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 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휴..글을 쓰다가 다 날라가 버렸네요 ㅠㅠ 남친과 동거한지 4년정도가 되었씁니다. 집안 형편이 어렵고 어릴때부터 이런일을 해왔기에 이해하고 만났고 동거를 하게 됐죠. 처음 한 1~2년간은 속 많이 썪였드랬습니다. 거짓말하고 외박한적도 있꼬. 개념없는 술집 아가씨들로 인해 헤어짐도 몇번 있었씁니다. 하지만 뒤를 캐보면 별일도 없었는데 꼭 거짓말을 합니다 그 인간. 그때마다 남친은 잘못했다고 돌아왔꼬. 저또한 헤어지기 힘들어서 메달린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4년이 흘렀습니다. 지금의 우린 매일 같은걸로 싸웁니다. 전 2년동안 백수생활을 하다가 4개월전에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더 붉어졌습니다. 저는 아침에 출근해서 오후에들어오고 남친은 오후에 출근해서 새벽에 들어오니까요. 평일엔 거의 얼굴을 못봅니다. 제가 아침에 출근할때 잠깐...아니면 주말에 함께 밥도 해먹고 데이트도 하죠. 남친 술 무척 좋아합니다. 절대로 나서서 노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진득하니 앉아만 있어도 술자리에선 끝까지 남습니다. 남친과 함께 일하는 마담. 벌써 5년째 남친과 같이일합니다. 저하고도 많이 친하고 내 남친보고 아들~아들~ 저보고는 딸~ 하면서 이뻐해줍니다. 결혼할 사람도 있고 그런 헤픈여자는 아닙니다. 그건 제가 확실히 알기때문에 그 언니와 무슨 관계다 라는건 의심한적 없습니다. 그러면서 술자리도 빠짐없이 데리고 가죠. 아침에 출근할때 이 인간 집에 없으면 그날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 초기에 그토록 거짓말 하고 속썪였기에 지금의 저는 의심부터 하는거 저 인정합니다. 그런날 아침엔 전화로 피터지게 싸웁니다. 제가 항상 바라는건 이 두가지 입니다. 어디가서 놀든 거짓말 하지 않는것과 미리미리 전화해서 어디 간다고 알려주는것. 그런 말 하면 항상 이렇게 답변 합니다. 니가 자는거 같아서 생각코 안했다고. 얼마전엔 심하게 싸우고 제가 욕을 퍼부은 적이 있습니다. 그 마담언니가....술을 먹고 또 남친을 늦게 보냈습니다. 그 언니 결혼할 사람도 있공 그런 개념없는 사람 아니란거 압니다. 단지 그언니에게 화가나는건 뻔히 알면서 늦게 보내주는게 너므 화가 납니다. 거기다가 호스트빠가는데까지 끌고 간답니다. 아침에 7시에 눈을 떴는데 그 인간 집에 없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술이 곤드레 만드레 취해서 그 언니 사는 집 근처라고 합니다 그쪽 근처에서 술 자주 먹었거든요 저도. 그래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느낌이 이상합니다. 몰래 해놓은 위치 조회 해봤습니다. 시내쪽입니다 ㅡ,.ㅡ 다시 전화 했더니 안받습니다. 5번 걸고나니 받아서 제가 솔직히 어디냐고 하니깐 아직도 거기랩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큰소리 칩니다. 남자가 직장생활하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않냐고. 너는 술 안먹냐면서. 오히려 대뜸 화를 냅니다. 알고봤던 호스트빠를 따라갔더랩니다. 저 열받아서 4년동안 그 인간한테 참았던거 욕으로 싹 퍼부었씁니다. 무척 놀랬죠 그 인간도. 그 길로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마주치기 너무 싫었습니다. 회사 가까운 친구 자취방에서 며칠 머물렀습니다. 그동안에 전화 불통나게 옵니다. 잘못했따고 돌아오라고. 마담언니 시켜서 전화를 했는지 그 여자가 스스로했는지 모르지만. 저한테 전화해서 그러대요. 너 갑자기 왜 그러냐고 진짜 헤어질거냐고 그래서 그러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 사실 손찌검도 한 3번정도 당했씁니다. 사람들은 손찌검했다고 얘기하면 살지말라고들 하는데. 저 그것까지도 실수겠거니 덮어주고 살아왔습니다. 그말 듣더니 알았다고 다시 전화하겠다고 끊더군요. 전화 끊고 남친한테 욕 무지하게 했다고 하대요.나중에 들은 얘기로는 그리고 나한테 다시 전화와서 그럽니다. 너 남자생겼냐고. 너 헤어지면 내가 데리고 산다고. 