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C A/S관련

김준혁2005.09.14
조회108

오늘도 기사분 왔가 갔습니다 문제를 모릅답니다 저한테 제조사에 전화해서 알아보고 고치랍니다 서비스 기사분이라면 모르는 지식은 알아내서 고쳐 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메인보드나 메모리나 일반인이 알면 무엇을 얼마큼 알겠습니까? 왜 테스트를 하기위해 두번이나 가기고 갔으면 제대로 고쳐여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표현 제대로 하십시요 이건 먹는것이 아닙니다 삼성제품이 고가인데도 사는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서비스를 제대로 받기 위함 아닌가요? 그리고 제품이 오랜된것은 사실이나 잘 사용하고 있는 메인보드 가져간 과오가 있으면 소비자가 불편이 없도록 사용하게 하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길이 너무 길어 수정한 부분도 있지만 실장 말도 사실 입니다 그로 인해 알게 되었으니깐요?

 

어느 한 사용자분이 올리신 글인데요 여기에 대해서 몇자 적습니다

 

서비스 기사가 왔다 갔다고 적어 주셨는데 문제를 모른다고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삼성 센터에서 어떻게 확인했는지 물어 보셨습니까?

 

그리고 제조사 전화번호? 웬 뚱딴지 같은 소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슨 제조사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직접 고치라고 하는지?

 

정말로 이렇게 말했다면 여기에 그 해당 기사 이름과 어느 센터 소속인지 글 올리십시요

 

그리고 글쓰신 사용자분 성함도 같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A/S받았다는 기록을 찾아볼려면 사용자 성함이 꼭 필요합니다.

 

저도 삼성에 인맥이 있다 보니 아에 직접 가서 해당 기사 관련 데이터좀 조회해 달라고 해서 기록 내역을 보지요

 

그리고 서비스 하시는 분들도 아는것보단 모르는게 더 많습니다.

 

PC파트에 있다고 해서 PC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아는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메인보드나 메모리에 대해서 일반인이 알면 얼마나 안다..?

 

그럼 저는 폼으로 알고 있는지요? 딱 잘라서 말씀 드리자면 다 배우기 나름입니다.

 

자기가 정말로 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되지만 무조건 모른다 안하겠다 그러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리고.. 삼성이 고가인데 사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적어 주셨는데.. 서비스 때문이라고 적어 주셨습니다.

 

솔직히 이런말씀 드려서 죄송하지만 뭔가 한참 잘못 알고 계신듯 합니다.

 

네이트 컴맹 사용자 분들중에서도 삼성 컴퓨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실거라 봅니다.

 

삼성 제품 솔직히 구입하실때 뭐 주로 보고 구입하시는지요?

 

삼성이라는 이름을 보고 믿을만 하니까 구입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저도 그랬구요 그리고 A/S? 이건 어차피 뒷따라 오는 거라 크게 신경도 안쓰구요..

 

요즘 나오는 대기업들이나 중소 기업들 모두 무상 A/S기간은 1년입니다.

 

그리고 2년은 유상 기간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미 A/S기간 끝난 제품 가지고 부속이 문제인데 부속이 없는데 A/S해달라고 하면 어떻겠는지요?

 

한번 입장 바꾸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말이 갈수록이 틀려지는데 처음 글에서는 분명 하드디스크랑 메모리를 인식하지 못해서 불량난 메인보드를 가져갔다 그랬습니다.

 

그런판에 지금은 잘 쓰는 메인보드는 가져갔다? 왜 그렇게 말씀을 바꾸시는지요?

 

말을 바꾸셨다고 본인도 직접 적으셨는데 그럴꺼면 차라리 새로 적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휴대폰 실장님이 뭐라고 말씀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휴대폰 실장이라는 사람에게 PC가져가서 고쳐달라고 하면 아마 그 사람도 똑같은 말을 하거나 A/S 기간 지나서 안될겁니다 라고 말할겁니다

 

너무 필요한 정보는 거의 빠지고 순 맥으로 된 것들만 있으니 아에 여기에 해당 기사 이름과 소속 센터 적어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알아보지요 이글 보시는 대로 바로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몇자 적습니다

 

삼성이나 LG 등과 같은 대기업에 학교 선배들과 지인 분들이 몇분 있습니다 특히 서비스 계열로 말이지요

 

그래서 알고있는 겁니다. 뭐 옹호하네 어쩌네 하실테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삼성이라는 곳에서 저런식으로 고객 응대를 했다는게 도통 믿어 지지가 않거든요..

 

삼성전자 제품 A/S받아보신 분들이라면 잘 아실겁니다

 

A/S받은후 해피콜이라 불리는 고객 만족 전화가 옵니다

 

거기에 분명히 저 내용 그대로 말했다면 그 담당 기사 바로 짤리거나 3개월간 인성 교육을 받습니다.

 

그런데 저런식으로 했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 너무 말을 자주 바꿔서 좀처럼 믿을수가 없다는 판단 하에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옹호하는것 아닙니다. 글은 좀 옹호하는거 같아도 절대 그런쪽 아닌 만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