 결과이지요..제가어리섞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그녀한테 문자왔더군요....왜?돈에 목숨거니?돈좀주까?이러면서요...저도이젠..미련..
사랑..접을려고요...더이상..사람같이 안보이네여...그동안은...미안함과..미련이..컷는데..고소하랍니다
어제문자로...자기도맞고소할테니..고소하랍니다..억울하면....답이안나옵니다.......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구요.....저같은 사랑하지마시고 저같이 어리섞게..살지마세요...지어낸글 아니냔분들.....
어디가서 하소연할때도 없어서 올린글이니...오해말아주십시오........죄송합니다..
p.s:님들말데로 그녀의..싸이들어가서 일촌들보라고 방명록에 그녀가 저지른일 남겼습니다..
바로 반응오더군요 쪽팔리긴 한가봅니다..히스토리는 어떤미친넘이 싸이테러를자꾸해서
잠시 문닫습니다...이렇게써놓고 홈피제목은 개랑은 대화가안된다.짐승이니까 이렇게 바꿔놓고
홈피 모든걸 닫아놨더군요...그러곤...저보고 반성하랍니다...어휴.....지가한짓이..자기친구들한테.
챙피하긴 한가보네요....그렇게 한걸보니....아주웃깁니다...하는짓도 유치하고....예전에 같이찍었던사
진들..있잖아요...제얼굴은 그림판으로 하야케칠해노코..제목에..동수..이렇게..올려논거에여..
저 보라는거죠..열받으라고....유치해서..웃음밖에안나오는데....그리고...그녀..첨부터..계획적으로..다
시연락한게 맞습니다..몰랐는데여..제지갑에..그녀사진이..한장있엇거든요?그녀랑..마지막날...
만나서..밥먹을때..그녀..돈필요해서...돈찾으러갈때..식당에..지갑은..놔두고..잠간...나갔거든요..
그때..저몰래..지사진..쏙..빼갔습니다....그것만봐도....계획적이고..돈받자마자..째겠다는맘이였던거에
요...제가..멍청한걸..누굴...탓할까요......휴...............................
그여자..저랑..이렇게..돼기..얼마전부터..채팅사이트서..알게된..남자랑...연락하더군요....
저한테는..전화비 아까워서..항상..전화해라고 문자남기더니....위에글에서..같이찜질방갔을때..
전화목록에..몇시간씩통화하던남자..그때..제가..남자생긴거내구..물어봤죠...나보구미쳤냐면서...
지금..이상황에..남자가..눈에들어오겠냐구..그런생각만하고있냐고....흥분하던여친......
방금총화했습니다..이유는...그때연락하던..남자를..서방님..이라는제목으로..홈피에..사진올려놨네요.
그래서.....물었습니다...끝까지..사람가지고..장난하는거냐고...그렇답니다.....리플중에...물타기라느니
그런말하신분있는데....시켜서한게아니라...그말나오기전에..여친이..제홈피와서...악플남겼길래..
열받아서..쓴글이였습니다...제가먼저..건든게아니란말입니다...상황을모르신다고하셨는데...
모르시믄..잠자코..계시져?...혼자..흥분하시지말고..제발......힘듭니다..충분히....
---------------------------원본---------------------------------------------------
먼저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저는 글솜씨도...맞춤법도 잘 모릅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쓰려고 하는거니까 이해들 하고 읽어 주세요...
1년동안 사귄 여친이 있었습니다..작년 이맘때쯤에...채팅 사이트에서 미니홈피를 구경하러왔더군요.
댓글을 공감 가는 말로 적었길래 호기심이 발동해서 저도 그애의 홈피에 가서 글을남겼고.
어찌하다 연락도 하게돼었습니다. 그리고 연락한지 이틀만에 만났고 사귀게 돼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대쉬를 했었죠..그녀도 싫진 않았는지 허락했고 우리 사랑은 그렇게 시작 돼었습니다.
그녀는 서울에 본가가 있음에도 19살때 집에서 독립해 혼자 자취를하며 살고 있더군요..
저는 집이 지방인데 그당시 서울에 삼촌 밑에서 군대 제대하고서 일을 돕고있었고 그애는
피부 관리사란 직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사귀면서 좋은날 많았죠.....즐겁고 마냥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서로가 조금씩 싸우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잦은 다툼이 돼었습니다.
그녀의 성격 화가나면 때립니다..입에담지 못할 욕설들과 험담 독설...그런모습이보이고
항상 타일럿습니다.좋은말좀하자 욕좀하지말아 그런말 들을때마다 그말들이 가슴에 박혀
사라지지가않는겁니다....그러던중 저는 그래픽 공부를할려고...일을..그만두고...학원을 다니기시작했
습니다.물론 여친에게 동의도 구하고 허락도 맡고...그렇게 사귀다가 둘이 결혼얘기가 오갔습니다.
나도 그녀도 결혼하고싶다고 싸우고 욕하고 서로 상처줄때는 원수같다가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다시웃고 헤어지잔말들도 무수히 했습니다.그녀도 나도 물론 해선 안될말이였지만 욕설들이
오갈때는 사랑으로 안보였으니까요 여친도 저도 성깔이 까칠한편이라서...잘 참질못했습니다..
