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탄는디 성관관대 학생으로 보이는 여자 애가 내 자릴 앙자 브럿네... 근갑하허고 서서 갓구만...
평택서 내려갓고 매점서 이온 음료 한 병을 갓제... 장거리 오다 본게 목이 마르드라고...
그렇게 대합실 문을 나올란디 얼굴은 내 주먹만헌 이쁜여자 애가 곤색 한복을 입고 대합실 나가는 양반들한테 종이를 나눠주데...
아따...그 가시네 이쁘네란 생각허면서 근갑다허고 나와갓고 음료수을 한 병을 원삽으로 마시고 계단 밑을 본디 롯데백화점서 선물로 뭔 나눠 주드라고...
긍게...위에 여자도 롯데 직원인디 상품권을 선물로 나워 준단데...
근데 난 왜 안줘?
여그서만 이랬다면 말도 안해?
피씨방 들럿다가 안중으로 갈라고 버스 터미날로 간디 터미날 옆패 한복입은 여자 두명이 가슴에 롯데백화점이란 띠을 두르고 서 있드만... 그 때는 암도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갓고 나만 그리 간디 빨간 한복입은 여자가 날 보고 한 발 앞으로 나올려다 멈칙허고 다시 뒤로 빠구...
이런 니미을...
사람 차별허나?
줄라면 그냥 와서 주지 왜! 줄것 같이 앞프로 나와갓고 뒤로 빠구?
그렇다해서 내 얼굴이 범죄형도 아닌데 뭔 짖거리지? 생긴건 킹카고 말 붙이면 하인 수준으로 전락허지만
평택 롯데백화점 여직원들? 이 글 보면 x 잡고 각성 해잉? 그렇게 안 중가갓고 친구랑 같이 일허는 신불자 동생이랑 만나갓고 1차는 횟집.2차는 꼬치구이집.3차는 노래방.4차는 여관방...
노래방서 아산에 있는 나이트로 갈려다가 어제로 연기허고 방으로 갓제...
1차 횟집서 시비 붙어 블번 봤고...
우리 앙자 있는 건너편에 아빠.엄마.중학생으로 보이는 교복 입은 애가 와갓고 자리에 앙드만... 여자가 이쁘장허게 생겼는디 청바지 입고 앙즈면서 허리을 숙인게 아주아주 좋은걸 봤고
청바지 입고 앙즈면 당연히 청바지가 밑으로 내려가는데 내려다가 본게 엉덩이 꼬리뼈가 보이고 붕숭아 처럼 쪼게진 궁덩이 골이 한 10센티 보이데...
평택, 롯데 백화점 여직원들은?x 잡고 각성해이?
15일날 열차 표을 끊어 나갓고 막차로 광주역으로 갓제...글고서 열차로 올라온디
추석이라 내려 오는 양반들은 많아도 올라가는 사람이 평소보다 드물드만...
한 객차에 4분에 3이 비웠을 정도니가...
그렇게 간디 이왕이면 옆좌석에 처자라도 앙즈면 얼마나 좋아?
늑대도 해병 사관생 같은 애랑 갈게 머람?
어쩌거나. 영등포역에 새벽 4시에 떨어 졌제...
그늠의 노숙자들은 대합실 좌우로 일렬로 퍼져갓고 잠 자고 있드만...
대합실 나오는데 예전 같으면 놀라가라고 아짐들이 잡을 건디 성매매 단속 때문에
아짐들이 없드라고...
성매매특별단속을 반대허지만 아짐들이 안잡는건 좋드만
그렇게 영등포역서 정면에 있는 경방필백화점 쪽으로 갓제...인터넷 검색 해본께
대합실서 나와갓고 직진허면 찜질방이 있드라고...
그렇게 털레털레 간디 뭔가 뒤을 따라오는 느낌이 들데...
그래갓고 봤드만은 키도 크고 등치도 좋으면서 시골 아제풍에 40대 남자가
가방을 질질 끌고 오드만은 멈칙 허드만...
저양반이 왜 따라오나 싶었는디 암만봐도 나 같이 찜질방을 찾는거 갓데...
그래갓고 노점서 오뎅 등을 파는데 냄새에 유혹을 뿌리치고 대합실서 한 70미터 올라간게
우측 골목안에 24시 사우나가 보이드만...
뒤따라오는 40대을 그리 가라는 제스처로 한 1분 멈칙허다가 다시 걸어갓제...
그랬드만은 40대?거그서 멈칙허드만은 우측 질로 쏙 들가데...
생각해 본게 내가 탄 객차에 같이 탔던 양반이드라고...
난 계속 직전헌데 남자 두 늠이 질거리에 앙자 있드만...
