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헉헉헉 놀랐습니다. 제남친이 설마 그럴거라는 생각은 추오도 못했습니다. 아니 사실 남자들 야동 좋아하고 그러는것 알지만 이건 정도가 지나치군요. 남자친구 고시생입니다.... 참..고시생이 풀곳이(?)없으니까 당연히 저리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거라 생각은 합니다만.. 참..어이가 없어서.. 여기서 이름 언급하기 그래서..클럽이라고 말하겠습니다.. 그 클럽에 가입된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왜 남자들 비번같은거 귀찬아서 하나 아뒤에 다 엮어서 쓰잖아요..ㅡ,,ㅡ 제가 어딜 간 사이에 꼬리를 잡혔습니다.. 메일에 가봤더니..이상한 정말 역겨운 사진들이 많더라구여.. 으악~~지금도 생각하면 정말 어쩜 저 사람이 그럴수 있는지.. 컴을 새로사서 옮기던중....제가 잠시 비운사이에...작업을 하던 상황이었나부죠? 제가 자기메일 들어가보지 않을거란 생각이었는지... 참나.. 사진 한두장이 아니라 여러개더라구여.. 하나같이 살색..에다가 참 포즈도...민망.. 헉..정말 실망도 너무 커서..참나..말이 안나오군요. 나중엔 혼자 걍 남자니까...그런거지..내가 터치하진 말자..하고 애써 넘어갔죠.. 쿨하게 남자의 본능까지...내가 뭐라할이유있나.. 하지만..그게아니었습니다.. 그 클럽에 가입을한뒤 매일같이 들어가는거 같았습니다.. 왜 패킷같은거 충전하죠?? 우아~~인터넷 이례적인 싸이도 하기싫어해서 여자친구 싸이도 정말 어쩌다가 들어와서 보는사람이.. 정말 뿔나게 잘 들어가 패킷 충전은 요긴하게 잘하덥니다.. 답메일 쓴다던놈이...(이제 놈으로 전략했군요..) 공부하느라 피곤하다고....정말 낼꼭쓴다고 미안하다고 하던놈이.. 참나 어제도 들어갔더군요.. 집에 들어가는 길에 문자 보냈습니다..뭐하냐고.. 그랬더니 답문 번개처럼옵니다..그래서 가는길에 저나했습니다 불과 몇분후인데.. 뭐하냐니까 빈둥거리고잇답니다..밍기적 거린다구.. 11시넘은 시간에 하루쟁일 공부하고 피곤해서 누워있나 생각했죠.. 전화가 끈겼습니다..그놈 지금 원룸에서 있는데..잘 끊깁니다.. 전화를 안하더군요.. 그래서 조금뒤 다시하니까...서로 상대방이 먼저끊은줄 알았다고 하길래.. 참 나이3살 더먹은 놈이 저리 차사하게 말하길래..걍 그래~그러고 넘겼죠.. 왜냐면 그놈 지가 뭔일하고있으면 저리 말하는거 느낌상 알거든요?? 그러고...오늘 그 클럽에 들어가보니..참네.. 어떤 포르노 밑에.. "좋네요..ㅋㅋ" 허걱...그 시간은 어제 내가 저나하던 시간...딱 핸폰을 열어보니..그시간 분까지 맞더랍니다.. 방에서 틀어박혀서 뻘짓 하고잇던놈한테 저나한 제가 한없이 불쌍하더군요.. 와~ 제가..장난삼아...며칠전부터...이상한거 보지좀 말구.. 그러니 피곤하지..알었어?? 일부러 자주했죠..참나 그러기가 무섭게 바루 들갔더군요.. 진짜 속물같네요 완전 혐오스럽고.. 좋네요..ㅋㅋ 이 감평(?)왜이리 역겹게 느껴지죠?? 오늘아침 지가 어제 미안했는지.. 전화 하더라구요... 지금 일어났다고...전 언짢아했죠..어제 그일때매.. 오늘도 말했죠 장난스레..이상한거 보지마~당장탈퇴해~ "했어.탈퇴" "거짓말마~" (이 대화를 하고 클럽에 들어가서 확인한결과...좋네요...이 답글이 있더라구요. 글구 더우낀건.. 참나 누구 나오는 자료좀 구해주세요..........................................하하하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그리고 나에대한 태도.. 그래서 전 맘 확실히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잠시 시간갖자..미안" 보냈습니다.. "또 갑자기 왜?" 그냥 넘 말하기도 드럽다고 느껴져서.."그냥 요즘 생각이 많아졌어..미안" 하고 했더니 답문이 안오덥니다.. 참나...이런새끼 밝히는 놈, 지 여친보다 지 욕구 충족시키는놈.. 완전 내가 뭐였나 생각이 들덥니다.. 그런 포르노 클럽 확 고발하고싶은 심정이지만.. 제가 그놈하고 끈을 놓아 버릴랄고 생각합니다.. 맘이 너무 놀라서 진정하고자...횡설수설 써봅니다.. 제가 오바하는 걸까요..? 전 맘 정리했습니다..그런놈 사귀고싶지 안네여. 여친한텐 그딴식으로 하더니만.. 지 볼일은 다 보고다니더 군요..참네 제가 그말 하고 벙쪄있을겁니다..갑자기 연락을 하지말자는이유.. 제가 설명을 해줘야할까요??? 클럽까지 들어가 본다는거 모를것입니다.. 말해도 기분나빠할순 있겠죠..민망도 하겠지만..참나..
