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부가서비스 여러분이 모는르는사이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안티kt2005.09.13
조회363

kt의 고객에 대한 횡포

kt에서 얼마전 인터넷 부가서비스에 등록이 되어 있다고 문자가 와서 황당한 마음에
전화를 했더니 부가서비스를 본인이 아닌 저희 엄마와 통화를 한후 제 휴대폰 번호만
확인을 하고 부가서비스에 대한 아무런 얘기도 없이 가입을 시켰던 적이 있습니다. 불과
한달도 되지않았었죠..너무 화가 나서 모니터링 된 내용을 들려 달라 요구했더니
저희 엄마 말씀"잘모르니까 딸하고 전화해 봐요,.휴대폰 번호가..."
그랬더니 상담원이 "전화 받으신분 성함이,,,"저희 엄마.."그런건 머하러 물어보고 그래요.."
그러구 끊은 내용이 전부..어떻게 부가 서비스 가입의사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개인 정보를 마구 팔어 쳐먹는 kt에 대한 분노와 어리버리 부가서비스 가입을 시키고
그후 모르게 슬금슬금 매출을 늘이는 kt에대한 말도 안되는 횡포에 대해..소비자 신문고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 이후에 상담원 직원 교육 제대로 시키겠습니다. 띡~
모든것을 직원의 탓으로 돌리는 kt에 실망이 들어...짜증나서 그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어제 저희 집에 전화를 하는데 링고에 가입이 되어 음악 소리가 들리더군요..
순간 황당 --; kt전화를 했습니다. 링고 누가 신청 했냐고..그랬더니 kt의 상담원께서 아주 친절하고
아주 당당하게 (저희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전화신청인 본인이 하셨습니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저희 아버지 링고가 먼지도 모르고 아빠가 집전화에 음악좀 깔아주세요 하고
신청했겠습니다. 또 열이 받아 모니터링 내용 들려 달랬더니 자기네는 담당 부서가 아니라고 하면서
말을 돌리더군요..그래서 그럼 찾아서 오늘까지 연락해라 그랬더니 하루가 지난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모니터링 내용이 없다고 하더군요,.그럼 우리가 신청한 내용이 증거 없이 신청을 한게 되냐고 했더니
그렇답니다. 어떻게 콜센타라는 곳에서 모니터링도 하지 않고 아웃콜을 돌리냐 했더니 그냥 마냥
죄송하답니다. 직원의 실수로 잘못 가입이 된것 같다고 얘기합니다. 외주업체 더군요...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겠답니다. 어떻게 모든게 직원의 탓으로만 돌리냐구요... 영업방침을 바꾸던지
암튼.. 몇통의 전화로 한번만 봐달라는 그들의 말이있었지만 나뿐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이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개인한테는 작은 돈 일지 모르지만 그 돈들이 모여 수천 수억원이 되는데 그런돈으로 kt 배불리 돈 벌어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정보를 함부로
팔아먹는 어처구니 없는 기업들의 횡포에 개인의 힘이 모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