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이하야....전 아직 신혼중

신혼중...2005.09.16
조회476

넘 오랜만에 글을 씁니당.

살기 바쁘다보니 글을 안쓰게 되었네요(이해하삼.)

먼저 이글 보시는 모든 분들 추석 잘 지내시길 기원드려영..

사실 명절이란 남편들한테는 즐거운날 아내들하테는 힘든날

이런 인식이 사실로 되어버린날이 되었죠

왜 일까여?

그런점은 남편분들이 잘 생각해보시길...

신혼중도 명절때만 되면 고민에 빠집니다.

도와주어도 한도가 있기때문에 ...

음식하랴 마무리하랴(제사후청소) 사실 그럴때마다 아내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힝 아내 힘들겠다" 이런 남편분들 얼마나 계신가요?

이글 보고 웃지마세요.

만약 입장 바뀌어서 남편분들 아내가 되었다면.....

한번 입장 바꾸어 생각해보시길....

그럼 아내의 힘듬을 아시게 될겁니다.

신혼중도 그렇치만 남편분들 반성합시다...

설겆이에 갈라진 아내의 손을 얼마나 보듬어주었는지

나만 편하라고 아내의 입장을 생각안혰는지....

남편들은 최소한 아니 최대한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어야합니다.

 

추신:

회사에서 글쓰네요.

금방 청소를 마치고 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