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하네. 왜 희생양은 여자인가 라는 글을 보고 느낀건데 말이지..

너 똑바로 살어2005.09.14
조회748

먼저 대한민국여자님에 본문입니다

요 며칠 사이 네이트 공감톡을 읽으면서 든 생각

몇자 적습니다

 

 

 똑같이 동거를 했는데-

 헤어지면 남잔 "응 그냥 했었어" 하면 되고

 여잔 지울수 없는 과거사로 남는거구

 

 남자는 전에 사귄 여자 사이에 애가 있으면 괜찮고

 여자는 예전에 사귀던 사람 아이를 낳아서 해외로 입양보낸걸

 지금 사귄 남친이 알면 대죄이고

 

 같이 사귀다가 어쩌다 한번했는데

 임신되었을때

  우린 낳아서 미혼모가 되던지

 중절시켜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야지만

 임신시켜놓고 남자들은 입 싹 딱고 도망가버리면 그만이고

 

 이거구

 

 

 같이 즐겼으면서^^..

 

 

 

 언제나 여자만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건가

 

 니들은 또 개같은 리플을 달겠지

 단지 여자니까 몸 관리 잘해라 라는 말을....

 

 니들이 하자고 책임진다고 사랑이란 단어에 현혹하게 해서 여자를 약하게 만들었으면서도

 

 

 

 

 

 

 

 

 

비판하는 글을 보면 반은 남자라고 봐야겠고, 옹호하는 글은 반이 여자겠지. 아니? 다 여자라고 볼수도 있네. 물론 나도 여자고.그런데 조금 답답한게 있네....

왜 비판하는 글을 쭉 보면 성향이!!

아무데나 다리 벌린 니들 책임이다 & 사랑이라는 말을 믿는 니들이 바보다& 배신하는 사람이 꼭 남자만은 아니다? ㅋㅋㅋㅋㅋㅋ

지금 저런 성향만이 비판으로 올라왔는데

하나하나 짚고싶은 맘이 굴뚝같다.

자 하나

아무데나 다리를 벌린다...

남자는 원래 원초적성향이 있어서 그렇다지만 여자는 사랑때문에 한건데 너희들이 남자성향을 다 알고 모른척 넘어가면서 서로 같이 즐긴것 뿐이지 않느냐?

아니 그럼.. 당신들은 이때껏 연애하면서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단지 원초적본능 때문에

관계를 했다는 말로 정리가 되는데?

저 말이 이해가 안된다 난.

사랑하면서 모른척 한다.

남자가 사랑하지 않는데도 그저 짐승같아서 ! 그저 여자들만 보면 사죽을 못써서 원래 그런걸

여자들이 몰랐기때문에 & 속아넘어가 줬으면서 해놓고  왜 남자들 잘못이냐고????

한마디로 니들이 사랑해서 준건데 또 뭐가 잘못이냐?;이건 두번째말들하고도 비슷한데

두번째에서 다시 언급하고 도대체!!!!!

뭘 잘했다고 글을 올린거야?

그래서 당신들이 짐승이라고 광고하고 다니니까 좋은가?

그래 원래 당신들은 (그렇게 글 쓴 사람들에게 얘기하는겁니다)

여자들만 보면 원초적인 본능만 불쑥불쑥 튀어나와서 이성적이지가 원래가!! 못하다?

개거품문 짐승들을 (미친개) 여자들이  못피한 것이 죄다??

그럼 남자가 사랑한다고 잘해주고 애써주고 그 마음이 엿보일때 , 여자가 그걸 진심으로 받아들였는데

남자들은 그게 오로지 작업일뿐이였으니 넘어간게 죄일뿐이다?

어찌 말이 안되는거 같지 않나?

사랑은 믿음이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말하는 남자들 아닌가?

무슨 일이 생겨도 믿으라고 말하는 당신들이 아닌가?

