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장사를 시작한지도 1년이 넘어갔네여. 돈두 많이 없어서 5천 빚져서 시작한 장사입니다. 24시간 여업하는 편의점 하고 있구여. 처음엔 잘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더군여. 2개월 알바쓰다가 잘라내구.그후부터 둘이 몸으로 떼웠써여. 지금은 둘이 해여 낮엔 제가 가게 보구여. 밤에는 남편이 이렇게여. 전 또 가게보구와서 아이들 챙기두 집안일 해야하구여. 육체도 지치구 정신도 지체가여 지금은여 남편과 부부생활 안한지도 1년이 넘어가구여. 이렇게 둘이 하지않으면 불어날게 뻔한 빚 때문에 어쩔수가 없구여. 요샌 서로가 지쳐서인지 무슨말만 나와도 아웅다웅 거려지내여. 빚 다 청산하려면 앞으로 2년은 이리 살아야하는데. 부부도 아니고 가족도 아니고 . 꼭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네여. 사는 재미도 없구여. 그냥 저의 넉두리에여. 가슴이 넘 넘 답답해서여. 몸도 많이 아프구여. 모든 일에 의욕도 없구여. 요샌 정말 왜 사나 싶네여.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ㅠㅠ사는 재미가 없다.
남편과 장사를 시작한지도 1년이 넘어갔네여.
돈두 많이 없어서 5천 빚져서 시작한 장사입니다.
24시간 여업하는 편의점 하고 있구여.
처음엔 잘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더군여.
2개월 알바쓰다가 잘라내구.그후부터 둘이 몸으로 떼웠써여.
지금은 둘이 해여
낮엔 제가 가게 보구여.
밤에는 남편이 이렇게여.
전 또 가게보구와서 아이들 챙기두 집안일 해야하구여.
육체도 지치구 정신도 지체가여 지금은여
남편과 부부생활 안한지도 1년이 넘어가구여.
이렇게 둘이 하지않으면 불어날게 뻔한 빚 때문에 어쩔수가 없구여.
요샌 서로가 지쳐서인지
무슨말만 나와도 아웅다웅 거려지내여.
빚 다 청산하려면 앞으로 2년은 이리 살아야하는데.
부부도 아니고 가족도 아니고 .
꼭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네여.
사는 재미도 없구여.
그냥 저의 넉두리에여.
가슴이 넘 넘 답답해서여.
몸도 많이 아프구여.
모든 일에 의욕도 없구여.
요샌 정말 왜 사나 싶네여.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