헤어지는 사람 마음 잡으려고 전화한 사람이 할 소립니까. 그렇게 헤어질뻔했다가 다시 맘 잡고 잘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한 1주일전에 또 아침에 안들어 왔습니다. 내가 배고프다고 토스트좀 사다달라고 새벽 3시에 전화했는데 알았다고 해놓고선 6시가 되도 안들어옵니다. 전화를 했더니 또 거짓말 합니다. 그 언니 집근처 노래방이라고 또 그럽니다. 위치조회 해보면 또 나옵니다. 시내 ㅡ,.ㅡ 이번에도 호스트빠 갔답니다. 또 싸웠습니다. 글고 여느때처럼 약속 지키겠다고 하면서 화해합니다. 오늘 새벽 3시에 눈을 떴습니다. 오겠지오겠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5시가 다됐는데 들어오지 않습니다. 전화했더니 이번엔 순순히 말하더군요 시내에 가고있고 또 호스트빠를 따라가고 있다고. 제가 이 인간한테 바라는건 항상 두가지 였습니다. 거짓말 하지 않는거. 미리미리 전화해서 어디 술먹으로 간다고 말하는거. 이번에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내가 잘까봐 전화 생각코 안했다는 말이 전부입니다. 방금도 전화로 피터지게 싸웠습니다. 제가 울면서 그랬습니다. 너 너무한거 아니냐고. 더 화를 내며 말합니다. 너때문에 술자리에서 편하게 술먹은적 없다고. 자기도 사회생활이라고 너는 안그러는것처럼 말하지 말랍니다 그래서 그랬습니다. 내가 싫다고 하면 한번정도는 거절하고 올수 있는거 아니냐고 왜 매번 그는 그렇게 당당한지 모르겠스니다. 그래놓고 억지로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미리 전화못한게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단지 그게 미안하답니다. 이젠 지겹습니다. 매일 같은 문제로 싸우는거..정말 짜증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만약 내 직장상사가 유흥주점 가는데 매번 따라간다면 너는 기분이 어떻겠냐고. 꼬투리 잡지 말라고 합니다. 분명히 약속한 부분인데 그렇게 말합니다. 일이 늦게 끝나니 아침에 들어가는거 나쁜거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럼 같이 사는 사람으로써 제가 출근하기 전엔 들어와야 하는 예의는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내 성격 뻔히 알면서 매번 남친을 데리고 술마시러 다니는 그 마담여자도 짜증나지만 항상 당당한 그 인간도 짜증납니다. 저도 술 먹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퇴근하기 전엔 들어옵니다. 외박한적 한번도 없고 바람한번 피운적 없습니다. 심지어 저는 어떤 남자를 만나든 보고하고 만납니다. 어딜가든지 어디간다고 얘기하고 술 먹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1주일에 한두번씩 이런싸움하는거 이젠 지겹습니다. 솔직히 둘다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돈은 많이 못 모았씁니다. 이번달엔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돈 관리또한 그 사람이 했었죠. 그래서 집 얻을 여유가 없어서 항상 헤어짐을 망설였던건 사실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선 헤어지라고 하는데 그게 쉽다면 좋겠죠. 차라리 연애하는 상황애서 그랬다면 저 쉽게 정리합니다. 이 짐들은 어떡하고 집에서 나갈돈은 어떻게 구할지 ,,, 만가지 생각들이 머리속을 어지럽힙니다. 4년동안 버릇 고치려고 노력 많이 했찌만 안됩니다. 그만두라고도 했지만 그 사람.. 돈없어서 학교도 제대로 못나왔습니다.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합니다. 저 정말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인간 버릇을 고칠 수 있을가요. 그냥 헤어져야 할까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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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글을 쓰다가 다 날라가 버렸네요 ㅠㅠ
남친과 동거한지 4년정도가 되었씁니다.
