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변강쇠...?? 세명의 변강쇠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한 변강쇠가 먼저 힘자랑을 했다 "어젯밤에는 네번을 했어.. 그랬더니 아침 밥상이 달라지데..?""허허 이거..나 원 참.." 그러자 두번째 변강쇠가 말했다"아~~, 나는 여섯번을 뛰었더니 아침에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밥상을 차리더군." 두명이 말하는 동안 가만히 있던 한명이 슬그머니 말했다. "나는 겨우 한번만 했어." "겨우~~~?" 나머지 둘은 비웃으면서 아침에 어땠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 변강쇠 왈..***** 제발~~~ 아침식사 준비 좀 하게 해 달라더군." 마음이 풍요로운 가을 되세요
비내리는 밤에 변강쇠를 불러보자!
꼬질고질한밤~
비는 퍼붓고~
심란한디이...
진짜 변강쇠는 얼마나 쎈쥐?
다같이 구경 해 봅세당!
우헤헤헤~
^&^~~~
제발~~~
아침식사
준비 좀 하게
해 달라더군."
기분 좋습네당!
방랑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