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뻔질나게 들리지못하고 간간히 와보네요....^^ 다들 잘 계시죠?? 반가운 닉네임도 보이시고....또 안보이시는 분도 계시고..... 제가 둘째를 가져서 요즘 입덧땜시 좀 힘들거든요..... 그래서 9월까지만 회사댕기고 그만둘라고 하고있어요... 애데리고 배불러서 댕기는게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어쨋든...그래서 입덧도 서진이때보다 심하고 해서 집에가면 밥도 제대로 못해먹고 컨디션 좋은날은 밥좀 하고....영 아닌날은 걍 누워있으면 늦게들어온 남편이 죽좀 끓여주고 하면 먹고 ㅠㅠ...암튼 영~힘드네요... 근디 울엄마.... 힘든딸래미 생각은 안하고... 내조카 불쌍한거만 생각하나봅니다(이번에 쓰러진형부딸).....경희대로 옮겼는데... 명절때도 외박이 안돼서 아이를 맡길때가 없다고 나한테 시댁가지말고 애밥해주랍니다.... 전정말 내몸하나 건사하는것도 힘들어죽겄는데......울서진이 밥도 제대로 못먹이고..과일이랑...분유로 몇일을 때우고 있는데....ㅠㅠ 내가 너무 힘들다고....(울남편도 그래서 시댁에 혼자갔다오겠다고 했는데...,)했더니... 울엄마 "마스크를 쓰고라도 밥해먹여라" ....저 넘 속상합니다.... 남들은 시댁에서 힘들게 한다는데....전 우리친정집전화번호만 떠도 무서워요....ㅠㅠ 에궁....정말 내얼굴에 침뱉기네요..... 그래서 어젠 언니랑 전화통화하다가 걍 펑펑 울어버렸어요..... 내가 우리집에서 아무것도 아닌것에대해 넘 화가나고 속상하다고..... 우리사는거 힘들다고 사실 우리 둘째생긴거 울친정에서도 아무도 달가워하지않거든요.... 울언니오빠들 다들 제집사서 살고 하지만 애둘있는집 아무도 없어요..... 우리만 둘이거든요..... 울남편왈"내가 좀더 돈도 많고 능력있으면 둘째가졌다고 축하해주셨을텐데"..하는데..정말 서럽고 안스럽더라구요.... 물론 우리가 힘들게 사니까 우리고생할까봐 그랬겠지만...울서진이도 그렇고 둘째도 축복없이 태어난다고 생각하니....정말 서럽더라구요....ㅠㅠ 전 주위에서 친정엄마가 든든하게 딸들 지켜주는거 넘 부러워요.....그래서 울서진인 정말 그렇게 해주고 싶구요.... 사실 그렇게 바라지도 않지만......ㅠㅠ 에궁...오랫만에 와서 또 넋두리네요..... 걍..친정같은 시친결에와서 주저리주저리...적어보네요.... 울서진이 많이 컸죠??? 이놈때문에 웃고 삽니다...^^
내가 울친정엄니때문에 몬사네요...ㅠㅠ
예전처럼 뻔질나게 들리지못하고 간간히 와보네요....^^
다들 잘 계시죠??
반가운 닉네임도 보이시고....또 안보이시는 분도 계시고.....
제가 둘째를 가져서 요즘 입덧땜시 좀 힘들거든요.....
그래서 9월까지만 회사댕기고 그만둘라고 하고있어요...
애데리고 배불러서 댕기는게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어쨋든...그래서 입덧도 서진이때보다 심하고 해서 집에가면 밥도 제대로 못해먹고
컨디션 좋은날은 밥좀 하고....영 아닌날은 걍 누워있으면 늦게들어온 남편이 죽좀 끓여주고 하면
먹고 ㅠㅠ...암튼 영~힘드네요...
근디 울엄마....
힘든딸래미 생각은 안하고...
내조카 불쌍한거만 생각하나봅니다(이번에 쓰러진형부딸).....경희대로 옮겼는데...
명절때도 외박이 안돼서 아이를 맡길때가 없다고 나한테 시댁가지말고 애밥해주랍니다....
전정말 내몸하나 건사하는것도 힘들어죽겄는데......울서진이 밥도 제대로 못먹이고..과일이랑...분유로 몇일을 때우고 있는데....ㅠㅠ
내가 너무 힘들다고....(울남편도 그래서 시댁에 혼자갔다오겠다고 했는데...,)했더니...
울엄마 "마스크를 쓰고라도 밥해먹여라" ....저 넘 속상합니다....
남들은 시댁에서 힘들게 한다는데....전 우리친정집전화번호만 떠도 무서워요....ㅠㅠ
에궁....정말 내얼굴에 침뱉기네요.....
그래서 어젠 언니랑 전화통화하다가 걍 펑펑 울어버렸어요.....
내가 우리집에서 아무것도 아닌것에대해 넘 화가나고 속상하다고.....
우리사는거 힘들다고 사실 우리 둘째생긴거 울친정에서도 아무도 달가워하지않거든요....
울언니오빠들 다들 제집사서 살고 하지만 애둘있는집 아무도 없어요.....
우리만 둘이거든요.....
울남편왈"내가 좀더 돈도 많고 능력있으면 둘째가졌다고 축하해주셨을텐데"..하는데..정말 서럽고 안스럽더라구요....
물론 우리가 힘들게 사니까 우리고생할까봐 그랬겠지만...울서진이도 그렇고 둘째도 축복없이 태어난다고 생각하니....정말 서럽더라구요....ㅠㅠ
전 주위에서 친정엄마가 든든하게 딸들 지켜주는거 넘 부러워요.....그래서 울서진인 정말 그렇게 해주고 싶구요....
사실 그렇게 바라지도 않지만......ㅠㅠ
에궁...오랫만에 와서 또 넋두리네요.....
걍..친정같은 시친결에와서 주저리주저리...적어보네요....
울서진이 많이 컸죠???
이놈때문에 웃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