집안 형편이 어렵고 어릴때부터 이런일을 해왔기에
이해하고 만났고 동거를 하게 됐죠.
처음 한 1~2년간은 속 많이 썪였드랬습니다.
거짓말하고 외박한적도 있꼬.
개념없는 술집 아가씨들로 인해 헤어짐도 몇번 있었씁니다.
하지만 뒤를 캐보면 별일도 없었는데 꼭 거짓말을 합니다 그 인간.
그때마다 남친은 잘못했다고 돌아왔꼬.
저또한 헤어지기 힘들어서 메달린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4년이 흘렀습니다.
지금의 우린 매일 같은걸로 싸웁니다.
전 2년동안 백수생활을 하다가 4개월전에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더 붉어졌습니다.
저는 아침에 출근해서 오후에들어오고
남친은 오후에 출근해서 새벽에 들어오니까요.
평일엔 거의 얼굴을 못봅니다.
제가 아침에 출근할때 잠깐...아니면 주말에 함께 밥도 해먹고 데이트도 하죠.
남친 술 무척 좋아합니다.
절대로 나서서 노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진득하니 앉아만 있어도
술자리에선 끝까지 남습니다.
남친과 함께 일하는 마담.
벌써 5년째 남친과 같이일합니다.
저하고도 많이 친하고 내 남친보고 아들~아들~ 저보고는 딸~ 하면서 이뻐해줍니다.
결혼할 사람도 있고 그런 헤픈여자는 아닙니다. 그건 제가 확실히 알기때문에
그 언니와 무슨 관계다 라는건 의심한적 없습니다.
그러면서 술자리도 빠짐없이 데리고 가죠.
아침에 출근할때 이 인간 집에 없으면
그날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
초기에 그토록 거짓말 하고 속썪였기에 지금의 저는 의심부터 하는거 저 인정합니다.
그런날 아침엔 전화로 피터지게 싸웁니다.
제가 항상 바라는건 이 두가지 입니다.
어디가서 놀든 거짓말 하지 않는것과 미리미리 전화해서 어디 간다고 알려주는것.
그런 말 하면 항상 이렇게 답변 합니다.
니가 자는거 같아서 생각코 안했다고.
얼마전엔 심하게 싸우고 제가 욕을 퍼부은 적이 있습니다.
그 마담언니가....술을 먹고 또 남친을 늦게 보냈습니다.
그 언니 결혼할 사람도 있공 그런 개념없는 사람 아니란거 압니다.
단지 그언니에게 화가나는건 뻔히 알면서 늦게 보내주는게 너므 화가 납니다.
거기다가 호스트빠가는데까지 끌고 간답니다.
아침에 7시에 눈을 떴는데 그 인간 집에 없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술이 곤드레 만드레 취해서 그 언니 사는 집 근처라고 합니다
그쪽 근처에서 술 자주 먹었거든요 저도.
그래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느낌이 이상합니다.
몰래 해놓은 위치 조회 해봤습니다.
시내쪽입니다 ㅡ,.ㅡ
다시 전화 했더니 안받습니다.
5번 걸고나니 받아서 제가 솔직히 어디냐고 하니깐 아직도 거기랩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큰소리 칩니다.
남자가 직장생활하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않냐고.
너는 술 안먹냐면서. 오히려 대뜸 화를 냅니다.
알고봤던 호스트빠를 따라갔더랩니다.
저 열받아서 4년동안 그 인간한테 참았던거 욕으로 싹 퍼부었씁니다.
무척 놀랬죠 그 인간도. 그 길로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마주치기 너무 싫었습니다.
회사 가까운 친구 자취방에서 며칠 머물렀습니다.
그동안에 전화 불통나게 옵니다.
잘못했따고 돌아오라고. 마담언니 시켜서 전화를 했는지
그 여자가 스스로했는지 모르지만.
저한테 전화해서 그러대요.
너 갑자기 왜 그러냐고 진짜 헤어질거냐고
그래서 그러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 사실 손찌검도 한 3번정도 당했씁니다.