사랑하니까 듣는 상대방은 그냥 조금은 석연치않아도

그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믿은것뿐인데

그걸 그냥 저버린것뿐이네? 

여자들은 남자라는 인간을 만난것뿐이지

애초부터 당신들같은 짐승을 만나려고 한게 아닌것뿐이야.

그래! 죄라면 동물하고 인간을 구분못한거구나?

당신들이 적은글엔 분명히 그렇게 적혀있었으니

이렇게 말해도 할말없겠지?

그런데 !

당신들 그럴바엔 동물원으로 들어가지 그래?.

뭣하러 당신들이 인류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있지?

아직 진화도 안된 당신들 떠나라~ 동물원으로

그대들에겐 이말밖엔 할말이 없소

동물들과 대화해봤자 뭐가 남으리?

둘째

사랑이라는 말을 믿은 여자들이 바보다?

그런 사탕발림 하나 분간 못하고 넘어가느냐??

이건 또 무슨소리?

그럼 아예 남자를 믿지 말고 살아가라는 소린데

당신같은 남자들땜에 착한 남자들까지 욕을 먹는거다..

당신들같이 작업에 잔머리 굴려가면서 여자들을 우려먹는 남자들이 있는 반면

정말 한 여자를 사랑하고 그 마음이 진심인 사람들이 있는데.

왜 그 남자들까지 우롱하는거지?

왜 우리가 그런 착한 남자들까지 믿을수가 없어야 되는거지?

당신말들이라면 그래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아예 믿지 말고 살아야해

여자나 남자나 독심술을 쓸쑤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는 사람인가?

그래 아니면 이성이 아닌 사람한테라도 가정해볼게

(정말 사랑해본적 없어보이니까, 아예 생각이 없어보여!)

 넌 직장 상사라던지 친구라던지 그 사람들! 마음속을 !

다 꿰뚫고있냐?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동물원이 아니라

실험실로 가. 당신 실험대상이니까. 그리고 그 좋은 머리

공부에다가 좀 힘을 쓰라고.ㅇㅇ?제발 쫌!

세번째

배신하는 사람은 여자가 더 많다?

이건 뭐야? 주제에서 삼천포로 빠지는 시츄에이션?

그래서 어쩌라고?

당신이 다 통계 내본거야?

이런 부문에 리서치를 당신이 담당하기라도 했었나보네?

그렇게~잘아는거보면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들 얘기만 듣고 그랬나본데

원래 여자들 주위엔 남자들이 더 배신 많이 하고

남자들 주위엔 여자들이 더 배신 많이 하고

당연한 이치아냐?

그걸 그렇게 표현하나?

그리고 처음 읽었던 글내용은 배신에 대한 주제가 아니잖아.

제발 쫌!제대로 읽고 글을 써주길 바래.

그리고 그 글대로 생각해보자..

남자들이 배신당한다고 쳐도

그 글에서 얘기한건.

여자가 배신당하고 얻은 것들이였잖아.

남자가 배신당하고 나면 물론. 가슴 아프고 , 생각나고 마음아프고 당연히 그렇겠지

그래서 힘들고 술로 하루를 살아 나가고.

근데 그게 남자만의 문제인가?

여자도 똑같아!

왜 남자와 여자 둘다 같은 사람이거든

저 글에서 얘기하고자 하는건 내가 보기론 이래

헤어진후,

여자들이 가질수 밖에 없는 아픔.

미혼모가 되던가. 손가락질을 받는것 말야

남자들은 그 범위내에 속하지 않는 다는 말을 한것 뿐이라고

.....

 여자들은 남자와 동거했던 얘기를 유쾌하게 친구들과 하진 않아

전 여자친구와 잠자리 얘기를 이야깃거리로 삼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그런데 남자들은 어때?(그런 글들을 썼던 남자들에게 하는 질문임- _ -)

그런 이야기들로 이야기꽃을 피우는게 반복이지 않나?

