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중에 님같은 상황이었던 친구가 있습니다 4년간 사겼었죠,, 첨엔 정말 모든 사람들의 부러운 대상이었죠,, 그런데 왠걸.. 시간이 지나니 권태기도 생기고 술만마시면 남자친구가 개가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비오는날 사람많은 교차로에서 제 친구를 발로 밟고 옷 찢어지고 입술 터져서 피나고, 그렇게 맞아도 도와주는이 하나 없고 구경만 하더랍니다, 하긴 그렇게 심각하게 싸우는데 누가 나설 사람이 있겠습니까, 친구, 결국 그 자리에서 실신했죠, 그랬더니 그 남친 그때 술이 확 깨던지 부둥켜 안고 정신차려라고 이름 막 불러대고 혼자 원맨쇼 했죠,, 친구가 깨어나서 너무 무섭고 남자친구가 사람같아 보이지 않아 제발 살려달라고 빌었답니다, 그렇게 친구가 도망치듯 집에 왔는데 글쎄 초인종 울려서 봤더니 그 남친 혼자 자책감이라 해야되나, 자기 머리를 자해해서 피를 뚝뚝 흘리고 찾아온거죠,, 내가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제 친구 용서해줬습니다, 그게 여자의 마음인거죠,,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정말 두번다신 그러지 않는다고 약속했으니까,, 믿었죠, 그런데 왠걸, 싸우기만 하면 손찌검합니다, 그냥 때리는 것도 아니고 뺨을 주먹으로 때려요, 아주 상습적으로,, 한번은 달리는 차안에서 뛰쳐내리기도 했습니다, 항상 얼굴엔 흉터가 고스란이 남아있죠 결국 헤어졌습니다, 님에게 제가 해주고 싶은말은, 님이 뭐가 아쉬워서 그런남자 만나나요? 친구들앞에서 내 여자친구이자 곧 배우자가 될 사람이라고 아껴주고 대우해주고 그래야할사람이 사람 많은곳에서 때리고 면박주고, 그런 수모 당해가면서 만날필요가 있나요? 결혼하면 뭐가 달라지는데요? 사랑해서 만난다구요? 혹시 좋아함과 사랑함을 혼동하시는건 아니신지요. 그사람은 정말 죽도록 사랑한다면 그래서 헤어질수 없다면 남자친구 성격을 바꾸도록 하세요 그리고 님의 소중함을 알게 하세요 님 떠났을때 님이 없는 빈자리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해주란말입니다 지금 그 상태로 계속 만난다면요 남자친구의 병 아닌 병을 키우는거밖에 안되는겁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헤어지라고 권하고 싶군요,
제 친구중에 님같은 상황이었던 친구가 있습니다
4년간 사겼었죠,, 첨엔 정말 모든 사람들의 부러운 대상이었죠,,
그런데 왠걸.. 시간이 지나니 권태기도 생기고
술만마시면 남자친구가 개가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비오는날 사람많은 교차로에서 제 친구를 발로 밟고 옷 찢어지고
입술 터져서 피나고, 그렇게 맞아도 도와주는이 하나 없고
구경만 하더랍니다, 하긴 그렇게 심각하게 싸우는데 누가 나설 사람이 있겠습니까,
친구, 결국 그 자리에서 실신했죠, 그랬더니 그 남친 그때 술이 확 깨던지
부둥켜 안고 정신차려라고 이름 막 불러대고 혼자 원맨쇼 했죠,,
친구가 깨어나서 너무 무섭고 남자친구가 사람같아 보이지 않아
제발 살려달라고 빌었답니다,
그렇게 친구가 도망치듯 집에 왔는데 글쎄 초인종 울려서 봤더니 그 남친
혼자 자책감이라 해야되나, 자기 머리를 자해해서 피를 뚝뚝 흘리고 찾아온거죠,,
내가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제 친구 용서해줬습니다, 그게 여자의 마음인거죠,,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정말 두번다신 그러지 않는다고 약속했으니까,,
믿었죠, 그런데 왠걸,
싸우기만 하면 손찌검합니다, 그냥 때리는 것도 아니고
뺨을 주먹으로 때려요, 아주 상습적으로,,
한번은 달리는 차안에서 뛰쳐내리기도 했습니다,
항상 얼굴엔 흉터가 고스란이 남아있죠
결국 헤어졌습니다,
님에게 제가 해주고 싶은말은,
님이 뭐가 아쉬워서 그런남자 만나나요?
친구들앞에서 내 여자친구이자 곧 배우자가 될 사람이라고
아껴주고 대우해주고 그래야할사람이
사람 많은곳에서 때리고 면박주고,
그런 수모 당해가면서 만날필요가 있나요?
결혼하면 뭐가 달라지는데요?
사랑해서 만난다구요? 혹시 좋아함과 사랑함을 혼동하시는건 아니신지요.
그사람은 정말 죽도록 사랑한다면 그래서 헤어질수 없다면
남자친구 성격을 바꾸도록 하세요
그리고 님의 소중함을 알게 하세요
님 떠났을때 님이 없는 빈자리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해주란말입니다
지금 그 상태로 계속 만난다면요 남자친구의 병 아닌 병을 키우는거밖에 안되는겁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