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죽어도 할말이 없습니다..ㅜㅜ

ㅜㅜ2005.09.15
조회990

만난지얼마안된 남자칭구가있습니다..

저한테 참잘했구요...

 

그리고 앤이 아닌 남자칭구놈이 한명있었습니다..

편하게 그냥친구사이로요..

 

어느순간부턴가 남자칭구랑 싸우면  그애랑 만나서 맥주한잔하고 그런,,칭구요..

남자칭구사귀면서..3번만났어여 그칭구놈을요..

그칭구놈은 제가 남자칭구와헤어진줄알고잇엇구요,,남자칭구존재를 그앤 몰루는상태였구요..

절조금좋아하는칭구였습니다..

 

어제도 남자칭구와 싸우고나서.. 남자칭구 만나자고하는데

화가안풀려서 직장동료와술마신다고거짓말을하고

그칭구놈을만났습니다..맥주한잔했죠..

 

그리고  헤어지고 남자칭구와..얘기할려고 남자칭구한테로향했죠..

근데 그칭구놈이 몰래.. 절따라온겁니다..

3명이 딱부딪치게.되었죠..

둘이 싸우더라구요...어떤사이냐..얼마만났냐..등

둘이얘기하더라구요,,전그냥왔구요..

 

둘이얘기하고 남자칭구가 광분해서 만나자고하더군요

만났습니다..남자칭구 저한테 걸레같은년 쌍년등 첨으로저한테 욕을하더라구요...

 

전 칭구라고 미안하다고 거짓말한거미안하다고..빌었습니다..

 

남자칭구 분이안풀리는지 자기 핸폰 부시고

 

제빰을한대때렸습니다..지금은 고막이 나간상태구요..

 

전그냥미안하다고울었구요...

 

남자칭구 절인제못믿겠답니다..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매달렸는데..그럴수록 정떨어진다고  그만사라지라고하더라구요..

 

모든게소용없다는걸깨닫고..

집에오는데 남자칭구 마지막으로 저에대한도리를다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집앞에서 가라고 하고..저혼자 걸어와서 빌라앞에 잠까서있는데 남자칭구오더니 뒤에서안으면서

울더라구요..나쁜년이라고...

맘이너무아픕니다..

남친이 화난이유는  자기랑 싸울때마다 다른남자만났다는거..

거짓말했다는거..싱글인척했다는거..

 

제잘못다인정하고..절대로안그러겠다고..한번만용서해달라고 그랬는데 남친 그러더라구요 다시만나면...사사껀껀 이번일 트집잡을꺼라고 너힘들꺼라고..그래도 좋다고 저앞으로잘한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직은 연락이없습니다..

그사람핸드폰도 박살나서 연락할곳도없습니다..

 

놓치기도싫습니다..ㅠ.ㅠ  죽고싶습니다 제가너무어리석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어떻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