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글쓴님과 같은 여자입니다. 어떤 문제가 나오면 같은 성별 편을 들게 되는게 보통인데요.. 저는 낙태 문제만큼은 절대 누구의 편을 들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혼전성관계...요즘 참 쉽게 여겨지더군요. 경제적 능력을 핑계삼아 자신들의 행위의 결과를 무책임하게 죽이는 것....그게 낙태에요.. 강간이나 산모의 건강문제로 인해 낙태하는것 까지 잘못된 일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그저 섹스하는게 좋아서 즐기다가 덜컥 아이 생기면 손쉽게 수술할 생각하는게 잘못된 일이라는거에요 같은 여자지만 낙태 합리화하고 정당화 하려는 사람들 참 가증스럽고 두렵습니다.. 낙태 한 다음에 그렇게 떳떳하시다면 결혼 전에 신랑될 사람에게 낙태 사실 여부 다 말씀하실 수 있으신지요.. 그리고 시댁에서 다 알게되도 괜찮으신지요... 그게 힘들다면 ...낙태한 분들...그리고 낙태할 상황을 만든 남자분들 다 잘못하신 겁니다.. 낙태한 분들 인터넷 상에서는 인권 운운하고 여성의 권리 운운 하면서 진보(?)적인 체 하시는데요.. 과연 현실 생활에서도 가감 없이 자신의 지난 날들을 사람들에게 떳떳하게 말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미혼모는 많은데 미혼부는 한번도 못봤다는 분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얼마전에 미혼부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그거 보고 나서 말씀하세요.. 같은 여자지만 요즘 몇몇 부류의 여성분들....참 이기적이고 자기합리화가 심하네요.. 그러고도 나중에 좋은 남자에게 시집가려고 거짓말하겠죠? 지금 온라인에서 강간이나 산모의 건강 때문에 하는 낙태가 아닌 ... 혼전성관계에 의해서 생긴 아기를 수술하는 걸 찬성하시는 분들... 나중에 결혼 할 사람에게도 꼭 솔직하게 말씀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여자입니다
저도 글쓴님과 같은 여자입니다.
어떤 문제가 나오면 같은 성별 편을 들게 되는게 보통인데요..
저는 낙태 문제만큼은 절대 누구의 편을 들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혼전성관계...요즘 참 쉽게 여겨지더군요.
경제적 능력을 핑계삼아 자신들의 행위의 결과를 무책임하게 죽이는 것....그게 낙태에요..
강간이나 산모의 건강문제로 인해 낙태하는것 까지 잘못된 일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그저 섹스하는게 좋아서 즐기다가 덜컥 아이 생기면 손쉽게 수술할 생각하는게 잘못된 일이라는거에요
같은 여자지만 낙태 합리화하고 정당화 하려는 사람들 참 가증스럽고 두렵습니다..
낙태 한 다음에 그렇게 떳떳하시다면 결혼 전에 신랑될 사람에게 낙태 사실 여부 다 말씀하실 수 있으신지요.. 그리고 시댁에서 다 알게되도 괜찮으신지요...
그게 힘들다면 ...낙태한 분들...그리고 낙태할 상황을 만든 남자분들 다 잘못하신 겁니다..
낙태한 분들 인터넷 상에서는 인권 운운하고 여성의 권리 운운 하면서 진보(?)적인 체 하시는데요..
과연 현실 생활에서도 가감 없이 자신의 지난 날들을 사람들에게 떳떳하게 말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미혼모는 많은데 미혼부는 한번도 못봤다는 분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얼마전에 미혼부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그거 보고 나서 말씀하세요..
같은 여자지만 요즘 몇몇 부류의 여성분들....참 이기적이고 자기합리화가 심하네요..
그러고도 나중에 좋은 남자에게 시집가려고 거짓말하겠죠?
지금 온라인에서 강간이나 산모의 건강 때문에 하는 낙태가 아닌 ... 혼전성관계에 의해서 생긴 아기를 수술하는 걸 찬성하시는 분들...
나중에 결혼 할 사람에게도 꼭 솔직하게 말씀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