포르노 좋아하는 남친
정말 헉헉헉 놀랐습니다. 제남친이 설마 그럴거라는 생각은 추오도 못했습니다.
아니 사실 남자들 야동 좋아하고 그러는것 알지만 이건 정도가 지나치군요.
남자친구 고시생입니다....
참..고시생이 풀곳이(?)없으니까 당연히 저리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거라 생각은 합니다만..
참..어이가 없어서..
여기서 이름 언급하기 그래서..클럽이라고 말하겠습니다..
그 클럽에 가입된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왜 남자들 비번같은거 귀찬아서 하나 아뒤에 다 엮어서 쓰잖아요..ㅡ,,ㅡ
제가 어딜 간 사이에 꼬리를 잡혔습니다..
메일에 가봤더니..이상한 정말 역겨운 사진들이 많더라구여..
으악~~지금도 생각하면 정말 어쩜 저 사람이 그럴수 있는지..
컴을 새로사서 옮기던중....제가 잠시 비운사이에...작업을 하던 상황이었나부죠?
제가 자기메일 들어가보지 않을거란 생각이었는지...
참나..
사진 한두장이 아니라 여러개더라구여..
하나같이 살색..에다가 참 포즈도...민망..
헉..정말 실망도 너무 커서..참나..말이 안나오군요.
나중엔 혼자 걍 남자니까...그런거지..내가 터치하진 말자..하고 애써 넘어갔죠..
쿨하게 남자의 본능까지...내가 뭐라할이유있나..
하지만..그게아니었습니다..
그 클럽에 가입을한뒤 매일같이 들어가는거 같았습니다..
왜 패킷같은거 충전하죠??
우아~~인터넷 이례적인 싸이도 하기싫어해서 여자친구 싸이도 정말 어쩌다가 들어와서 보는사람이..
정말 뿔나게 잘 들어가 패킷 충전은 요긴하게 잘하덥니다..
답메일 쓴다던놈이...(이제 놈으로 전략했군요..)
공부하느라 피곤하다고....정말 낼꼭쓴다고 미안하다고 하던놈이..
참나 어제도 들어갔더군요..
집에 들어가는 길에 문자 보냈습니다..뭐하냐고..
그랬더니 답문 번개처럼옵니다..그래서 가는길에 저나했습니다 불과 몇분후인데..
뭐하냐니까 빈둥거리고잇답니다..밍기적 거린다구..
11시넘은 시간에 하루쟁일 공부하고 피곤해서 누워있나 생각했죠..
전화가 끈겼습니다..그놈 지금 원룸에서 있는데..잘 끊깁니다..
전화를 안하더군요..
그래서 조금뒤 다시하니까...서로 상대방이 먼저끊은줄 알았다고 하길래..
참 나이3살 더먹은 놈이 저리 차사하게 말하길래..걍 그래~그러고 넘겼죠..
왜냐면 그놈 지가 뭔일하고있으면 저리 말하는거 느낌상 알거든요??
그러고...오늘 그 클럽에 들어가보니..참네..
어떤 포르노 밑에..
"좋네요..ㅋㅋ"
허걱...그 시간은 어제 내가 저나하던 시간...딱 핸폰을 열어보니..그시간 분까지 맞더랍니다..
방에서 틀어박혀서 뻘짓 하고잇던놈한테 저나한 제가 한없이 불쌍하더군요..
와~
제가..장난삼아...며칠전부터...이상한거 보지좀 말구..
그러니 피곤하지..알었어??
일부러 자주했죠..참나 그러기가 무섭게 바루 들갔더군요..
진짜 속물같네요
완전 혐오스럽고..
좋네요..ㅋㅋ 이 감평(?)왜이리 역겹게 느껴지죠??
오늘아침 지가 어제 미안했는지..
전화 하더라구요...
지금 일어났다고...전 언짢아했죠..어제 그일때매..
오늘도 말했죠 장난스레..이상한거 보지마~당장탈퇴해~
"했어.탈퇴"
"거짓말마~"
(이 대화를 하고 클럽에 들어가서 확인한결과...좋네요...이 답글이 있더라구요.
글구 더우낀건..
참나 누구 나오는 자료좀 구해주세요..........................................하하하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그리고 나에대한 태도..
그래서 전 맘 확실히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잠시 시간갖자..미안"
보냈습니다..
"또 갑자기 왜?"
그냥 넘 말하기도 드럽다고 느껴져서.."그냥 요즘 생각이 많아졌어..미안"
하고 했더니 답문이 안오덥니다..
참나...이런새끼 밝히는 놈, 지 여친보다 지 욕구 충족시키는놈..
완전 내가 뭐였나 생각이 들덥니다..
그런 포르노 클럽 확 고발하고싶은 심정이지만..
제가 그놈하고 끈을 놓아 버릴랄고 생각합니다..
맘이 너무 놀라서 진정하고자...횡설수설 써봅니다..
제가 오바하는 걸까요..?
전 맘 정리했습니다..그런놈 사귀고싶지 안네여.
여친한텐 그딴식으로 하더니만..
지 볼일은 다 보고다니더 군요..참네
제가 그말 하고 벙쪄있을겁니다..갑자기 연락을 하지말자는이유..
제가 설명을 해줘야할까요???
클럽까지 들어가 본다는거 모를것입니다..
말해도 기분나빠할순 있겠죠..민망도 하겠지만..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