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 6년차 입니다 맞벌이로 직장을 다니며 요새 자격증 공부하느라 집에서도 컴(인터넷강의)을 많이 합니다 어제는 정수기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약간 흘려보내야하는 번거로운 정수기를 쓰는 관계로) 컴을 하느라 깜빡했어요 그랬더니 이 인간이 물 틀어놓고 뭐하냐고 소리를 지르며 공부하지도 말라며 컴의 전원을 팍 빼버리는겁니다... 아이거 어찌나 화가 나던지 별것도 아닌일에..수도꼭지를 잠그던지만 하면 되는뎅 그걸 가지고 지랄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열받아서 지랄이 보고 있는 텔레비의 전원을 팍 빼버렸죠 아이거 아주 흥분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도 있는뎅 대판했습니다 밀고 당기고 던지고,,, 이런일은 어제 오늘일은 아니고 가끔 있어요 아주 사소한일도 걍 넘어가는 법이 없어ㅛ 성질 나는거 다 내고,,저도 가끔은 참아볼려구 하다가도 넘 속이 뒤집히면 정신이 나가버립니다 그 인간 속이라곤 밴댕이속이라 아무짝에나 쓸일이 없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우린 서로 얼렁 죽으라고까지 합니다 서로 못생겼다 하고,,못하는 말이 없어요,,그러면 안되는줄 알지만 흥분의 도가니니 참을수가 없지요,, 리필 많이 부탁드려요
빙신같은 몸쓸인간이랑 이혼하고 싶어요,,,
전 결혼 6년차 입니다
맞벌이로 직장을 다니며 요새 자격증 공부하느라 집에서도 컴(인터넷강의)을 많이 합니다
어제는 정수기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약간 흘려보내야하는 번거로운 정수기를 쓰는 관계로)
컴을 하느라 깜빡했어요
그랬더니 이 인간이 물 틀어놓고 뭐하냐고 소리를 지르며 공부하지도 말라며 컴의 전원을 팍 빼버리는겁니다...
아이거 어찌나 화가 나던지 별것도 아닌일에..수도꼭지를 잠그던지만 하면 되는뎅 그걸 가지고 지랄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열받아서 지랄이 보고 있는 텔레비의 전원을 팍 빼버렸죠
아이거 아주 흥분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도 있는뎅 대판했습니다
밀고 당기고 던지고,,,
이런일은 어제 오늘일은 아니고 가끔 있어요 아주 사소한일도 걍 넘어가는 법이 없어ㅛ
성질 나는거 다 내고,,저도 가끔은 참아볼려구 하다가도 넘 속이 뒤집히면 정신이 나가버립니다
그 인간 속이라곤 밴댕이속이라 아무짝에나 쓸일이 없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우린 서로 얼렁 죽으라고까지 합니다
서로 못생겼다 하고,,못하는 말이 없어요,,그러면 안되는줄 알지만 흥분의 도가니니 참을수가 없지요,,
리필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