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남친의 자랑을 잊지 않은채 말이다... 잘난 연예인보다 자기 남친이 잘났다는 우리 눈 높은 은영이가 어케 이렇게 된건지... 채경이란 애때메 팔불출의 모습의 장은영이!! 정녕 그 옛날의 도도겅쥬가 맞난 말이냐...-_- "야..아무리 그래도 채경이가 여기 온거랑 연예인이 여기온거랑 비교가 되냐" 은영이의 남친 자랑에 뒤틀려서 염장지르기를 시작했다. "채경이랑 지섭이오빠가 같이 저 교문을 타고 들어왔을 때 누가 더 인기겠냐!!" "채경이o_*" 미틘거다...요즘 kbs모 드라마에서 환장하게 멋찐 지섭오빠와 채경이를 비교한 내 가 미틘뇬이기도 하지만 이뇬은 나보다 더한다.. 완전히 〔채경 증후군이다...〕 나도 저렇게 될까봐 남친을 못사귄다...(사실 능력이 안되는거지만...비참하네 ㅋ) "자자 자리에 앉어!!밖에 누가 왔어..왜 이렇게 소란들이야..집에안가!!" 애들의 캬아악~~~~~~~소리는 담탱이가 들어와서도 잠잠해 지질 않았다. "샘~~~~~~밖에 졸라 멋찐 K남고 애들 와있단 말이에요..." 한 기지배 소리에 여자애들이 미틘 뇬처럼 소리 지르고 난리 났다. 그와중에 은영이와 내 눈의 동공이 커졌다. K남고!!!!!!!!!!!!!!!!!!!!!!!!!!!!!!!!!!!!!!!!!!!!!!!!! 은영이와 나의 동시에 외침이다... 설마 설마 설마... 우린 담쌤도 무시한 채 창문으로 몸을 붙였다. 그랬다...항상 사람을 잡는 건 설마다!! 3층에서 내려다 보이는 교복은 K남고 교복이었고 그 교복을 입은 2명의 남자는 바로 채경이랑 성덕이엇다....... 은영이는 놀라면서도 좋아했고. 나 또한 오래간만에 성덕이란 애가 방가웠다. 앗!!은영이가 같이 가자고 해야할텐데...어떻하지.. 은영이는 종례시간 내내 채경이릉 생각했겠지만 난 은영이를 어떻게 따라 갈까??생각 중이다. ㅋㅋ 속 보이게 따라가면 안될텐데..ㅋㅋ 이런생각을 하면서도 괜한 웃음이 나온다..왠지는 모르겠지만 후후^^ 어떻게 따라가야 내 자존심도 안상하고 따라갈까?? 은영이가 같이 가자고 해주면 차암~~~~~~좋을텐데 말이얌 ^^; 속보인다...ㅋㅋ 근데 이뇬이 같이 가자라는 말을 끝까지 안한다........ 내가 먼저 말을 해야하는 걸까?? "저 은영아...있자나..." "응 왜??" "오늘 채경이 만나기로 한거야??" "아니...나도 깜짝 놀래써!^________________________^" 입이 찢어지는 은영이다...그리고 채경이가 멋있어 보인다. 자기 여자친구 보러 여기까지 오구...근데 재네들 오늘 학교 안갔나?? 수재들이 학교를 땡땡이 치고 놀러 다닐 일은 없을테고... 그렇게 깜짝 놀랬다라는 말을 마친 은영이는 여전히 같이 가자라는 말이없다. 어떻하지...같이 가자라고 내가 말해볼까?? 그날 그렇게 난리 부르스를 치지 말걸...어떻하지... 그때 일을 심하게 후회하고 있는 내모습..심하게 처량하다...쩝!! 이렇게 생각할 때 쯤 종례가 끝나고 은영이는 초스피드로 가방을 챙겨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맨날 길게만 느껴진 종례시간이 오늘따라 심하게 짧았다. "정애야 빨리 와..나 오늘 먼저가??" "어어어 아아아니... 같이가!!" 원래 같이 다니는 사이라서 맘 급한 은영이를 따라 같이 교문으로 달렸다. 정말 빠르다...장은영!!
