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지난 번 글한번 쓰고.. 톡까지 올랐던 사람입니다.. 하하.. 암튼 여러분들의 많은조언과 충고, 질책을받고..다시한번 마음굳게먹은 사람입니다. 제가 또 황당한 사건을 하나 겪어서.. 글한번 써볼랍니다.. 지난주 월, 요일에.. 그사건.. 옥상 난간에 매달린사건..있는이후로.. 수요일에도 만취(이날은 같이술마셨음) 금요일 또 만취 (이날도 술주정 장난아니게부림 ) 또 오빠 이리와~이리와~ 이러면서 전화로.. 후. 토요일.. 저는 주5일근무라 쉬고있고 그녀는 격주라 .. 일나갔드랫조.. 전화로.. 안받길래 음성을남겻조.. "주정뱅이 피곤하지? 일끝나구.... 집에서 쉬고있어~있다갈게" 하곤.. 3시간뒤에 만나러갔네요.. 만나서.. 어제 술먹고 또왜그랫냐.. 는둥.. .. 아.. 금요일날에는.. 그녀 회식을하고..(허구헛날회식) -_-;; 8시쯤에 전화와서.. 집으로갔조..그녀집으로.. 가서 밥차려준다는거..(술헤롱헤롱한상태인데..우째..) 괜찮다고하고.. 그녀 보고 집에간다고햇조.. 그녀는.. 좀더 놀다가라고..했는데.. 10시쯤에 어머님오시니깐..(좀늦은시간이라..) 그냥 간다하고..왔조.. 올때 약간 다툼아닌 다툼.. 을하고 돌아섯는데.. 새벽1시쯤인가 또 전화와서 술주정.. 친구랑 술마시러나간거엿조..에혀~ 암튼 토요일 그녀 집에서 잘놀고~잘 먹고 하다가.. 아버님이랑 어머님께서 지방을 (상치르시러..) 가셔서. 자고 오게되었조. 아침 일찍일어나..6시쯤..동네와서..할께없어서.. PC방으로 갔조.. 스트레스풀겸.. ~ 여자친구가 낮에전화오네요.. 뭐할꺼냐고.. 그래서 제가 산이나 가보자고.. 산에 올라가서사진찍고 오자고.. ( 저희는 움직이는걸싫어해요.. 심지어 제주도놀러갔을대 성산일출봉도올라가기싫어서..입장표 끊고 바로앞에만갔다옴 --;;) 한번 도전하기로하고... 끊었는데.. 전화가오네요.. (-.-) 회사언니가.. 소래포구 가자고..(인천쪽위치).. 오~좋다고하고.. 둘이만나서갔지요.. 그녀 집까지 데리러갔다가.. 지하철을타고 갓지요..거리가 꽤됨.. 신도림까지가야하니..지하철로 40분정도.. 만나서..가고있는도중에..사건이 터진겁니다.. 그녀와 저 꺌꺌 웃으면서 재미있게 가고있는데.. 그녀가 갑자기..정말 쌩뚱맞게.. 제얼굴을 주먹으로 퍽치는거에요... ㅡ,.ㅡ 순간.. 정말 너무 어이가없고, 아프고, 짜증이나서 ..저도 주먹을 올렸다가~도로내렷조.. 우씨~하면서.. 그녀왈 " 사람많은데 뭐하는짓이야?" - 왜때려? 이유가뭔데.?- "그냥 장난도못처? " 정말 입에서 피맛이 팍나길래.. 침을 살짝 톡뱉었어요.땅에.. 그러니 피가나더군여..-.-.. 피를보더니.." 미안해.." 근데 왜 침을뱉어 지하철에서?- 전 대꾸안하고..바로 치웠조.. 얼마나 황당하겟습니까..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주먹으로 얼굴을맞은나.. 지하철에서 내려서 한마디도 안하더군여.. 그래서제가.. " 넌 왜 니가화를내는데? 내가 니한테 뭘잘못했어? 왜때리는데.? - 넌장난도못처? 넌 왜화를내는데..? 넌 내가 장난으로 친거지 정말로 때렷어? 답답합니다 정말로.. 맞은건난데..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니 뭔데 정말 니가 왜치냐고. 왜 날때렷으며 때리고 나서 미안하다는말안하고 반대쪽도 때려줄까라니? *니가 사람많은대서 손올리니깐그렇지 " "내가 널첬냐? 나도 장난으로 올린건데 니가왜화를내.. 이러면서 다퉜네요.. 잠시후 언니네 매형과,아기가 차타고와서..같이타고 소래 포구로 향햇조.. 언니왈: 너네 둘이 왜말안해? 저와그녀 : .... 제가 문자로보냇조.. " 가시방석이다.화해하자.." 씹더군여 -_- "왜그래갔다올동안만화해하자고 --^" 또씹더군여.. 도착한뒤... 자연스레.. 친하게지냇네요.. -.