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친구가 양손에 꼽을 만큼 있습니다. 선후배 포함해서 가끔가다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술한잔 할수있는 친구들만요. 지금은 24살입니다. 4년전까지만해도 "야 사회나가서 돈버느라 바쁘냐! 연락좀 하매살자!" 라는 단어를 그냥 흘렸습니다. 그후 제 나이 24살 제 친구들은 졸업반이랴 동아리랴 선배들은 직장다니느랴 연애하느랴 바쁘답니다. 지금은 20살의 여유를 찾을수가 없습니다. 단돈 몇천원으로 푸짐한 안주 차려서 공원이나 야외에서 근사한 술한잔 할 친구도 없네요... 걍 비도오고 맘 한 구석이 휑하니 해서 글 올려봅니다. 세상이 빡시게 돌아가는 만큼 남자들이 책임져야할 몫은 커져있습니다. 막중한 임무를 띄고 살아가는 남자들 화이팅 한번 합시다.
남자들이란...
저는 사실 친구가 양손에 꼽을 만큼 있습니다.
선후배 포함해서 가끔가다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술한잔 할수있는 친구들만요.
지금은 24살입니다. 4년전까지만해도
"야 사회나가서 돈버느라 바쁘냐! 연락좀 하매살자!"
라는 단어를 그냥 흘렸습니다.
그후 제 나이 24살 제 친구들은 졸업반이랴 동아리랴
선배들은 직장다니느랴 연애하느랴 바쁘답니다.
지금은 20살의 여유를 찾을수가 없습니다.
단돈 몇천원으로 푸짐한 안주 차려서 공원이나
야외에서 근사한 술한잔 할 친구도 없네요...
걍 비도오고 맘 한 구석이 휑하니 해서 글 올려봅니다.
세상이 빡시게 돌아가는 만큼 남자들이 책임져야할 몫은 커져있습니다.
막중한 임무를 띄고 살아가는 남자들 화이팅 한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