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육체적 관계를 저에게 요구한다는 것 빼고는 다 흠잡을데 없이 좋은 사람이었구요....
제 발을 씻겨주고 항상 저를 데리러 오고 데려댜 줄정도로 자상했습니다....
방학 동안 같이 살때는 집안일도 다 도맡아서 했구요....
제가 자존심이 세다는 걸 알기에...무조건 다 먼저 사과했구요...
근데 요즘 들어 제가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어서 좀 심하게 대했어요...
전화도 막 끊어버리고 남친이 전화할때까지 전화한 번 안하는건 다반사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남친이 토요일정도부터 변하기 시작했어요...
먼저 저한테 연락도 안하고 데리러 온다고도 안하고 아침에 일어나도 전화도 안하고...
말도 퉁명스럽게 하고 밤에 같이 있어주지도 않고...친구를 더 우선시하고..
제가 너무 서운해서 왜케 날 힘들게 하냐고 말했지만(이런말도 원래 안하는데 자존심 구기면서 말했어요...) 난 변한게 없다...니가 변한게 아니냐면서 니가지금까지 나에게 한 것을 생각해 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제가 잘못한 걸 어느정도 알고있구요...근데 저는 원래 마음을 잘 못여는 성격이거든요..남친이 잘해줘서 겨우 마음을 열수있다고 생각했는데...갑자기 무섭게 돌변한 남친이 너무 괘씸하고 서글퍼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근데 아무 문자 없더니 저녁에 제가 일하고 있는데 전화 한 번 오고 안오더라구요...제가 다시 전화했더니 아직도 그 마음에 변화없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했더니 알았다 끊자 이러는 거예요...그래서 제가 아까 낮에 방학동안 같이 생활한거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와서 절반만 부담하라고 했더니 돈없다고 그래서 안받으려다가 친구가 꼭 받으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걸 달랬더니 저보고 어이가 없다고 그걸 왜줘야 하냐고 그러더니 제가 우편함에 넣어놓으라니깐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친구 만나고 집에 가봤더니 넣어져 있었구요..
머리한군데를 얻어맞은기분이구요....괜씸하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너무 잘해주었기떄문에 얼떨떨하고 견디기가 힘듭니다...참고로 타로점을 봤었는데..남친이 성격이 있다고 하더라구요...한번 돌아서면 냉정한 성격이라고..지금 돌아선걸까요??
갑자기 냉정해진 남친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남친과 전 만난지 이백일이 쫌 못되었습니다...
남친은 육체적 관계를 저에게 요구한다는 것 빼고는 다 흠잡을데 없이 좋은 사람이었구요....
제 발을 씻겨주고 항상 저를 데리러 오고 데려댜 줄정도로 자상했습니다....
방학 동안 같이 살때는 집안일도 다 도맡아서 했구요....
제가 자존심이 세다는 걸 알기에...무조건 다 먼저 사과했구요...
근데 요즘 들어 제가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어서 좀 심하게 대했어요...
전화도 막 끊어버리고 남친이 전화할때까지 전화한 번 안하는건 다반사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남친이 토요일정도부터 변하기 시작했어요...
먼저 저한테 연락도 안하고 데리러 온다고도 안하고 아침에 일어나도 전화도 안하고...
말도 퉁명스럽게 하고 밤에 같이 있어주지도 않고...친구를 더 우선시하고..
제가 너무 서운해서 왜케 날 힘들게 하냐고 말했지만(이런말도 원래 안하는데 자존심 구기면서 말했어요...) 난 변한게 없다...니가 변한게 아니냐면서 니가지금까지 나에게 한 것을 생각해 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제가 잘못한 걸 어느정도 알고있구요...근데 저는 원래 마음을 잘 못여는 성격이거든요..남친이 잘해줘서 겨우 마음을 열수있다고 생각했는데...갑자기 무섭게 돌변한 남친이 너무 괘씸하고 서글퍼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근데 아무 문자 없더니 저녁에 제가 일하고 있는데 전화 한 번 오고 안오더라구요...제가 다시 전화했더니 아직도 그 마음에 변화없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했더니 알았다 끊자 이러는 거예요...그래서 제가 아까 낮에 방학동안 같이 생활한거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와서 절반만 부담하라고 했더니 돈없다고 그래서 안받으려다가 친구가 꼭 받으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걸 달랬더니 저보고 어이가 없다고 그걸 왜줘야 하냐고 그러더니 제가 우편함에 넣어놓으라니깐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친구 만나고 집에 가봤더니 넣어져 있었구요..
머리한군데를 얻어맞은기분이구요....괜씸하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너무 잘해주었기떄문에 얼떨떨하고 견디기가 힘듭니다...참고로 타로점을 봤었는데..남친이 성격이 있다고 하더라구요...한번 돌아서면 냉정한 성격이라고..지금 돌아선걸까요??
제가 헤어지자고 할때 무릎꿇고 울면서 매달렸던 사람인데.....이렇게 돌변할수가 있다니....
제가 그정도로 잘못했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도와주사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