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많은데! 알려주세요!!!!!!!

임미현2005.09.17
조회194

우선 호주 한학기 금액이 적어도 A$10.000 불 이상입니다.(현재 계속 오르고 있음 ;;)

 

집세는 적어도 1주에 A$200 불정도이고요.

 

생활비는 쓰기 나름이지만 1주에 A$100 들겠죠 ;;

 

한국 사람들은 시드니로 가니 등록금, 집세, 생활비는 더 많이 들겠죠 ;;

 

(일자리가 (식당아르바이트) 있으니 시드니로 많이 감니다.  큰 관광도시 제외하곤

 

한국 사람들 거의 없기 때문일것입니다. 

 

글을 올린것을 보니 (말이 안되면 교육 관련 학과는 못함, 학과 공부 하면서 영어공부 한다는 생각은 버리세여 교육 관련은 현지 사람들도 힘들어 합니다.)

 

교육대 티솔을 수료 하려고 하지만 불가능할것입니다.

 

티솔은 모국어가 영어인 사람이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사람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학과입니다.

 

한국 대학교에서 하는 티솔은 어느 나라에서든 인정을 안줄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보는 한국 대학 티솔은 말이 안되는 학과을 만들어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입과 귀가 트이려면 .....

일단 저의 경우 교육 쪽으로 호주 학위 2개 가 있고

초등학교 교사 이고 박사 공부중인 한국계 호주인입니다

저는 어릴떄부터 영어를  하게되서 (만화를 좋아 해서 ;;)

한국에서 초, 중, 고 대학을 졸업하고 ( 학원, 과외, 유학 가본적 없습니다.) 

호주로 오게되어서 교수 면접으로 시험 없이 대학원에 입학 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유학은 아무문제없다고 할정도의 실력이였지만.

호주에 와서 제가 원하는 만큼 말 할 수 있는 귀와 입이 트일정도는 만 3년 걸렸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 받아 가면서 공부 했습니다. 교육 심리학을 했기때문에 그쪽 교수님들이

의사를 추천해줄정도 ;; (우울증이 생길까봐 걱정돼서);;; 

그정도 입니다..

만 3년이 지나면서

제 얼굴을 보지 않고 목소리만 듣고는 제가 동양인이라고는 누구도 생각 못합니다.

물론 사춘기가 지나서 오면 그정도까지 발음 교정까지는 어렵지만, 최소한 만3년정도

그정도 되야 귀와 입이 트인다고 생각 하시면됨니다.

 

영어가 언어지만

그 언어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그언어를 자신의 의도대로 말을 해야 합니다

현지 인과 수다 부담없이  떨정도 되야  졸업을 할수 것입니다.

 

쉬운이일 아니죠

그치만 다른 나라 언어를 하게되면 또 다른 나라 언어는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