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남자분들의 본능(?)이 궁금해서요... 전 횟수로 6년 정도 사귄 오빠가 있어요. 전(27), 오빤(29) 내년쯤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어요. 6년 정도 사귀면서 크게 싸운적도 없고 아직도 오빨 만나는 날이면 그날은 하루종일 가슴이 두근거리고 옷이나 화장에 더 신경을 쓰게 되구요.. ^^ 오빠도 절 만나는 날이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고 빨리 만나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구 하구요.. 암튼 아직까지는 이뿐 사랑 만들어 가고 있는것 같아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오빤 절 보면 자꾸 스킨쉽을 하려고 해요. 상영중인 영화를 다 봐서 볼게 없어서 비디오방에 가면 무조건 손은 가슴(?)으로 갑니다. 그리고 자꾸 뽀뽀 할려고 하구요. 저도 싫진 않지만 너무 밝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영화에 집중하고 싶은데 오빠땜에 영화를 잘 볼수가 없어요. 정상인거에요? 물론 제가 하지마라고 하면 그땐 안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또다시 스킨쉽을 하려고 하거든요.. 다른 남자분들도 그런가요? 좋게 생각하면 좋은거 같기도 하고.. 암튼 궁금해서요. 우리 다들 이뿌게 사랑합시다. ^^
스킨쉽
안녕하세요. ^^
남자분들의 본능(?)이 궁금해서요...
전 횟수로 6년 정도 사귄 오빠가 있어요. 전(27), 오빤(29)
내년쯤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어요. 6년 정도 사귀면서 크게 싸운적도 없고 아직도 오빨 만나는 날이면 그날은 하루종일 가슴이 두근거리고 옷이나 화장에 더 신경을 쓰게 되구요.. ^^
오빠도 절 만나는 날이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고 빨리 만나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구 하구요..
암튼 아직까지는 이뿐 사랑 만들어 가고 있는것 같아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오빤 절 보면 자꾸 스킨쉽을 하려고 해요. 상영중인 영화를 다 봐서 볼게 없어서 비디오방에 가면 무조건 손은 가슴(?)으로 갑니다. 그리고 자꾸 뽀뽀 할려고 하구요. 저도 싫진 않지만 너무 밝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영화에 집중하고 싶은데 오빠땜에 영화를 잘 볼수가 없어요. 정상인거에요? 물론 제가 하지마라고 하면 그땐 안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또다시 스킨쉽을 하려고 하거든요..
다른 남자분들도 그런가요? 좋게 생각하면 좋은거 같기도 하고.. 암튼 궁금해서요.
우리 다들 이뿌게 사랑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