-;; 먹을것도 먹고 서로 웃고 놀고 언제 싸웠냐는둥.. 해가지고. 다같이 모여서 술한잔햇지요.. 조개구이도 먹고,, 회도 한접시 먹고.. 칼국수에..암튼 이래저래 엄청먹었습니다.. 잘먹고 .. 형과 누나는 차에타고 둘이 안자있는데.. " 지금 ..언니랑 있어서 그렇지.. 넌.. "... 어이가없엇조.. " 넌 내가 잘못했다 그러면 좋냐..? 이번엔 정말 잘못한거 못느끼겟다. 왜 내가 아픈데 참고있어야하는데.? 너가안때렸으면.. 이런일도없었다.." 이러고선..신도림에서~택시타고 왔지요... 전 그녀 집앞까지 델따주고.집에와서 씻는데.. " 우린정말아닌가보다.. 넌나를이해못하고 이해못하는 너가 난이해가안되고.." "이제 그만하자.. 정말 지치고 힘들다.." 정말이런문자가 연다라 3개나 -.- 그래서 제가답장 보냇조.. " 목소리듣고싶다" 그러니.." 애가또정신못차리네.-.-;; 진지하게 들어좀.. 그만하자" "넌 착한여자를만나야되 너를 아껴주고 그런여자를..난아닌가보다.." "넌 배려심,참을성 만키우면 정말 괜찮은남자가될꺼야" <-- 당연할걸 물어보나..ㅋㅋ 암튼.. 이런문자가왔는데.. 전 너무 피곤한나머지 그냥 잠이들었네요.. 솔직히 또 싸우기싫고해서.. 아침에 전화하니.. 방금전에 ^^; 전화또꺼놧네요..ㅎㅎ 전 문자보냇조~7시20분영화표끊었다~ 이따봐~ 사랑하는거알지~? 이렇게.. 제 입장 - 정말 어이없게 맞아서 아퍼죽겟는데. . 당연히 짜증이나는걸 어찌 참으리오.. 그렇다고 내가 지한테 화낸것도아니고.. 그냥 손한번올리고.. 땅에 침뱉은거..뿐이없는데.. 그녀 입장 - 왜 자기는 장난으로 친건데 화를내는지. -.- PS. 예전에. .초반에 만날때.. 그녀가 제머리를한번친적이있는데..차안에서..전 소리질렀조 뭐하는짓이냐고.. 난 머리치는거싫다고.. 그러니치지말라고.. 그녀.. 놀랫드랫조..근데 자연스레 요즘엔 계속치네요. 분명히 전싫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때리는그녀..
안녕하십니까. .지난 번 글한번 쓰고.. 톡까지 올랐던 사람입니다.. 하하.. 암튼 여러분들의 많은조언과 충고, 질책을받고..다시한번 마음굳게먹은 사람입니다.
제가 또 황당한 사건을 하나 겪어서.. 글한번 써볼랍니다..
지난주 월, 요일에.. 그사건.. 옥상 난간에 매달린사건..있는이후로..
수요일에도 만취(이날은 같이술마셨음)
금요일 또 만취 (이날도 술주정 장난아니게부림 ) 또 오빠 이리와~이리와~ 이러면서 전화로.. 후.
토요일.. 저는 주5일근무라 쉬고있고 그녀는 격주라 .. 일나갔드랫조..
전화로.. 안받길래 음성을남겻조.. "주정뱅이 피곤하지? 일끝나구.... 집에서 쉬고있어~있다갈게"
하곤.. 3시간뒤에 만나러갔네요.. 만나서.. 어제 술먹고 또왜그랫냐.. 는둥.. ..
아.. 금요일날에는.. 그녀 회식을하고..(허구헛날회식) -_-;; 8시쯤에 전화와서.. 집으로갔조..그녀집으로..
가서 밥차려준다는거..(술헤롱헤롱한상태인데..우째..) 괜찮다고하고.. 그녀 보고 집에간다고햇조..
그녀는.. 좀더 놀다가라고..했는데.. 10시쯤에 어머님오시니깐..(좀늦은시간이라..) 그냥 간다하고..왔조.. 올때 약간 다툼아닌 다툼.. 을하고 돌아섯는데..
새벽1시쯤인가 또 전화와서 술주정.. 친구랑 술마시러나간거엿조..에혀~
암튼 토요일 그녀 집에서 잘놀고~잘 먹고 하다가.. 아버님이랑 어머님께서 지방을 (상치르시러..)
가셔서. 자고 오게되었조. 아침 일찍일어나..6시쯤..동네와서..할께없어서.. PC방으로 갔조..
스트레스풀겸.. ~ 여자친구가 낮에전화오네요.. 뭐할꺼냐고.. 그래서 제가 산이나 가보자고..
산에 올라가서사진찍고 오자고.. ( 저희는 움직이는걸싫어해요.. 심지어 제주도놀러갔을대 성산일출봉도올라가기싫어서..입장표 끊고 바로앞에만갔다옴 --;;)
한번 도전하기로하고... 끊었는데.. 전화가오네요.. (-.-) 회사언니가.. 소래포구 가자고..(인천쪽위치)..
