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모두들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고,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24살의 학력은 법대를 3학년까지 다니고 휴학을 한 미혼녀이구요 1년전 친척분의 소개로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답니다. 말하자면 첫직장이지요.. 사실 너무 힘들어도 다른곳도 마찬가지 일거라는 생각으로 힘들어도 더럽고 치사해도 참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아침에 일찍와서 청소해놓고 커피타주고 결제올리고 전화받고.... 전화는 무조건 제가 받습니다. 받아서 돌리든지 어쩌든지... 진짜 정신없이 전화벨이 울리죠.. 점심시간도 따로 없어요. 앉아서 도시락 먹다가 한숱가락 먹으면 전 화와서 받고 또 한숱가락 먹다가 전화오면 받고... 늘 소화불량에 시달립니다. 전화받으면 어찌나 말을 막해대는 사람들은 또 왜그렇게 많은지...ㅠㅠ 여직원은 저혼자, 남직원 40대 한분, 50대 한분 이렇게 있는데 그 50대 상사는 손하나 꿈쩍 안하려고 하지요... 나가서 놀다가 들어오고, 책상에 발 떡 올리고 게임이나 하고 바빠죽겠는데 인터넷으로 드라 마 다시보기를 틀어달라고 하지를 않나 경품응모를 해달라고 하지를 않나... 가만히 앉아서 이름을 동네 똥개 부르듯이 부르면서 "물한잔 갖다줘" , " 커피한잔 갖고와"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 정말 다들 힘드시겠지만... 다른곳도 마찬가지입니까??
과연 다른직장은 어떤지..
안녕하십니까. 모두들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고,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24살의 학력은 법대를 3학년까지 다니고 휴학을 한 미혼녀이구요
1년전 친척분의 소개로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답니다.
말하자면 첫직장이지요.. 사실 너무 힘들어도 다른곳도 마찬가지 일거라는 생각으로 힘들어도 더럽고
치사해도 참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아침에 일찍와서 청소해놓고 커피타주고 결제올리고 전화받고....
전화는 무조건 제가 받습니다. 받아서 돌리든지 어쩌든지...
진짜 정신없이 전화벨이 울리죠.. 점심시간도 따로 없어요. 앉아서 도시락 먹다가 한숱가락 먹으면 전
화와서 받고 또 한숱가락 먹다가 전화오면 받고... 늘 소화불량에 시달립니다.
전화받으면 어찌나 말을 막해대는 사람들은 또 왜그렇게 많은지...ㅠㅠ
여직원은 저혼자, 남직원 40대 한분, 50대 한분 이렇게 있는데 그 50대 상사는 손하나 꿈쩍 안하려고
하지요... 나가서 놀다가 들어오고, 책상에 발 떡 올리고 게임이나 하고 바빠죽겠는데 인터넷으로 드라
마 다시보기를 틀어달라고 하지를 않나 경품응모를 해달라고 하지를 않나...
가만히 앉아서 이름을 동네 똥개 부르듯이 부르면서 "물한잔 갖다줘" , " 커피한잔 갖고와"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 정말 다들 힘드시겠지만...
다른곳도 마찬가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