글드만은 삐적 마르고 키는 난쟁이 똥자루 만헌것이 옆패 붙어 걸으면서 비 맞은 중마냥
머라고 계속 중얼 거리드라고...
뭔 소리지 모르지만 대충 짐작허고 됫다고 계속 걸어간디 이 똘아이?
'가격이나 들어 보라니가!?'
어이가 없드라고...
택시 기사들이 손님을 윤락허는 모텔에 댈다 주고 뒤돈을 받는다는걸 안게 그런 늠이드만...
당연히 내 목소리도 커지고 됫다니가!'라 거절을 했제...
그런 애들 말 받아주면 당연히 따라갈 소지가 큰게...
그렇게 가다가 외롭게 덩그러니 오뎅을 파는 노점이 한 개 있드만...
오뎅 얼마냐?고 물어 보고 먹다가 로타리에 찜질방이 어딧냔?게 로타리에 지하상가
끝에 가면 있다네...
그래갓고 로타리 어디냐?고 물어본게 '로타리 가면 보인다니가요!?"라 꼬라지드만...
어이가 없드라고...
동문서답허면서 뭔 개소린지...
생긴건 다우증후군 환자 마냥 생겨갓고 꼬라지는 살아 있데...
오뎅 찍어 먹는 장도 더럼게 맛없드만은...
생긴대로 음식 못허것드만...
토스트랑 먹을려다 오뎅 2개 먹고 찜질방으로 갓제...
영등포 역서 한 1백50미터 가면 영등포 로타리가 있고 로타리에 찜질방이 있드만...
거그세 5시에 들갓는디 야간이라 7천원 받드라고...
일단, 찜질복 갈아 입고 찜질허러 올라갓제...당연히 빤스는 안입고
그렇게 올라 갓는디 시간이 시간인지라 다들 퍼 자고 있드만...
어떤 인간들은 묘허게 20대 처자 다리 밑서 세로로 잠 자고 있고
여자가 잠뜻이라도 허면 당연히 노팬티라 거시기가 보인게 글제
나도 시간 많으면 세로로 눕고 싶드만...
공짜로 눈요기 허니가
그렇게 찜질 코스을 돈디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는 아예 사우나 안에서 퍼
자고 있드라고...
땀이 번벅이 되갓고 섹시허데...다리허고 팔만
찜질방 다니면서 첨 본건디 거그 얼음사우나도 있드만...
들가본게 무슨 원리로 얼음을 얼린지 모르지만 옆면을 동파이프로 연결이 되 있고
얼음이 얼려 있드라고...
거그서 찜질허고 얼름방에 들럿다가 샤워 허러 갓제...
샤워허고 난게 시간이 남아갓고 수면실 들가잔디 생긴것도 모양없이 생긴늠이
손폰을 벨 소리로 해 놓고 자드라고..전화는 계속오고
돌것드라고...
선잠 들다가 깨기는 반복 했제...
그 시키?참 대단 하드만...
전화가 지, 귀에 있었는디 손폰이 몇 번을 끈겻다가 다시 와도 계속 자드만...
안만 술 처먹었어도 인날건디 대단하드라고...
어쩌거나, 카운타 보는 젊은 친구한테 건양대 부속 김안과가 어디냐?고 물어본게
지 찜질방 명함에 약도을 보여주면서 걸어서 10분 이드만...
털레털레 걸어간디 예약이 안된 경우는 8시 부터 접수 받은게 그 시간에 간호사들도
출근허드만...
갓나들 궁댕이 좋데
어쩌거나, 이 나라 안과 계통은 알아 주는 곳이라 찾아 간거지...
당연히 프리즘 안경 맞치러 갓고...
접수 허러 갓드만은 접수 받는 여자들 얼굴 꼬라지가 말이 아니데...
둘이 접수 받는디 둘다 모양없이 생겼드라고...
앙자 있는디 키들도 자라다 만거 같고...
접수 받는 곳은 그 곳에 얼굴이라 볼 수 있는디 어쩌다 생긴게 저 모양인 애들을...
거그서 커피을 뽑아 먹고 접수 시간이 되갓고 접수 창구로 갓제...
거그 교수한테 예약헐라 했는디 인터넷 상으로 문의할때 그 교수는 예약이 밀려갓고
10월달이나 예약이 가능허다드라고...
그래갓고 거그 부원장을 선택진료을 했제...
그렇게 접수헌디 황당허드만...
초진할때는 주소 등을 적는 종이에 적어갓고 접수헌디 내가 적은 주소을 확인할라고
xx?이라 악!을 쓸라드만...
꼬라지가 개차반이데...
