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님이라도 사촌동서가 시집살이 시킨다는 생각이 들것같은데.. 다른분들은 생각이 많이 다르시네요..^^ 저도 아버님제사를 제가 단독으로 지내는지라 제사의 고충(?)을 좀 아는데요.. 사촌동서 힘든거 글쓴님이 모르는건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왜 나한네만 그러나 (내가 만만스러운가?) 하고 좀 기분이 나쁠것 같은데.. 그리고요 며느리를 비롯해서 여자들 일이 넘 많은것 같아요.. 제사를 이집저집 옮겨다니고 서로 맘상해하느니 어른들이 나서서 과감하게 줄이면 좋을텐데.. 전통이 뭔지.. 님 사촌동서도 안됐네요..
한다리 건넌 손아랫 사촌동서?!?가 나를 시집살이???
제가 님이라도 사촌동서가 시집살이 시킨다는 생각이 들것같은데..
다른분들은 생각이 많이 다르시네요..^^
저도 아버님제사를 제가 단독으로 지내는지라 제사의 고충(?)을 좀 아는데요..
사촌동서 힘든거 글쓴님이 모르는건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왜 나한네만 그러나 (내가 만만스러운가?) 하고 좀 기분이 나쁠것 같은데..
그리고요
며느리를 비롯해서 여자들 일이 넘 많은것 같아요..
제사를 이집저집 옮겨다니고 서로 맘상해하느니 어른들이 나서서 과감하게 줄이면 좋을텐데..
전통이 뭔지..
님 사촌동서도 안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