비슷한..두성격이 만났으니 부딪히는일들도 많았겠지요.....그러다 여친이 임신을했습니다....
올해 5월....암약적으로 약속만했던 결혼얘기가 다시붉어져오고 물론 저도 기뻣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와 나사이에 생긴애기 축복받아 마땅하고 저역시 애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그당시에 사건이하나 있었습니다 여친에게는 버릇이있었습니다.....작은것 하나에서 열까지
거짓말을 잘한다는겁니다 실제로 저한테 들통나서 다신안그러겠다고 다짐하고 얼마후에 또다시
거짓말을하고 걸리고 또하고 한번만 거짓말 더하면 우리 헤어지자 믿음없는사랑 힘들다..
제가그랬죠..그런데 여친 또 거짓말을 했고 걸렸습니다....상당히 많이 싸우고 실망도하고
잠깐 헤어져있었죠....일주일정도 근데사건은 그때터진겁니다....예전에 저만나기전에 사겼던 남친을
연락하고 집으로 부르고 같이 잠까지 잔겁니다.....그걸 제가 다알아버렸고 추궁했었죠.....
근데끝까지 오리발을내밀더군요.....그래서 제가 그상대남자 싸이홈피들어가서
연락처를알아내서 전화를했죠..최대한..예의를갖춰서....그런일 있었냐고 물었고....그남자 있었다고
사실데로 털어놓더군요.....내여친 그남자랑 통화해서 확인했다고 저랑 그남자랑..명예회손으로
고소한다고 날뛰더군요.....그래서 제가 열이받아서 그랬습니다...<정말 잘못한일이죠...>
그당시 병원검사로 대충 임신한 날짜가 나왔습니다....근데 그게...저랑헤어져있고 그남자랑 잤던 그
정도의 날짜인 겁니다...그래서 혹시나<저랑 여친 9개월동안 피임없이 관계했습니다....거의 매일하다
싶이요....왜냐면...말이..여친이지 거의 동거하듯 같이살았습니다....여친 자취집에서>그..9개월동안.
애기가 안생겨 우린때떄로 너랑 나랑 둘중에..누구하나 이상있는게아닐까..그런얘기들 자주했었죠..
근데...그렇게안생기던애기가....옛남친이 자고간 그시점쯤에..생겼으니..의심이...솔직히..들었습니다.
내애가맞냐고..이렇게..물어봤죠..화가너무마니났으니까요.....그러면..안돼는거였는데....
여친...친자확인해주리?이러면서..길길이..날뒤고...짐승같은새X 인간도아니니 막쌍욕을해뎃고....
또..싸우면서..헤어지쟈...그런말들이..나왔죠....전남친사건 다눈감아주고..용서해줬는데말이죠..
제가 말실수하는바람에.....그렇게싸우고...그녀는 애지우러 간다고 병원간다고 길길이 날뛰길래..
제가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용서를구했죠....그런데....그녀...3일정도 연락없다가 아침7시쯤...자는데
전화가와서 지금 병원갈꺼다 빨리와라 이러는겁니다...저는무척....당황했고..놀랬습니다....
애떼러간다는건줄알고.......그러기..싫었거든요..ㅠㅠ;;;;그래서..놀래서..혼자는못가겠지하는
심정에.....그날..하루...일부러..전활..안받았고.....그일로인해..그녀..이성을잃고.....우리집이며....
우리형이며 마구전화해서 니자식 니동생이 나 임신시켜노코 나몰라라 잠수타고 연락없다
어쩔꺼냐?..이런식으로....전화를..다해버렸고..집에서..저는.....미친놈...죽일놈이..됐었죠....
그리고도 모자라서 여친...싸이에다가 다니면서.....여자 임신시켜노코 나몰라라하고 집에서
돈도안벌고 놀믄서..여자한테돈벌어..오라는미친넘있다며....온사방에..제일촌들까지....
돌아다니며..도배를해놨더군요....제싸이..홈피..주소까지..넣고..제이름까지넣어서요......
그날..갑자기...홈피..방문자수가..몇백명이..있는걸보고..이상하다..생각했는데....제..일촌들이..
말해주더군요.....이거뭐냐고..이상한..글이..있는데..니주소며..니이름이라고.....그래서..알았죠...
여친이..싸이돌며....그런글남긴걸.....저는..어찌할바를몰랐습니다.....
여친사귀면서..`여친이...1년동안..저한테쓴돈...10만원정도입니다....밥몇번산거........
그동안..제가여친한테쓴돈이..어림잡아.....600정도입니다.....저금해놨던..돈이니....틀림없습니다..
돈쓴걸..자랑하려는게아니고....하나에서..열까지..해달란거..먹고싶단거..하고싶단거....
다해줬습니다....근데...집에서..놀면서..임신한여자 등골빼먹는남자라니요?임신한여자
나몰라라..짼놈이라니요?억울해...미치는줄알았습니다.....저희집에서도 난리가나고........
