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방송에 나온 고양이 아주머니 옹호하시는 분들...

오리v2007.02.26
조회732

오늘 아침에 티비에 나왔던 사건입니다.

 

잠시 본론 말구 비켜나가자면 요즘은 인터넷이 티비보다 훨씬 정보가 빠르다는 생각이...ㅋ

 

인터넷에서 본 것이 나중에 티비에 나오더라구요?

 

이것도 2-3일 전에 문제가 됐던 토론이던데요

 

-_-;;잠시 딴 생각으로

 

 

고양이 옹호론자들에게 한 말씀 드립니다.

 

고양이가 귀엽고 사랑스럽고 왠지 안타까워 보이는...

 

그리고 충분히 기를만한 동물인... 하지만!!

 

자신이 고양이를 좋아하듯이

 

그걸 싫어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충분히 ㅇㅣ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서로의 마음이 아니라 다른이유입니다.

 

 

 

첫째로 과연 인간의 권리를 무시할 만큼 동물의 생명이 중요한건가..

 

 인간의 권리, 즉 그것도 대다수의 (주민의 25가구 중 20가구의 동의서를 받았다고 하죠?)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동물임에도 동물이기에, 존엄한 인간은 그 동물을 보호해야 하지 않느냐?

 

이 말은요 무인도에 가서 식량이 3일치 밖에 없는데 닭이랑 나누어 먹으라는 뜻입니다.

 

아무런 희망도 없는 상태에서 과연 인간이 자신의 권위를 지키는게 인간일까요?

 

인간도 동물이며, 최소한의 기본 본능은 충족이 되어야 그 다음 동물을 돌볼 수 있는거 아니겠어요?

 

인간의 최소 욕구를 방해할 때에는 어떤 동물의 권리도 무시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사회에서는 인간의 생명이 가장 고귀한 것이니까요.

 

 

 

두번째로, 기르자고 하시는 분 도대체 대책이 뭡니까?

 

그 옹호하시는 아주머니는 무런 대책도 없이 동정론에 호소하고 있더군요.

 

물론 고양이 밖에서 태어나서 잘 먹지도 못하고.. 불쌍합니다.

 

하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인간의 최소 권리를 방해하는 존재입니다.

 

고양이를 없애지 않는 다면 그 대책으로 다른 방법을 세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듣자하니 포획해서 불임수술시킨다고 하던데...

 

가만 생각해보면 불임수술은 인간으로서 해서는 될 수술입니까? 그게 더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고.

 

동물을 가학시키는 모습이 아닌가요?

 

 

결론적으로 콘크리트 부순 아주머니 감정에서 그러셨겠지만

 

콘크리트를 부술게 아니라 창고로 들어가서 고양이를 몰아 낸 뒤에 다시 문을 닫고

 

정부에 신청을 해서 수거해 가는 방법이 더 옳았던 것 같네요.

 

자신이 부순 만큼의 피해는 관리자 아저씨에게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아저씨는 뭐 고양이가 안 불쌍했겠습니까??

 

안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