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BS 아침뉴스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기사가 나오더군요 그 주제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일하면서 받는 대우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 첫번째가 너무 일만 하라고 한다 두번째가 이름을 부르지 않고 야! 라는 말과 함께 욕설을 한다 세번째가 월급을 제때 주질 않는다. 네번째가 외국 노동자라고 차별 대우를 한다. 등등 이었던것 같습니다. 여러분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 대학때 처음 알바하면서 막노동이나 중소기업 에서일할때 또 사회에 나와서 일할때 저 4가지 중 겪어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첫째 일 열심히 하다가 잠시 쉴려고 하면 그때 어디선지 모르게 나타난 상사가 야! 뭐했다고 앉아서 놀아 빨리빨리 일들이나 할것이지라고 말입니다. 두번째 3D업종에서 일하면서 정말 제이름 들어본 적없습니다. 이 직종이 워낙 험하고 싸나운 곳다 보니 주로 야!하면 다통하는 것이지 이름을 꼬박꼬박 불러주는 예의바른 상사를 본적이 없습니다. 세번째 물론 월급 때인적도 많죠 네번째 지방에서 올라왔다고 차별받고 지방대학 나왔다고 차별받고 외국인 만이 차별받는게 아니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TV나 자선단체들은 외국인을 인간대접 해주어야 우리나라의 위상이나 복자가 앞서는 것처럼 말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외국인에 대한 차별은 시간이 지날수록 고쳐져야 하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 보다 더중요한 것은 한국 사람들의 일에대한 생각이나 생활상 또 한국의 문화나 작업장의 특성등을 그들에게 충분히 알려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야! 이xx가 또는 일빨리빨리 않해 등등을 들어도 그것이 우리나라의 직업장의 특성이고 이런 곳도 있고 또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라는 걸 알면 그들이 내가 외국인으로 이런 일을 당하는 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무조건 그들에게 인권신장만을 가르쳐 주고선 일에대한 개념을(특이 한국에서 철야작업이나 일에대한 열정등등) 가르쳐 주지 않는다면 그들은 자기들에 대한 주장에는 눈을 뜰지는 물라도 주장하는 만큼 한국에서는 어떻게 일을 해야하고 어떻게 생활을 해야하는지 알지 못할것이고 곧 그것은 이주노동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한예로 제가 아는 친구녀석이(친하진 않지만^^:) 식당을 하는데 한국사람을 구하기 어려워 지금은 거의 중국사람들을 쓰는데 급여는 한국사람과 같게 주면서도 오히려 일은 덜할려고 한답니다(한국사람처럼 피터지게 일하는 민족이 별로 없잖아요) 거기다 지금은 조금만 뭐라고 하면 말도없이 나가버리고 다음날 전화로 계좌번호 불러주면서 일한 만큼 돈을 부치라고 한답니다. 인권좋지요 하지만 일방적인 인권 주장은 오히려 그들에게나 한국에게 장애만을 가져울 뿐입니다.
외국인 이주노동자에 대해.........
어제 KBS 아침뉴스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기사가 나오더군요
그 주제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일하면서 받는
대우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 첫번째가 너무 일만 하라고 한다
두번째가 이름을 부르지 않고 야! 라는 말과
함께 욕설을 한다
세번째가 월급을 제때 주질 않는다.
네번째가 외국 노동자라고 차별 대우를 한다.
등등 이었던것 같습니다.
여러분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 대학때 처음 알바하면서 막노동이나 중소기업
에서일할때 또 사회에 나와서 일할때
저 4가지 중 겪어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첫째 일 열심히 하다가 잠시 쉴려고 하면 그때
어디선지 모르게 나타난 상사가 야! 뭐했다고
앉아서 놀아 빨리빨리 일들이나 할것이지라고 말입니다.
두번째 3D업종에서 일하면서 정말 제이름
들어본 적없습니다.
이 직종이 워낙 험하고 싸나운 곳다 보니 주로
야!하면 다통하는 것이지
이름을 꼬박꼬박 불러주는 예의바른 상사를 본적이
없습니다.
세번째 물론 월급 때인적도 많죠
네번째 지방에서 올라왔다고 차별받고 지방대학
나왔다고 차별받고
외국인 만이 차별받는게 아니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TV나 자선단체들은 외국인을
인간대접 해주어야 우리나라의
위상이나 복자가 앞서는 것처럼 말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외국인에 대한 차별은 시간이 지날수록 고쳐져야
하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 보다 더중요한 것은
한국 사람들의 일에대한 생각이나 생활상 또 한국의
문화나 작업장의 특성등을
그들에게 충분히 알려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야! 이xx가 또는 일빨리빨리 않해 등등을
들어도 그것이 우리나라의 직업장의 특성이고
이런 곳도 있고 또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라는 걸 알면 그들이 내가 외국인으로 이런
일을 당하는 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무조건 그들에게 인권신장만을 가르쳐
주고선 일에대한
개념을(특이 한국에서 철야작업이나 일에대한 열정등등)
가르쳐 주지 않는다면
그들은 자기들에 대한 주장에는 눈을 뜰지는 물라도
주장하는 만큼 한국에서는
어떻게 일을 해야하고 어떻게 생활을 해야하는지
알지 못할것이고 곧
그것은 이주노동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한예로 제가 아는 친구녀석이(친하진 않지만^^:)
식당을 하는데 한국사람을 구하기 어려워 지금은
거의 중국사람들을 쓰는데 급여는 한국사람과
같게 주면서도 오히려 일은
덜할려고 한답니다(한국사람처럼 피터지게 일하는
민족이 별로 없잖아요)
거기다 지금은 조금만 뭐라고 하면 말도없이
나가버리고 다음날 전화로 계좌번호
불러주면서 일한 만큼 돈을 부치라고 한답니다.
인권좋지요 하지만 일방적인 인권 주장은 오히려
그들에게나 한국에게
장애만을 가져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