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각 2005년 9월 16일 오후 8시 47분 멍하니 방 한칸에 안아 컴퓨터를 두드린다... 나이는 벌써 30 지금 내 모습회상해 과거및 현재를 본다 법대졸업 군대 -- 의가사제대 고시포기--경제적 압박--학교 제가 등록금 마련해서 다녔습니다 돈이문제더군여 생활비및 모든게 아르바이트- 중국집배달 / 피자배달 / 야식 배달 / 신문+우유배달 / 과외 / 피시방 아르바이트 호프집 서빙 / 바텐더 / 통닭배달 / 주차요원 등등 장사 - 대학교앞에서 카세트 태잎장사 노점상 호떡 떡복이 가게 휴대폰 악세사리판매 포장마차 운영 소주방 운영 6개얼간 공사현장 잡부 회사 - 총 4군대 경기도 성남 전라남도 광주 대전광역시 수원 역마살낀거두아닌대 어캐회사구하면 이러캐 돌아다니다니,,, 현재 백수 6개월째... 모은돈 통장 100만원 정도와 방 보증금 (액수는 1500 하기 창피하내염 )하지만 내힘으루모으돈 오잉 분위기잡구 있는대 누가 친구 요청하내 이건왠여자분이 친구신청을 머징??--->>ㅎ,ㅎ,ㅎ, 쩝 근대 말씹내 그냥 다시 친구신청 삭제 쓩~~~~~~~~~~~~~~~ 역시나 화상걸 채팅사이트가입하라는여자분 에구 그럼 그러칭,,, 암튼 말이 딴대루 삼천포루 빠지냉 과연 난 이나이먹도록 무엇을했을까여?? 이룩해논거 하나두업구 가진거는 쥐뿔도 안되구.. 여친이나 앤은 업구 성격은 누가 부탁하면 다들어주는관계루 절대 부탁은 이제잘 안받구 무슨일을 하면 끝장을 봐야하는 스타일 약속은-예 지키라구 있는거라며 약속은 어떻게든지키는 스탈 (그래서 약속 잘안잡음 전에는 약속 지킨다구 12시간 기다린 바보가 나임 ㅠ..ㅠ) 자취하는관계루 방청소는 일주일에 한번 ㅎㅎㅎ 이정도 면 성격 대충알려나?? 암튼 그냥 일기형식 글쓰는거니 태클이나 악플 사절합니다 후 과연 제가 무얼 어떻게 하며살아야할까요? 시골에는 어머님과 동생들 이살구있구 일할때는 매달 50만원씩 생활비를 보내드렸습니다 지금은 못보내구짐있지만.. 참 바보같습니다 자취방에 쳐박혀 컴터루 이글을 쓰구있습니다 눈만높아서 편하며 안정적인 직장을 찼으려구 하는 바보같은 저의모습때문에 저자신에게화가납니다 주변사람들은 결혼이라두해라 하지만 짚신두 짝이있어야하지 안그럿습니까? 더 벌어 속히말하는 일할때는 일하는 모습에 여러사람들이 소개시켜둔다구 했었는대 전 그당시 웃음이납니여자는무슨 한푼이라두 야죠 하며 배부른소리하며 거절했는대,,, 지금생각해보면 다 내가머 그리 잘난게있다구 그랬는지,,,, 가끔 글읽어보면 대단하신분들 만더라구요 저분들 저러캐 이룩했을때 난 머하구있었을까 그때는저 돈번다구 아르바이트하구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그냥 공부하나만이라팔걸 돈이랑 공부랑 같이할수있다구 생각한 제가잘못이었죠 이번추석을 계기루 다시한번 뛸렵니다 당일날어머님께 미안하지만 가서 얼굴 보구 동생들 얼굴보구 바루 올라 오렵니다 다시 힘을 내야죠 제가 쓰러지면 저믿구 사람들 실망시키면안돼죠 다시뛰는 한국인이 되렵니다 제가 다시 무언가하면 일이 다시 잘 풀리겠지 하는 맘에 글한번적어봅니다 장가두가야구 돈두모아 더큰집두 이사두가야하구 적금두 다시들어야하구 지금생각하니 제가해야할일이 너무만습니다,.... 백수생활중 한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무런 백수라 제가 자신두 업구 해서 만나지는 못했구 메신저상으루 예기만합니다 호감이갑니다 사진을 보았거든요 귀여운그녀,,, 자신이업어 만나는걸 뒤루미루려는대... 역시나 난 남자였습니다 지금생각해보니 그분 조아하는게 맏습니다,.... 또하나 이유가생겼내여 일해야하는^^ 자꾸 말하다보니왜캐 삼천포로 빠질까여? 그래야 살아가니까요 먹구살기위해 내가 살아있는 모습을 보기위해... 암튼 혼사모 여러분 힘냅시다 혼자가아닌 우리 가돼기위해 지금까지 자취방에 쳐박혀 감기와 씨름하다 약기운에 주절인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나이30이되는대 과연내가 무엇을 이루어 노았을까?