오~좋다고하고.. 둘이만나서갔지요..
그녀 집까지 데리러갔다가.. 지하철을타고 갓지요..거리가 꽤됨.. 신도림까지가야하니..지하철로 40분정도.. 만나서..가고있는도중에..사건이 터진겁니다..
그녀와 저 꺌꺌 웃으면서 재미있게 가고있는데.. 그녀가 갑자기..정말 쌩뚱맞게.. 제얼굴을 주먹으로 퍽치는거에요... ㅡ,.ㅡ
순간.. 정말 너무 어이가없고, 아프고, 짜증이나서 ..저도 주먹을 올렸다가~도로내렷조..
우씨~하면서..
그녀왈 " 사람많은데 뭐하는짓이야?"
- 왜때려? 이유가뭔데.?-
"그냥 장난도못처? "
정말 입에서 피맛이 팍나길래.. 침을 살짝 톡뱉었어요.땅에.. 그러니 피가나더군여..-.-..
피를보더니.." 미안해.." 근데 왜 침을뱉어 지하철에서?-
전 대꾸안하고..바로 치웠조..
얼마나 황당하겟습니까..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주먹으로 얼굴을맞은나..
지하철에서 내려서 한마디도 안하더군여..
그래서제가.. " 넌 왜 니가화를내는데? 내가 니한테 뭘잘못했어? 왜때리는데.?
- 넌장난도못처? 넌 왜화를내는데..? 넌 내가 장난으로 친거지 정말로 때렷어?
답답합니다 정말로.. 맞은건난데..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니 뭔데 정말 니가 왜치냐고. 왜 날때렷으며 때리고 나서 미안하다는말안하고 반대쪽도 때려줄까라니?
*니가 사람많은대서 손올리니깐그렇지 "
"내가 널첬냐? 나도 장난으로 올린건데 니가왜화를내..
이러면서 다퉜네요.. 잠시후 언니네 매형과,아기가 차타고와서..같이타고 소래 포구로 향햇조..
언니왈: 너네 둘이 왜말안해? 저와그녀 : ....
제가 문자로보냇조.. " 가시방석이다.화해하자.."
씹더군여 -_-
"왜그래갔다올동안만화해하자고 --^"
또씹더군여..
도착한뒤... 자연스레.. 친하게지냇네요.. -.-;;
먹을것도 먹고 서로 웃고 놀고 언제 싸웠냐는둥..
해가지고. 다같이 모여서 술한잔햇지요..
조개구이도 먹고,, 회도 한접시 먹고.. 칼국수에..암튼 이래저래 엄청먹었습니다..
잘먹고 .. 형과 누나는 차에타고 둘이 안자있는데..
" 지금 ..언니랑 있어서 그렇지.. 넌.. "...
어이가없엇조.. " 넌 내가 잘못했다 그러면 좋냐..? 이번엔 정말 잘못한거 못느끼겟다. 왜 내가 아픈데 참고있어야하는데.? 너가안때렸으면.. 이런일도없었다.."
이러고선..신도림에서~택시타고 왔지요... 전 그녀 집앞까지 델따주고.집에와서 씻는데..
" 우린정말아닌가보다.. 넌나를이해못하고 이해못하는 너가 난이해가안되고.."
"이제 그만하자.. 정말 지치고 힘들다.."
정말이런문자가 연다라 3개나 -.-
그래서 제가답장 보냇조.. " 목소리듣고싶다"
그러니.." 애가또정신못차리네.-.-;; 진지하게 들어좀.. 그만하자"
"넌 착한여자를만나야되 너를 아껴주고 그런여자를..난아닌가보다.."
"넌 배려심,참을성 만키우면 정말 괜찮은남자가될꺼야" <-- 당연할걸 물어보나..ㅋㅋ
암튼.. 이런문자가왔는데.. 전 너무 피곤한나머지 그냥 잠이들었네요..
솔직히 또 싸우기싫고해서..
아침에 전화하니.. 방금전에 ^^; 전화또꺼놧네요..ㅎㅎ
전 문자보냇조~7시20분영화표끊었다~ 이따봐~ 사랑하는거알지~?
이렇게..
제 입장 - 정말 어이없게 맞아서 아퍼죽겟는데. . 당연히 짜증이나는걸 어찌 참으리오.. 그렇다고 내가 지한테 화낸것도아니고.. 그냥 손한번올리고.. 땅에 침뱉은거..뿐이없는데..
그녀 입장 - 왜 자기는 장난으로 친건데 화를내는지. -.-
PS. 예전에. .초반에 만날때.. 그녀가 제머리를한번친적이있는데..차안에서..전 소리질렀조 뭐하는짓이냐고..
난 머리치는거싫다고.. 그러니치지말라고.. 그녀.. 놀랫드랫조..근데 자연스레 요즘엔 계속치네요.
분명히 전싫다고 말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