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더라도 읽어주시고 답글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를 안지도 2年이 되었습니다... 사귄지는 1年이 넘었구요.. 언니소개로 만났습니다.... 언니친구였구요.. 지금 저는 스믈셋이고 남자친구는 스믈아홉 입니다. 처음사귈때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저보다 형들을 더 좋아했으니까요... 남자친구는 5일근무제라.. 토요일은 근무를 하지 않습니다..... 저는 토요일도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하게되고.. 여자 마음이란게 참 그렇잖아요... 퇴근시간 마춰서 와줬으면 하는... 그런데 또 형집이라고 합니다.. 제가 그랬죠.. 형수도 있고 결혼한 사람인데.. 왜 자꾸 가냐고.. 한번쯤은 나한테 오면 안되냐고... 저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모르더라구요.. 왜 제가 화를 내는지 조차도..... 그리고 저랑 먼저한 약속도.... 다른 약속이 생기면 약속장소에 늦게 나오거나.. 취소하기도 하구요.. 저는 저를 좋아하지 않아서 남자친구가 그런가 싶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만남도.... 저는 매일 보고싶었습니다... 항상 그랬어요.. 1年에 한번 보는 커플도 있고..... 한달에 한번 보는 커플도 있는데.. 자주 만나는 거라고..... 자꾸 그런말 할때면. .. 저는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친언니한테 제 애기도 하면서 고민도 털어놨지만... 속은 시원하지 않았습니다.. 언니는 늘 거리가 멀으니 보기도 쉽지 않으니 이해하라고.... 그런애기가 나올때마다.. . 언니는 그런 연애는 해보지 않았으니 말을 쉽게 내뱉는거라 생각했쬬.. . 그리고 지금은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납니다.... 매일 울고 때써서 일까요?! 저와 하는 대화들이 지겨워서 일까요?! 매일 같지 묻습니다..... 나 보고싶지 않냐고..... 오빠도 보고싶지 이런말을 해줬음 하는데... 참어... 이렇게 문자가 오곤 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나이가 스믈아홉이니.. . 결혼애기도 오고가고요... 울이집에 인사도 한 상태이고..... 저또한 남자친구 부모님한테 인사드렸고..... 그래서 안심일까요?! 보고싶다 하면 참으라 하고 결혼하면 실컷 볼텐데 그러냐고 하고 지금 못한거 결혼하면 잘해주겠다고.... 지금 못하면 결혼해서 더 잘해주는 사람도 많다고 믿었습니다... 아니 믿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저를 사랑하긴 하는걸까요?! 저보고 늘 그러더라구요... 믿으라고 불안해 하지도 말라고... 오빠 아무데도 안간다고..... 저는 결혼은 결혼이고.... 연애는 연애라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도 답답하겠죠.. . 저 때문에.. 제가 부모님 사랑은 못받았거든요... 매일 맞고 구박 받으며 새엄마 밑에서 자랐으니까요... 그래서 오빠한테 그 사랑까지 두배로 받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제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 질까요?! 관심받고싶고 사랑받고 싶은데.. 항상 늘 피곤해 하고 잠이 만아서 게으른 그사람... 날 좋아하는지도 사랑하는지도 모르겠는 그 사람을 이토록 좋아하는데....... 저처럼 누구나 그런가요?! 다른 커플들을 보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저마다 속사정은 있겠지만... 제 친구들만 보아도... 제 남자친구처럼 그런 남자는 없는거 같아요.. 남들과 비교를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저 처럼 누구나 조금씩은 비교하지 않나요?! 일주일에 두세번 만난다 해도.... 이 사람이 와주는건... 제가 보고싶어서가 아니라... 당장 제가 뭐라 하는것과 잔소리들... 그런것들을 듣기 싫어서 와주는거 같습니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만나면 안되는데.. 왜 제 눈에는 이 사람이 날 사랑하지 않아 보이는 걸까요?! 전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한쪽이 더 많이 사랑하면 다른 한쪽이 주는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저는 한쪽만 마춰 나가고 한쪽만 앞서가는 사랑보단 같은 곳을 향해 같은곳을 바라보며 가고 싶은것인데.. 제 말 처럼 제가 너무 사랑해서... 그 사람이 주는 사랑은 제 눈에 마음에 와닿지 않는걸까요?!