오히려 그런걸로 자랑하고싶어하는게 너희들이잖아.

꼭 이런 문젤 당신들이 원초적인 것때문에 그랬다고

넘어가려고 하진마.

그렇게 떳떳한 일들이라면

왜? 엄마한테도 자랑삼아 얘기해보지?

내 말이 틀려?

그리고 남자와 여자도 똑같은거야

남자가 그렇게 원초적인건 당연하고

여자가 원초적인건 올바르지 않은건가?

같은 여자들끼린 아무하고나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을 옹호하진 않아

남자들은 그게 자랑이 되지 않았던가?

물론 여자들도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겠지!

하지만 남자나 여자나 그걸 자랑하는 사람들이 잘한게 아니잖아

그걸 잘했다고 쓴글도 아니고

읽는 사람들도 그렇게 받아들이진 않았어.

밑에 리플 하나 더 참고해서

사랑하지도 않고 하는 여자들은 뭐냐는 글에 덧붙이고 싶은데

그럼 사랑하지도 않고 하는 남자들을 비방하는 지금 나나 리플 단 여자들이

잘못한게 뭐라고 욕을 해놓은거지?

지금 사랑하지도 않고 한 남자들을 비방한글이라고 보면

되는 글인데 정말 그 남자들이 한심스러웠다고 여겨졌다면 동병상련으로

같이 비방해야하지만

지금 그글을 남자는 원래 원초적이라 괜찮고

여자는 일단은~ 조신해야 하는데

여자들이 조신하지 않아서 이렇다는 말들뿐이잖아?

당신들 아직도 조선시대에 살고있어

여자와 남자가 뭐가 그렇게 다른데

차이를 두고있는거야?

여자는 조금 더 감성적인것뿐이고

남자는 조금 더 이성적인것뿐이야

그래서 여자들은 사랑하는 남자와 사랑을 원하는 일이 더 많은것 뿐이야.

그게 죄가 아니듯이..

남자들은 당신들말로 원초적인게 당연하듯이

그렇게 생각해본다면 그런 여자들도 남자들이 욕하지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

원초적인것도 남자들이 용서받는다면 여자들도 용서받아야 할일이 아닐까?

(아참 리플에 여자욕하는 넘들 그렇게 쓴거 부모님한테 보여드려봐

칭찬받을꺼야~)

 

 

 

 

 

 

*마지막으로 댓글은 이랬습니다*

 

공작 (2005/09/13 16:23) 
  흠...동거...하지맙시다...글구 책임지지 못할 행동은 하지맙시다.나도 남자지만..여자 저렇게 만든후에 그냥 버리는것들 쓰래기같은넘들..  (220.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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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흠 (2005/09/13 11:47) 
  싫다 남자들  (221.1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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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아네 (2005/09/11 23:59) 
  그런줄알면 제발하고 아무넘이나 사랑어쩌구 꼬신다고 함부로 다리벌리지마라!! 다리벌리기전에 사람보는눈좀 키우고!! 에그~ 한심한것들!!  (219.248.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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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만돌 (2005/09/11 01:40) 
  여자의 죄라면... 그런 남자를 볼줄 모르는 눈 ^^  (211.2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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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가ㅓㅁ (2005/09/10 16:01) 
  정말,공감 감니다,,,,남자든 여자든,같이 희생양이 되어야죠.  (220.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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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2005/09/09 00:06) 
  여자가 임신을 한게 잘못이 아니듯..남자가 임신을 시킨것도 잘못은 아니죠...서로의 책임이죠...물론 도망간 남자는 죽일 놈이겠지만...그리고..님이 겪은 일부의 남성들에 대한 시선을 모든 남자들에게 돌리는 것은.."남자는 원래 짐승, 나쁜 새끼들이야.."하는 자기위안에다 핑계거리밖에 되지 않아보이네요..어쨌든 힘내시고..다음엔...더 좋은..더 똑바른 사고를 가진 사람 만나길..  (211.19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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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 (2005/09/08 20:15) 
  그누가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을 한다한들... 딴놈하고 밤마다 뜨겁게 뒹글었던 동거경험 있는 여자는 난 싫다..  (218.23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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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2005/09/09 00:07) 
   그럼 님은...그대와 뜨겁게 밤마다...마다라는 말이 조금 그렇지만..아니..한번이라도..뜨겁게 뒹군 여자를..다 책임집니까??댁이 더 싫수구려..  (211.199.28.***) 
 