지금시각 2005년 9월 16일 오후 8시 47분
멍하니 방 한칸에 안아 컴퓨터를 두드린다...
나이는 벌써 30 지금 내 모습회상해 과거및 현재를 본다
법대졸업
군대 -- 의가사제대
고시포기--경제적 압박--학교 제가 등록금 마련해서 다녔습니다 돈이문제더군여 생활비및 모든게
아르바이트- 중국집배달 / 피자배달 / 야식 배달 / 신문+우유배달 / 과외 / 피시방 아르바이트
호프집 서빙 / 바텐더 / 통닭배달 / 주차요원 등등
장사 - 대학교앞에서 카세트 태잎장사
노점상 호떡 떡복이 가게
휴대폰 악세사리판매
포장마차 운영
소주방 운영
6개얼간 공사현장 잡부
회사 - 총 4군대
경기도 성남
전라남도 광주
대전광역시
수원
역마살낀거두아닌대 어캐회사구하면 이러캐 돌아다니다니,,,
현재 백수 6개월째...
모은돈 통장 100만원 정도와 방 보증금 (액수는 1500 하기 창피하내염 )하지만 내힘으루모으돈
오잉 분위기잡구 있는대 누가 친구 요청하내 이건왠여자분이 친구신청을 머징??--->>ㅎ,ㅎ,ㅎ,
쩝 근대 말씹내 그냥 다시 친구신청 삭제 쓩~~~~~~~~~~~~~~~
역시나 화상걸 채팅사이트가입하라는여자분 에구 그럼 그러칭,,,
암튼 말이 딴대루 삼천포루 빠지냉
과연 난 이나이먹도록 무엇을했을까여??
이룩해논거 하나두업구 가진거는 쥐뿔도 안되구..
여친이나 앤은 업구
성격은 누가 부탁하면 다들어주는관계루 절대 부탁은 이제잘 안받구
무슨일을 하면 끝장을 봐야하는 스타일
약속은-예 지키라구 있는거라며 약속은 어떻게든지키는 스탈
(그래서 약속 잘안잡음 전에는 약속 지킨다구 12시간 기다린 바보가 나임 ㅠ..ㅠ)
자취하는관계루 방청소는 일주일에 한번 ㅎㅎㅎ
이정도 면 성격 대충알려나??
암튼 그냥 일기형식 글쓰는거니 태클이나 악플 사절합니다
후 과연 제가 무얼 어떻게 하며살아야할까요?
시골에는 어머님과 동생들 이살구있구 일할때는 매달 50만원씩 생활비를 보내드렸습니다
지금은 못보내구짐있지만..
참 바보같습니다 자취방에 쳐박혀 컴터루 이글을 쓰구있습니다
눈만높아서 편하며 안정적인 직장을 찼으려구 하는 바보같은 저의모습때문에
저자신에게화가납니다
주변사람들은 결혼이라두해라 하지만 짚신두 짝이있어야하지 안그럿습니까?
더 벌어
속히말하는 일할때는 일하는 모습에 여러사람들이 소개시켜둔다구 했었는대
전 그당시 웃음이납니여자는무슨 한푼이라두 야죠 하며 배부른소리하며 거절했는대,,,
지금생각해보면 다 내가머 그리 잘난게있다구 그랬는지,,,,
가끔 글읽어보면 대단하신분들 만더라구요
저분들 저러캐 이룩했을때 난 머하구있었을까
그때는저 돈번다구 아르바이트하구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그냥 공부하나만이라팔걸
돈이랑 공부랑 같이할수있다구 생각한 제가잘못이었죠
이번추석을 계기루 다시한번 뛸렵니다
당일날어머님께 미안하지만 가서 얼굴 보구 동생들 얼굴보구 바루 올라 오렵니다
다시 힘을 내야죠
제가 쓰러지면 저믿구 사람들 실망시키면안돼죠
다시뛰는 한국인이 되렵니다
제가 다시 무언가하면 일이 다시 잘 풀리겠지 하는 맘에 글한번적어봅니다
장가두가야구 돈두모아 더큰집두 이사두가야하구 적금두 다시들어야하구
지금생각하니 제가해야할일이 너무만습니다,....
백수생활중 한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무런 백수라 제가 자신두 업구 해서 만나지는 못했구 메신저상으루 예기만합니다
호감이갑니다 사진을 보았거든요 귀여운그녀,,, 자신이업어 만나는걸 뒤루미루려는대...
역시나 난 남자였습니다 지금생각해보니 그분 조아하는게 맏습니다,....
또하나 이유가생겼내여 일해야하는^^
자꾸 말하다보니왜캐 삼천포로 빠질까여?
그래야 살아가니까요 먹구살기위해 내가 살아있는 모습을 보기위해...
암튼 혼사모 여러분 힘냅시다
혼자가아닌 우리 가돼기위해
지금까지 자취방에 쳐박혀 감기와 씨름하다 약기운에 주절인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