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교에서 교무보조일을 하고 있어요 이일도 벌써 3년차... 매년 생각한거지만 왜 내가 이일을 하나 모르겠어요 ㅡㅡ; 근무시간은 8시부터 5시.. 하지만 항상 5시가 넘어서 퇴근하져... ㅁ ㅓ 연월차나 보건휴무.. 쓸라믄 눈치 무지 봐야해요~ 쉰다하믄 그런가보다 하믄될거를 머가 그리 궁금한지 다 물어보구... 에긍.. 거기다.. 월급...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조금 할꼐요~ 저 같은 자리 비졍규직이죠.. 암튼 여기 있는 사람들은 일수로 계약을 해요~ 연봉제지만~ 비정규직안이 바뀐 후로~ 방학을 빼고 나도는 일수만큼에 하루 일당을 곱해서 나오는 걸 월급을 계산하져.. 그러니까 10치 월급밖에 안 나와요~ 방학동안 학교에 나가진 않지만 그 한달간 알바 구하기도 쉽지 않드라구여~ 여튼 그래서 제가 받는 월급은보험료 때고 나면 77만 몇천원 받아요 ㅡㅡ;;; 아직도 이런 월급을 받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거기다 점심값 차비.. 다 제가 해결해야죠.. 정말 어케 사나 몰라요~ 40만원 적금에 점심비가 거의 한달에 5만원... 차비가... 좌석을 타야하므로 8만원돈이 나오드라구요... 거기다 핸폰요금에 카드값에 보험료까지... 사실 월급보다 나가는게 더 많아요~ 카드 현금 서비스로 막고 막고... 이러다 정말 신용불량자 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ㅜㅜ 그리고 또 중요한것!!! 보너스가 전혀!!! 없습니다.. 이때까지 명절 보너스 받아 본적 없어요~ 그래도 1년차일때는 떡값이라고 3만원 주데요 ㅡㅡ;;; 근데 이것마저 없어진지 오래랍니다~ 정말 왜 일하고 있나 싶어요~ ㅜㅜ 제 후배이자 아는 동생은 어느 회사 경린인데요~ 정말 많이 받더군요... 한달에 건 100만원씩 벌고... 이번 추석을 맞이해 명절 보너스도 200만원이 넘게 받았데요... 그말 듣는데 진짜 얼마나 부럽고 가슴 아프던지.. 제가 왜 사나 싶더군요 ㅡㅡ; 그리고 무엇보다도 선생님들이나 행정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엄청 나요 당신네들은 머가 그리 잘난건지... 정말 선생 같지 않은 선생도 많구여~ 그리고 학교에서 선생들한데 돈도 많이 주더이다~ 방학때 연수라고 해서 공짜로 여행도 보내주기도 하고~ ㅇ ㅏ 정말 우리 나라에서 젤 편한건 선생님들이 아닌가 싶어요~ 1년중에 방학있는 직장인은 선생들밖에없고.. 월급도 나오고.. 방학때 연수도 보내줘... 한달에 월급말고 또 조금씩 돈 나가.. 무슨 교원 복지머라고해서 포인트 나오는데 현금으로 다 돌려죠... 먼가 참 혜택이 많아요~ 정말 성러웠던 기억도 막 나고 욕 얻어 먹은것도 막 나고 억울한 생각도 막 나는데... 옮겨적지를 못 하겠어요... 정말 많이 울었는데... 학교매점을 제가 관리 하는데요~ 돈이 모지라면 제 돈으로 매꿔요.. 진짜 10만원은 넘게 매꾼거 같네요... 작으면 천원, 많으면 3만원까지 하루에 그렇게 매꿨었어요~ 진자 억울하드라구여... 내가 잘못 한것도 아닌데... 판매는 학생이 하거든요... ㅇ ㅏ... 정말 아까 위에서 애기 했던 동생 있잖아요... 그 동생 넘 부러워요.. 거기다 내 친구는 나랑 똑같이 일 시작 햇는데 벌써 3천을 모았데요~ 물론 업종은 다르지만.. 그말 듣는데 나는 대체 머했나 하는 생각이 들드라구여.. 난 머했을까요.. ㅜㅜ
학교에서 일하면 좋아보이나봐여???