많은 답글 부탁드려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재미가 없더라도 읽어주시고 답글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를 안지도 2年이 되었습니다... 사귄지는 1年이 넘었구요..
언니소개로 만났습니다.... 언니친구였구요..
지금 저는 스믈셋이고 남자친구는 스믈아홉 입니다.
처음사귈때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저보다 형들을 더 좋아했으니까요... 남자친구는 5일근무제라..
토요일은 근무를 하지 않습니다..... 저는 토요일도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하게되고..
여자 마음이란게 참 그렇잖아요... 퇴근시간 마춰서 와줬으면 하는...
그런데 또 형집이라고 합니다.. 제가 그랬죠.. 형수도 있고 결혼한 사람인데..
왜 자꾸 가냐고.. 한번쯤은 나한테 오면 안되냐고... 저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모르더라구요.. 왜 제가 화를 내는지 조차도.....
그리고 저랑 먼저한 약속도.... 다른 약속이 생기면 약속장소에 늦게 나오거나..
취소하기도 하구요.. 저는 저를 좋아하지 않아서 남자친구가 그런가 싶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만남도.... 저는 매일 보고싶었습니다... 항상 그랬어요..
1年에 한번 보는 커플도 있고..... 한달에 한번 보는 커플도 있는데.. 자주 만나는
거라고..... 자꾸 그런말 할때면. .. 저는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친언니한테
제 애기도 하면서 고민도 털어놨지만... 속은 시원하지 않았습니다..
언니는 늘 거리가 멀으니 보기도 쉽지 않으니 이해하라고.... 그런애기가 나올때마다.. .
언니는 그런 연애는 해보지 않았으니 말을 쉽게 내뱉는거라 생각했쬬.. .
그리고 지금은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납니다.... 매일 울고 때써서 일까요?!
저와 하는 대화들이 지겨워서 일까요?!
매일 같지 묻습니다..... 나 보고싶지 않냐고..... 오빠도 보고싶지 이런말을 해줬음
하는데... 참어... 이렇게 문자가 오곤 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나이가 스믈아홉이니.. .
결혼애기도 오고가고요... 울이집에 인사도 한 상태이고..... 저또한 남자친구 부모님한테
인사드렸고..... 그래서 안심일까요?! 보고싶다 하면 참으라 하고 결혼하면 실컷 볼텐데
그러냐고 하고 지금 못한거 결혼하면 잘해주겠다고.... 지금 못하면 결혼해서 더 잘해주는
사람도 많다고 믿었습니다... 아니 믿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저를 사랑하긴 하는걸까요?! 저보고 늘 그러더라구요... 믿으라고 불안해 하지도 말라고...
오빠 아무데도 안간다고..... 저는 결혼은 결혼이고.... 연애는 연애라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도 답답하겠죠.. . 저 때문에.. 제가 부모님 사랑은 못받았거든요... 매일 맞고
구박 받으며 새엄마 밑에서 자랐으니까요...
그래서 오빠한테 그 사랑까지 두배로 받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제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 질까요?! 관심받고싶고 사랑받고 싶은데..
항상 늘 피곤해 하고 잠이 만아서 게으른 그사람... 날 좋아하는지도 사랑하는지도
모르겠는 그 사람을 이토록 좋아하는데.......
저처럼 누구나 그런가요?! 다른 커플들을 보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저마다 속사정은 있겠지만... 제 친구들만 보아도... 제 남자친구처럼 그런 남자는
없는거 같아요.. 남들과 비교를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저 처럼 누구나 조금씩은
비교하지 않나요?! 일주일에 두세번 만난다 해도.... 이 사람이 와주는건...
제가 보고싶어서가 아니라... 당장 제가 뭐라 하는것과 잔소리들... 그런것들을
듣기 싫어서 와주는거 같습니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만나면 안되는데.. 왜 제
눈에는 이 사람이 날 사랑하지 않아 보이는 걸까요?! 전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한쪽이 더 많이 사랑하면 다른 한쪽이 주는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저는 한쪽만 마춰 나가고 한쪽만 앞서가는 사랑보단 같은 곳을 향해 같은곳을 바라보며
가고 싶은것인데.. 제 말 처럼 제가 너무 사랑해서... 그 사람이 주는 사랑은 제 눈에
마음에 와닿지 않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