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앞에 두고 이러면 안된다는 걸 저도 알고 있지만..요... 제가 요즘 고민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커서요... 사랑에는 나이차이가 없다고 하잖아요.. 정말 그런건가요? 전 지금 21살 여학생이구여... 지금 제가 교제하고 있는 제 남자친구는 직장다니는 30살이지요. 나이 차이 많이 나죠? 사실 처음에 제가 그를 보고 느낀 나이는 20살 중반이였어요.. 그가 그리 나이 많이 먹은 분이라곤 상상 조차 못했죠... 꽤 많이 어려 보였으니깐요.. 저흰 서로 알게 되고 많이 친해지면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냈는데.. 시간이 점점 흐를 수록 서로 좋아하게 되면서 사귀게 되었어요 나이를 알고 부턴 제가 많이 망설여 진건 사실이에요... 헌데 만나면 만날수록 나이를 떠나.. 깊은 마음을 알게되고 너무 좋아하게 되었어여 일단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깐.. 제가 오빠한테 기대게 되여.. 가끔 애교도 부리면 귀여워 해주고... 좋아해주거든여... 너무너무 편한 친오빠 처럼요... 이 오빠랑 사귀기 전에 제 또래 애덜과 몇번 사겨본 경험이 있긴 한데요.. 제가 이전에 느끼지 못한 정말 사랑이라는 걸 하고 있는 거 같아 좋아요.. 부끄 *^^* 모든게 사랑스럽고 아깝기만 한 그인데.. 단지 맘에 걸리는게 있다면 나이에요.. ㅜ,ㅜ 사실 같이 다녀도 누구 하나 9살 차이나는 커플이라곤 상상도 안하거든여.. 그것도 그거지만... 전 저희 부모님께도 보여드리고 싶어요.. 전 이미 오빠 친 부모님들 다 뵙고 딸처럼 자주 놀러가서 말동무 되어 드리고 그래요. 처음에는 왠 꼬맹이냐 면서 껄끄러워 하시던데.. 지금은 딸처럼 잘지내고 있어요 전 없는 척 하고 지내는 것보다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편하게 교제하는게 좋아서요 늘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고요.. 근데... 나이가 많이 차이나서 저희 부모님께서 말 꺼내기도 무섭게 헤,어.져.라 이러실까봐 무서워여...ㅡ,,ㅡ 저희 부모님이랑 제 남자친구랑 나이차가 얼마 안나네요.. 헉 =3 그리고 전 가끔 오빠 친구들 보러 따라 나가여.. 사실 많이 부끄러워여.. 오빠 친구들 중에는 결혼한 분도 많이 계시고, 제 또래도 당연히 없구여 저도 제 친구들 앞에서 오빠 자랑하고 싶기도 하지만.. 당.연.히 안되겠죠? ...? 제 남자친구를 아는 친구들은.. 저보고 이상하다고 해요... 저 보고 애늙은이라고 하네요.. 정말... 요즘 사는게 너무 행복한데.. 오빠도 좋고... 오빠 부모님들도 너무 좋고.. 다 좋은데... 다 좋은데 나이 차이 하나 나는것 때문에 망설인다고 하는 제가 이상한거겠죠.. 지금 당장 결혼한다는건 아니에요.. 오빤 저랑 하고 싶어하거든여... 전 아직 학교도 마쳐야 하고... 결혼하기엔 어린 나이지만... 왜 온라인에서 읽은 글중에는 나이 많이 차이나는 커플들이 종종 눈에 뵈이는데.. 제 주변에는 왜케 한 명도 없는 건지... 그냥 적당한 선에서 헤어져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계속 관계유지하다... 결혼해야 하는건지 하지만 잊기엔 너무나도 좋은 사람이라.. 고민이에요.. 어린 저에게.. 저희 아버지께서... 아무리 좋아도 옳고 그릇된 것을 잘 판단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늘 어렸을때부터 자주 하셨거든여.. 그래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좀 도움을 받아가면서 판단해 보려고요 . 좀 도와주세요....