전 고등학교에서 교무보조일을 하고 있어요
이일도 벌써 3년차...
매년 생각한거지만 왜 내가 이일을 하나 모르겠어요 ㅡㅡ;
근무시간은 8시부터 5시..
하지만 항상 5시가 넘어서 퇴근하져...
ㅁ ㅓ 연월차나 보건휴무..
쓸라믄 눈치 무지 봐야해요~
쉰다하믄 그런가보다 하믄될거를 머가 그리 궁금한지 다 물어보구...
에긍..
거기다.. 월급...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조금 할꼐요~
저 같은 자리 비졍규직이죠.. 암튼 여기 있는 사람들은 일수로 계약을 해요~
연봉제지만~ 비정규직안이 바뀐 후로~
방학을 빼고 나도는 일수만큼에 하루 일당을 곱해서 나오는 걸 월급을 계산하져..
그러니까 10치 월급밖에 안 나와요~
방학동안 학교에 나가진 않지만 그 한달간 알바 구하기도 쉽지 않드라구여~
여튼 그래서 제가 받는 월급은보험료 때고 나면 77만 몇천원 받아요 ㅡㅡ;;;
아직도 이런 월급을 받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거기다 점심값 차비.. 다 제가 해결해야죠..
정말 어케 사나 몰라요~
40만원 적금에 점심비가 거의 한달에 5만원...
차비가... 좌석을 타야하므로 8만원돈이 나오드라구요...
거기다 핸폰요금에 카드값에 보험료까지...
사실 월급보다 나가는게 더 많아요~
카드 현금 서비스로 막고 막고... 이러다 정말 신용불량자 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ㅜㅜ
그리고 또 중요한것!!!
보너스가 전혀!!! 없습니다..
이때까지 명절 보너스 받아 본적 없어요~
그래도 1년차일때는 떡값이라고 3만원 주데요 ㅡㅡ;;;
근데 이것마저 없어진지 오래랍니다~
정말 왜 일하고 있나 싶어요~ ㅜㅜ
제 후배이자 아는 동생은 어느 회사 경린인데요~
정말 많이 받더군요...
한달에 건 100만원씩 벌고...
이번 추석을 맞이해 명절 보너스도 200만원이 넘게 받았데요...
그말 듣는데 진짜 얼마나 부럽고 가슴 아프던지..
제가 왜 사나 싶더군요 ㅡㅡ;
그리고 무엇보다도 선생님들이나 행정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엄청 나요
당신네들은 머가 그리 잘난건지...
정말 선생 같지 않은 선생도 많구여~
그리고 학교에서 선생들한데 돈도 많이 주더이다~
방학때 연수라고 해서 공짜로 여행도 보내주기도 하고~
ㅇ ㅏ 정말 우리 나라에서 젤 편한건 선생님들이 아닌가 싶어요~
1년중에 방학있는 직장인은 선생들밖에없고.. 월급도 나오고..
방학때 연수도 보내줘... 한달에 월급말고 또 조금씩 돈 나가..
무슨 교원 복지머라고해서 포인트 나오는데 현금으로 다 돌려죠...
먼가 참 혜택이 많아요~
정말 성러웠던 기억도 막 나고 욕 얻어 먹은것도 막 나고 억울한 생각도 막 나는데...
옮겨적지를 못 하겠어요...
정말 많이 울었는데...
학교매점을 제가 관리 하는데요~ 돈이 모지라면 제 돈으로 매꿔요..
진짜 10만원은 넘게 매꾼거 같네요...
작으면 천원, 많으면 3만원까지 하루에 그렇게 매꿨었어요~
진자 억울하드라구여...
내가 잘못 한것도 아닌데...
판매는 학생이 하거든요...
ㅇ ㅏ...
정말 아까 위에서 애기 했던 동생 있잖아요...
그 동생 넘 부러워요..
거기다 내 친구는 나랑 똑같이 일 시작 햇는데 벌써 3천을 모았데요~
물론 업종은 다르지만..
그말 듣는데 나는 대체 머했나 하는 생각이 들드라구여..
난 머했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