어떻할거냐고.....니도 어른이니 니가 알아서....결정하고 해결하라고 부모님들은..너만좋다면 결혼시
키겠지만....막데먹은애같더라며 어른한테 막말하고 흥분해서 어른앞에서 욕까지하는 애라며
걱정스러워하시더군요....그래도 어쩌겠습니까?뱃속엔..제아이가있는.....사람인걸요....
둘다 애포기하기로하고 헤어지기로하고 병원에..애떼러갔습니다....3개월차라더군요......
그런데....의사선생님이..초음파 사진을보여주시더군요........애기모습....보는순간....울컥하더군요..
생명인데.....저리이쁜데.....내자식인데..그런생각.....그래서..여친하고 병원에서 나와서
우리다시생각하자고 못지우겠다고......앞에일들..없었던걸로하자고....빌었져....제가....
어찌어찌....화해가됐고....애기낳기로했습니다...그전에...그녀는..울가족들에게..인사시켰고....
그녀 아버지 어머니 다함께만나서..같이밥먹으면서..그쪽부모님들도....무언의..허락을하시더군요..
그렇게 일이 다잘풀리는줄 알았습니다.....그러다..여친이.혼자 자취를했는데....임신하고 입덧에..
바로 일을관두고...한달벌어..한달사는여친은...방세며..생활비걱정을하더군요....
물론..저도..서울에서..누나랑..자취하는중이라...그리넉넉하진않았습니다..그동안...조금벌어논..
2000만원은..전세금에들어가있고....꼬투리...800정도도..학원비...쓰고..남은돈으로.....여친이랑..
같이썼기에.....그리..넉넉하진않았죠......여친이....생활비...70만원을달라길래...제가....
곧일자리 알아보고있으니..구해지면 그때...다주기로하고 우선은....방세..35만원만주면안돼겠냐고
그랬고....여친은..생활비...달랫는데..그게아까워서..안준다고.....쌍욕을..해데는겁니다.....
그냥..줘버릴껄..나중일..어찌될지몰라서...망설이..제탓이지요.......자기가..누구때문에..일도못하고
이러고있는데....돈아까워한다며..애가진거..후회된다며......길길이..날뒤길래....저도..욱해서...
그만..실수를하고말았습니다....그리후회돼면..애떼라고!!!그말이..화근이였지요..예전에...그상태로..
다시돌아갔고....그쪽집에서도..다알게돼서....각서를쓰라는겁니다..애기포기하겠다고........
정말..어리섞었지요.....아빠의...길을....남편의길을..포기하고..각서를..쓰고말았습니다....
그리고..그녀가..그러더군요....애가...4개월이넘어가니....수술비가..80만원이란다.....보내라고...
그것만보내면..연락할일없을거라고.....다시는..볼일없을꺼라고.....그래서..보냈습니다........
그리고 돈보낼때..미련이생겨....잘못했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애원하고 매달렸는데..
그녀..매몰차게..그러더군요..늦었다고 그런말할 자격없다고....저주하며 살아주겠다고......
그래서 저도 깨끗히 포기하고 돈보내준거였습니다.......그리고..수술한다는날..저녁에..그녀의싸이에..
들어가보니...깨긋히지웠다고......후련하다고...새삶을살겠다고..다잊겠다고....다이어리를썼더군요...
그래서...결국..애기..지웠구나..하고..생각했습니다.....그렇게....몇일이..지났고..그녀한테..문자가오더
군요.....자기아직 애기안지웠다고....애기뱃속에있지만...자기 자궁에..피가고여..그거빼는수술하고..
치료받는중이라고.....근데..애기..나중에위험해지면..떼야될지도모른다며....힘들다고....
옆에좀있어달랍니다....저그말듣고..얼마나기뻣는지.....같이..찜질방가자길래..새벽에..뛰어갔고...
같이.....영화도보고.....정말행복했습니다......그러고있다거..그녀..저한테.....자궁피빼는수술..
더해야돼니까..병원비좀.더보태달랍니다.....줄수있는만큼.....그래서..제가...50만원을..줬습니다...
그러고..마냥..좋아하고있는데..어제..충격적인..말을들었습니다.....돈받아간여친..그날부터...연락도
안돼고....전화도안받길래...이상해서..집에전화를했더니....그녀엄마가..하시는말이....
애도..떼고..다.끝났는데....왜또..연락하냐며..길길이..날뛰더군요......그말듣고....
제귀를의심했습니다........애를떼다뇨?애는아직..뱃속에있지않냐고.....뗏답니다...원래수술할려고
했던....다이어리를썼던..그날에.....그녀....돈때문에..다시..저한테...접근하고...돈받아가고....
그애어머니한테..돈받아갔는데..어찌된거내고..물어보래니까...안받았다고..우기고..전화..끊어버리더
군요........지금..제심정....죽고싶은맘..뿐이네요....힘드니까..니가필요하다..곁에있어달라...
그랬던그년데.....돈때문이였다니..........저..어떻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