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열혈강호 유저농락

이상준2005.09.15
조회247

늦게 오신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펌) 유포하셔서 알건 다알아야 합니다.

지금 같은 경우도 왜 점검을 하는지 이유를 안밝히는군요.

오늘(9월14일) 섭 점검후에 11시 30분에 섭이 열릴 예정이였는데 11시 정도에 열렸습니다.

그런데 화련홍 포함 모든 상점 npc가 원래 가격보다 무척 싸게 물건을 팔았습니다.

화련홍 경우 5%행운부 5만, 10%행운부 10만 에 팔았어요.

신비석은 만원에 팔았고요. (원래가격 : 금강석 150만, 한옥석 50만)
그래서 8방, 15공 엄청나게 풀린것이에요.

3차, 4차 아이템 파는 NPC의 가격도 20만원 정도에 팔았어요. (예로 몇 천만냥짜리가 20만냥)

화련홍 포함한 모든 엔피씨가 그랬습니다.

약 1시간 20분동안 방치되었고 그 후 12시 20분정도에 15분가량 긴급패치로 NPC들의 물건 판매 가격은 원상복구 되었습니다.

그래서 몇십억을 벌은 분들(?)도 계시고 8방, 15공 몇인벤 채우신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운영진측에서는 15분간의 긴급점검에서 NPC 만을 원상태 시키고 버그로인한 부당이득을 취한 것은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은거에요.

즉, 백섭을 하지 않은거지요.

또한 공지라고 하나 띄웠는데 '오픈 시간을 조작(11시정도에 오픈했는데 12시 넘어서 오픈했다고 공지) 해서 버그로 인한 피해가 별로 없다'는 식으로 일을 무마하려고 했죠.

이상 입니다.

추가로 하도 답답하고 울화가 치밀어서 3시 30분부터 5시정도까지 1시간 30분에 걸쳐 엠게임 본사, 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본사에선 자신들과 상관 없다면서 짜증을 내더군요. 정말 과장 안하고 받은 여자가 짜증냈습니다.
황당하더군요.

센터에선 계속 논의 중이라는 말만 하더군요.

9월 14일 21시30분 부터 22시30분까지 긴급점검후 운영진에서 해결책이라고 내놓은것은 공지사항에 가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보면 실질적으로 운영진에서 잘못을한것이고 80%이상의 유저분들은 빽섭을 원하시는데 빽섭도 안하시면서 아무것도 모르고 상점에서 파는 아이템을 사신분들을 케릭정지 시킨다고만 하시네요
그것도 아이템 회수하는 것도 아니라고 답변을 하셨더군요.. 대체 1시간동안 긴급 점검하시면 멀하셨는지 모르겠군요

또하나. 자유게시판은 유저분들을 위하여 마련한 것입니다 그런데 운영자가 이런글을 남긴다고 마음대로 삭제를 하더군요..
이런 경우는 온라인게임상 없었던 일인데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아직 운영진은 책임회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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