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댁이랑 친정이 대천에 있어요. 자꾸만 일이있어서 저번주에도 친정갔다가 시댁들렸다오고.. 어저께도 어머님 생신이 있어서 저희 수원집에서 시댁식구들이 다모였네요. 어머님은 일은 다니십니다..환갑이 지난 연세에도 불구하고.. 어머님이 이번추석엔 내려오지말랍니다. 연휴도 짧고 임신도 했고 힘들게 뭘 또 내려오냐고.. 암것도 안할거라고 내려오지말라시는데.. 저는 어머님생각해서 안내려가려고 하는데 신랑이 토욜부터 화욜까지 쉬거든요. 어머님은 진심으로 내려오지말라고 하시는데.. 허긴 내려가도 어머님이 음식같은건 다하시고 저는 옆에서 거드는 입장이라서.. 특별히 제가 알아서 하는것도 없고..어머님이 힘드시니깐 걍 내려오지말라시는거 같은데 저는 그말이 왜케 서운하게 들리는지... 신랑은 내려간다고 하고...저희어머님이 그래도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저는 이제 결혼한지 딱 1년이 되가는 며느리인데요..
추석때 내려오지말라는 시어머니
저희 시댁이랑 친정이 대천에 있어요.
자꾸만 일이있어서 저번주에도 친정갔다가 시댁들렸다오고..
어저께도 어머님 생신이 있어서 저희 수원집에서 시댁식구들이 다모였네요.
어머님은 일은 다니십니다..환갑이 지난 연세에도 불구하고..
어머님이 이번추석엔 내려오지말랍니다.
연휴도 짧고 임신도 했고 힘들게 뭘 또 내려오냐고..
암것도 안할거라고 내려오지말라시는데..
저는 어머님생각해서 안내려가려고 하는데 신랑이 토욜부터 화욜까지 쉬거든요.
어머님은 진심으로 내려오지말라고 하시는데..
허긴 내려가도 어머님이 음식같은건 다하시고 저는 옆에서 거드는 입장이라서..
특별히 제가 알아서 하는것도 없고..어머님이 힘드시니깐 걍 내려오지말라시는거 같은데
저는 그말이 왜케 서운하게 들리는지...
신랑은 내려간다고 하고...저희어머님이 그래도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저는 이제 결혼한지 딱 1년이 되가는 며느리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