  
     0
    ↑님 (2005/09/11 00:51) 
   내가보기엔 뜨겁게 뒹군 여자가없으셨었으니까 저런말 하신거 아닐까 싶은데요... 솔직히 남자분들은 경험없으신분들 꽤많아요... 여자 건드는애들이나 여럿 바꿔가며 건들지.. .에휴..  (61.111.192.***) 
 


  
    2
   내말이.. (2005/09/08 15:38) 
  동거라는게...서로좋아서..서로즐기며 산다는거아닌가??결혼은 책임지어야할일이 너무많고..즐기고는싶고..여자가 희생양이라면..안살면되자너.. 서로 좋아서 동거 하는거 아닌가??  (210.123.202.***) 
 

  
     

  
    1
   생각하며 살아라 (2005/09/08 13:07) 
  사랑한다는 말에 책임진다는 말에 현혹될 만큼 니 생각 없는 사람이냐?  (218.234.87.***) 
 

  
     

  
     0
    남자들아.정신차려 (2005/09/08 13:32) 
   그럼..사랑하는사람에게..현혹안돼도록..그속마음을알고..분별하리..여자만지랄네..씹팔.`  (211.235.54.***) 
 


  
    1
   저기.. (2005/09/08 08:20) 
  쒸부랄뇨니 여자가 왕이냐 글베이 가튼뇨나 너나 잘해 이뇬아  (220.9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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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하지마.. (2005/09/08 13:33) 
   그럼..니가왕이냐...글해서..욕하냐..병신지랄하네  (211.2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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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인격이면서 뭔 말이 이리 많아? (2005/09/10 10:57) 
   너도 호감가는 여자 생기면 걱정말라고 책임진다고 믿으란 사탕발림에 그런 행동을 자행하고 자연스레 연락을 끊곤 했겠지...... 너나 잘하고 인터넷에서 욕설은 좀 빼지 ......... 인격이 의심스러우니..........ㅉㅉㅉ  (211.47.40.***) 
 


  
    2
   공감안가... (2005/09/08 00:26) 
  조신하게 살았어봐....  (222.111.73.***) 
 

  
     

  
     0
    미친. (2005/09/08 13:34) 
   너나소신하게살아라..여자가무슨죄냐..니는여자안차봣냐..찔리냐...  (211.235.54.***) 
 


  
    0
   Zzzz (2005/09/07 02:21) 
  그렇다고 남자도 이유가 없는건아니랍니다~^^  (211.199.52.***) 
 

  
     

  
    2
   여기에리플단놈들 (2005/09/07 00:18) 
  순 개노무 새끼들 많네. 니들때메 세상이 이지경이다. 갈기갈기 찢어죽여도 분안풀릴 놈들이네  (211.220.73.***) 
 

  
 나그네 (2005/09/06 22:43) 
  이 여자는 임신 시켜 갓고 버려야 할 여자구만...대가리 씻고 잠이나 자?  (211.194.70.***) 
 

  
     

  
     0
    -_-ㅋ (2005/09/06 23:17) 
   좀 좋은 리플 써라 ㅋㅋㅋ 악플러군 ㅋㅋ 프로필에 조차까지~~ㅋㅋ  (220.80.84.***) 
 


  
     0
    ㅡㅡ (2005/09/08 11:01) 
   악플이다..넌 그렇게 사는 쓰레기구나..  (221.148.192.***) 
 