제 나이21살 그의 나이 30살
사랑하는 사람앞에 두고 이러면 안된다는 걸 저도 알고 있지만..요...
제가 요즘 고민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커서요...
사랑에는 나이차이가 없다고 하잖아요.. 정말 그런건가요?
전 지금 21살 여학생이구여...
지금 제가 교제하고 있는 제 남자친구는 직장다니는 30살이지요.
나이 차이 많이 나죠?
사실 처음에 제가 그를 보고 느낀 나이는 20살 중반이였어요..
그가 그리 나이 많이 먹은 분이라곤 상상 조차 못했죠... 꽤 많이 어려 보였으니깐요..
저흰 서로 알게 되고 많이 친해지면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냈는데..
시간이 점점 흐를 수록 서로 좋아하게 되면서 사귀게 되었어요
나이를 알고 부턴 제가 많이 망설여 진건 사실이에요...
헌데 만나면 만날수록 나이를 떠나.. 깊은 마음을 알게되고 너무 좋아하게 되었어여
일단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깐.. 제가 오빠한테 기대게 되여..
가끔 애교도 부리면 귀여워 해주고... 좋아해주거든여...
너무너무 편한 친오빠 처럼요...
이 오빠랑 사귀기 전에 제 또래 애덜과 몇번 사겨본 경험이 있긴 한데요..
제가 이전에 느끼지 못한 정말 사랑이라는 걸 하고 있는 거 같아 좋아요.. 부끄 *^^*
모든게 사랑스럽고 아깝기만 한 그인데..
단지 맘에 걸리는게 있다면 나이에요.. ㅜ,ㅜ
사실 같이 다녀도 누구 하나 9살 차이나는 커플이라곤 상상도 안하거든여..
그것도 그거지만... 전 저희 부모님께도 보여드리고 싶어요..
전 이미 오빠 친 부모님들 다 뵙고 딸처럼 자주 놀러가서 말동무 되어 드리고 그래요.
처음에는 왠 꼬맹이냐 면서 껄끄러워 하시던데.. 지금은 딸처럼 잘지내고 있어요
전 없는 척 하고 지내는 것보다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편하게 교제하는게 좋아서요
늘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고요..
근데... 나이가 많이 차이나서 저희 부모님께서 말 꺼내기도 무섭게
헤,어.져.라 이러실까봐 무서워여...ㅡ,,ㅡ
저희 부모님이랑 제 남자친구랑 나이차가 얼마 안나네요.. 헉 =3
그리고
전 가끔 오빠 친구들 보러 따라 나가여..
사실 많이 부끄러워여.. 오빠 친구들 중에는 결혼한 분도 많이 계시고, 제 또래도 당연히 없구여
저도 제 친구들 앞에서 오빠 자랑하고 싶기도 하지만..
당.연.히 안되겠죠? ...? 제 남자친구를 아는 친구들은..
저보고 이상하다고 해요... 저 보고 애늙은이라고 하네요..
정말... 요즘 사는게 너무 행복한데..
오빠도 좋고... 오빠 부모님들도 너무 좋고..
다 좋은데...
다 좋은데 나이 차이 하나 나는것 때문에 망설인다고 하는 제가 이상한거겠죠..
지금 당장 결혼한다는건 아니에요..
오빤 저랑 하고 싶어하거든여... 전 아직 학교도 마쳐야 하고...
결혼하기엔 어린 나이지만...
왜 온라인에서 읽은 글중에는 나이 많이 차이나는 커플들이 종종 눈에 뵈이는데..
제 주변에는 왜케 한 명도 없는 건지...
그냥 적당한 선에서 헤어져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계속 관계유지하다... 결혼해야 하는건지
하지만 잊기엔 너무나도 좋은 사람이라..
고민이에요.. 어린 저에게..
저희 아버지께서... 아무리 좋아도 옳고 그릇된 것을 잘 판단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늘 어렸을때부터 자주 하셨거든여..
그래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좀 도움을 받아가면서 판단해 보려고요 .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