사람들은 손찌검했다고 얘기하면 살지말라고들 하는데.
저 그것까지도 실수겠거니 덮어주고 살아왔습니다.
그말 듣더니 알았다고 다시 전화하겠다고 끊더군요.
전화 끊고 남친한테 욕 무지하게 했다고 하대요.나중에 들은 얘기로는
그리고 나한테 다시 전화와서 그럽니다.
너 남자생겼냐고. 너 헤어지면 내가 데리고 산다고.
헤어지는 사람 마음 잡으려고 전화한 사람이 할 소립니까.
그렇게 헤어질뻔했다가 다시 맘 잡고 잘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한 1주일전에
또 아침에 안들어 왔습니다. 내가 배고프다고 토스트좀 사다달라고 새벽 3시에 전화했는데
알았다고 해놓고선 6시가 되도 안들어옵니다.
전화를 했더니 또 거짓말 합니다.
그 언니 집근처 노래방이라고 또 그럽니다.
위치조회 해보면 또 나옵니다. 시내 ㅡ,.ㅡ
이번에도 호스트빠 갔답니다.
또 싸웠습니다. 글고 여느때처럼 약속 지키겠다고 하면서 화해합니다.
오늘 새벽 3시에 눈을 떴습니다. 오겠지오겠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5시가 다됐는데 들어오지 않습니다.
전화했더니 이번엔 순순히 말하더군요 시내에 가고있고 또 호스트빠를 따라가고 있다고.
제가 이 인간한테 바라는건 항상 두가지 였습니다.
거짓말 하지 않는거. 미리미리 전화해서 어디 술먹으로 간다고 말하는거.
이번에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내가 잘까봐 전화 생각코 안했다는 말이 전부입니다.
방금도 전화로 피터지게 싸웠습니다.
제가 울면서 그랬습니다. 너 너무한거 아니냐고.
더 화를 내며 말합니다. 너때문에 술자리에서 편하게 술먹은적 없다고.
자기도 사회생활이라고 너는 안그러는것처럼 말하지 말랍니다
그래서 그랬습니다.
내가 싫다고 하면 한번정도는 거절하고 올수 있는거 아니냐고
왜 매번 그는 그렇게 당당한지 모르겠스니다.
그래놓고 억지로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미리 전화못한게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단지 그게 미안하답니다.
이젠 지겹습니다. 매일 같은 문제로 싸우는거..정말 짜증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만약 내 직장상사가 유흥주점 가는데 매번 따라간다면 너는 기분이 어떻겠냐고.
꼬투리 잡지 말라고 합니다. 분명히 약속한 부분인데 그렇게 말합니다.
일이 늦게 끝나니 아침에 들어가는거 나쁜거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럼 같이 사는 사람으로써 제가 출근하기 전엔 들어와야 하는 예의는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내 성격 뻔히 알면서 매번 남친을 데리고 술마시러 다니는 그 마담여자도 짜증나지만
항상 당당한 그 인간도 짜증납니다.
저도 술 먹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퇴근하기 전엔 들어옵니다.
외박한적 한번도 없고 바람한번 피운적 없습니다.
심지어 저는 어떤 남자를 만나든 보고하고 만납니다.
어딜가든지 어디간다고 얘기하고 술 먹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1주일에 한두번씩 이런싸움하는거 이젠 지겹습니다.
솔직히 둘다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돈은 많이 못 모았씁니다.
이번달엔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돈 관리또한 그 사람이 했었죠.
그래서 집 얻을 여유가 없어서 항상 헤어짐을 망설였던건 사실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선 헤어지라고 하는데 그게 쉽다면 좋겠죠.
차라리 연애하는 상황애서 그랬다면 저 쉽게 정리합니다.
이 짐들은 어떡하고 집에서 나갈돈은 어떻게 구할지 ,,,
만가지 생각들이 머리속을 어지럽힙니다.
4년동안 버릇 고치려고 노력 많이 했찌만 안됩니다. 그만두라고도 했지만 그 사람..
돈없어서 학교도 제대로 못나왔습니다.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합니다.
저 정말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인간 버릇을 고칠 수 있을가요.
그냥 헤어져야 할까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