  
     0
    병쇼ㅣㄴ지랄 (2005/09/08 13:35) 
   야..이쌍노무개새야..니애미년..임신시켜가꼬..너낳고..미혼모돼봐야..정신차리냐.  (211.235.54.***) 
 


  
    0
   에효... (2005/09/06 22:26) 
  남자나 여자나 다 똑같다...지가 좋아서 했던걸 누가 누가 희생양이라는건지?  (211.55.95.***) 
 

  
     

  
     0
    산다는여자.. (2005/09/08 13:38) 
   안산다는남자...여자가애밴게.죄냐..?시벌..자식낳고..잘살자는데..맘변한게누군데..시벌.~  (211.235.54.***) 
 


  
    1
   여자는 (2005/09/06 21:18) 
  여자들은 멍청해서 안돼...거기다 남자없음 암것도 못해...진짜 안돼...  (221.142.157.***) 
 

  
     

  
     0
    야 (2005/09/06 23:18) 
   남자보다 더 똑똑하거든??ㅋㅋ 사랑이란걸로 여자를 잡아매지나 마셔 ㅎㅎ  (220.80.84.***) 
 


  
     0
    ㅡㅡ (2005/09/08 11:02) 
   웃겨..남자혼자사는 사람들보다 여자 혼자사는 사람들이 훨씬 잘먹고 잘산다..  (221.148.192.***) 
 


  
     0
    병신ㅇ. (2005/09/08 13:38) 
   남자가닭대가리닌간...여자가대리고사는거야..스벌.  (211.235.54.***) 
 


  
    0
   누가... (2005/09/06 20:20) 
  남자가 애가 있다는 걸 괜찮다고 하던가요?  (219.248.110.***) 
 

  
     

  
     0
    ㅎㅎ (2005/09/08 14:17) 
   남자들이요...속마음은그렇치않나..훗..웃기네..  (211.235.54.***) 
 


  
    0
   이슬 (2005/09/06 16:48) 
  그러게 임신은 혼자서 하나 왜여자만 나쁜거냐고.. 몸관리 제대로하라고?? 니들이 덥치지 안으믄 관리할 일더 없는데 말이즤.. 쩝 남자는 동물적 감각으로 된다지만 여자는 절대 사랑이라는게 없으면 그것또한 안된다는 것을 왜그리 모를까.. 쩝   (211.59.246.***) 
 

  
     

  
     1
    동감은 되지만 (2005/09/06 18:48) 
   무식하게 덥쳐두 요령껏 잘 관리 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결론적으로 선택은 자신이 한다는거지요  (211.177.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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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령껏 잘관리?? (2005/09/06 22:08) 
   요령껏 잘 관리 한다는건 끼가 있는여자가 아닐까 싶네여...어떻게 무식하게 덥치는데 요령껏 관리를 잘 할 수가 있습니까???  (220.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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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 (2005/09/07 00:06) 
   무슨 여자는 강간만 당하구 사냐?  (218.237.144.***) 
 


  
     2
    남자들만 밝히냐?? (2005/09/07 10:42) 
   남자들만 그거좋아하냐?? 여자들도 잘 덮치더라 그라고 여자는 사랑이란게 아니면 절대 못한다고?? 그럼 하루만에 만나서 내가 안꼬셔도 주는년들은 다 날 사랑해서 주는거야?? 자기관리 잘해라~  (210.9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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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님말옮소.. (2005/09/08 13:41) 
   야..몸관리그만하고..니들..말에책임저봐라..쓰벌..여자몸관리는여자혼자서하면돼냐..니들..아랫도리.관리좀하고다녀라/....이..남걸들아.~ㅊㅊ  (211.235.54.***) 
 


  
    7
   대공감 (2005/09/06 15:26) 
  정말루 공감 가는 글이네요.... 휴...  (210.10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