웬수님 사랑해요~~^^(!5)
자기 남친의 자랑을 잊지 않은채 말이다...
잘난 연예인보다 자기 남친이 잘났다는 우리 눈 높은 은영이가 어케
이렇게 된건지...
채경이란 애때메 팔불출의 모습의 장은영이!!
정녕 그 옛날의 도도겅쥬가 맞난 말이냐...-_-
"야..아무리 그래도 채경이가 여기 온거랑 연예인이 여기온거랑 비교가 되냐"
은영이의 남친 자랑에 뒤틀려서 염장지르기를 시작했다.
"채경이랑 지섭이오빠가 같이 저 교문을 타고 들어왔을 때 누가 더 인기겠냐!!"
"채경이o_*"
미틘거다...요즘 kbs모 드라마에서 환장하게 멋찐 지섭오빠와 채경이를 비교한 내
가 미틘뇬이기도 하지만 이뇬은 나보다 더한다..
완전히 〔채경 증후군이다...〕
나도 저렇게 될까봐 남친을 못사귄다...(사실 능력이 안되는거지만...비참하네 ㅋ)
"자자 자리에 앉어!!밖에 누가 왔어..왜 이렇게 소란들이야..집에안가!!"
애들의 캬아악~~~~~~~소리는 담탱이가 들어와서도 잠잠해 지질 않았다.
"샘~~~~~~밖에 졸라 멋찐 K남고 애들 와있단 말이에요..."
한 기지배 소리에 여자애들이 미틘 뇬처럼 소리 지르고 난리 났다.
그와중에 은영이와 내 눈의 동공이 커졌다.
K남고!!!!!!!!!!!!!!!!!!!!!!!!!!!!!!!!!!!!!!!!!!!!!!!!!
은영이와 나의 동시에 외침이다...
설마 설마 설마... 우린 담쌤도 무시한 채 창문으로 몸을 붙였다.
그랬다...항상 사람을 잡는 건 설마다!!
3층에서 내려다 보이는 교복은 K남고 교복이었고
그 교복을 입은 2명의 남자는 바로 채경이랑 성덕이엇다.......
은영이는 놀라면서도 좋아했고. 나 또한 오래간만에 성덕이란 애가 방가웠다.
앗!!은영이가 같이 가자고 해야할텐데...어떻하지..
은영이는 종례시간 내내 채경이릉 생각했겠지만 난 은영이를 어떻게 따라
갈까??생각 중이다. ㅋㅋ 속 보이게 따라가면 안될텐데..ㅋㅋ
이런생각을 하면서도 괜한 웃음이 나온다..왠지는 모르겠지만 후후^^
어떻게 따라가야 내 자존심도 안상하고 따라갈까??
은영이가 같이 가자고 해주면 차암~~~~~~좋을텐데 말이얌 ^^;
속보인다...ㅋㅋ
근데 이뇬이 같이 가자라는 말을 끝까지 안한다........
내가 먼저 말을 해야하는 걸까??
"저 은영아...있자나..."
"응 왜??"
"오늘 채경이 만나기로 한거야??"
"아니...나도 깜짝 놀래써!^________________________^"
입이 찢어지는 은영이다...그리고 채경이가 멋있어 보인다.
자기 여자친구 보러 여기까지 오구...근데 재네들 오늘 학교 안갔나??
수재들이 학교를 땡땡이 치고 놀러 다닐 일은 없을테고...
그렇게 깜짝 놀랬다라는 말을 마친 은영이는 여전히 같이 가자라는 말이없다.
어떻하지...같이 가자라고 내가 말해볼까??
그날 그렇게 난리 부르스를 치지 말걸...어떻하지...
그때 일을 심하게 후회하고 있는 내모습..심하게 처량하다...쩝!!
이렇게 생각할 때 쯤 종례가 끝나고 은영이는 초스피드로 가방을 챙겨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맨날 길게만 느껴진 종례시간이 오늘따라 심하게 짧았다.
"정애야 빨리 와..나 오늘 먼저가??"
"어어어 아아아니... 같이가!!"
원래 같이 다니는 사이라서 맘 급한 은영이를 따라 같이 교문으로 달렸다.
정말 빠르다...장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