달리 꼬라지가 아니라 내가 두 팔을 접수대에 꼬고 놓고 있었는데 그거 지는 못마땅헌갑데
재밌는건 진료시간 9시가 된게 전직원이 현관에 모여갓고 인사허고 친절 멘트 날리는거
연습허드만...
그렇게 백날 연습해봐야 타고난 꼬라지가 더러운디 어디 갈라고
기업허는 이들이 이글 보는줄 모르지만 서비스업종 같은 경우 절대 못생긴 애들 쓰지
말아야 겠데...
매출과 직결 된께...
남들은 외모지상주의라 허지만 남들과 틀리게 난 외모지상주의지
어쩌거나, 초진임에도 타병원과 틀리게 선택진료을 헐 수 있는곳이 거그드만...
내가 잘못해갓고 부원장을 선택 진료로 택했는디 교수도 선택허면 당일 선택 진료
헐 수 있것드라고
부원장이 여자데...성격 좋게 생겼데...
내가 하 나부터 열까지 질문허는 스타일인데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설명해주고...
솔직히, 한국 의사들 매너 더럼거든...
귄위주의에 싸여갓고 단답식으로 애기 해주고 귀찮아서 대답도 안해주고...
이래서라도 메너좋은 외국병원이 들어서게 의료시장이 개방 되야데...
법조계도 마찬가지고...
어쩌거나, 프리즘 안경이 30만원데인데 부원장 말이 5프리즘 정도면 굳히 프리즘 안경을
맞칠게 아니라 멋으로 안경 쓰는 애들 같이 난시가 조금 있은게 도수 있는 안경을 쓰면
사시로 인한 불편함이 해소 될 수 있다드만...
사시가 더 진행 되냐?고 물어본게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더 이상 사시가 진행 되지 않는다허고
그래갓고 안경 처방전을 받고 1만6천원 계산허고 거글 나왔제...
거그서 나와갓고 영등포서 성수동에 금강제화 상설 매장으로 갓제...
난 부동산 중개소에 물어갓고 걸어서 갓는디 택시 타면 기본요금 나오것드만...
거그 가기전에 사철탕 집서 보신탕 시켜 먹고...
솔직히 전문집이 아니라 맛 없드라고...
맛 있으면 쏘주라도 일 잔 걸쳤을 건디...
상설매장 가갓고 구두는 정통화을 찾는디 없드라고...
혁띠을 봐도 혁띠들이 빠글이 좋으면 줄이 안좋고 줄이 좋으면 빠글이 맘에 안들고...
지갑을 본께 기스난 것도 많고...
글다가 정통화 없냐?고 남직원한테 물어 봤제...
글드만은 키는 뻘대같이 커갓고 야물게 생긴늠이 정통화가 뭔지도 모르고 다른 구두을
설명허드만...
그래갓고 정통화와 비슷한 구두을 갈키면서 애기해준게 '응?'
왠 반말?
내가 아무리 가방 둘러메고 나이는 고삘이 정도로 보인다지만
하긴, 한국 사회가 얼굴 보고 나이 따지는게 아니라 더티한 카리스마 있냐?없냐?로
따지지
그래갓고 나도 반말로 구두에 대해 애기했지...
그랬드만은 못 듣것는가?다른데로 가 버리드라고
어이가 없제...
거그까지 갓는데 빈손으로 오긴 머해갓고 4만원 짜리 혁대을 사갓고 왔구만...
거그서 걸어 나온디 점심시간이라 현대자동차 정문에 유니품 입은 여자 둘이 동료 여직원을 기다리고
있고 남자 한 명이 서 있데...
글드만은 키도 크고 나이는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애가 오드만은 여직원들한테 밥 먹으러
가자면서 손가락을 쳐 들고 이리 오라고 허드만...
그늠이 손가락을 꽉! 짤라 블고 싶드라고...
이리 오라고 손 등이 위로 가게 해야 된디 개 시키 부르는거 마냥 손가락을 세우고 깟닷까닷
허드만...
꼴을 보아헌게 여직원들 상사나 된것같드만...
회사서 능력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지만 생긴대로 인간성은 더럼데...
그나, 지금 오마서 노래 들으면서 이걸 쓴디 왠 여자는 침대서 자는걸 생중계 허구만...
당연히 난 이불이 걷어 차지고 거시기가 보이기 기대허면서 보고 있고
그래갓고 성수서 평택까지 전철을 탓제...
성수서 타갓고 시청서 한 번 갈아 탓고...
장거리 갈라면 운전석 바로 뒤가 서서 가기 편해갓고 거리 갓는디 다행히 빈자리들이 많드만
엉덩이 날리고 잠 모드로 들갓제...
한 참 잔디 어디 들어보도 못헌 소리가 계속 나데...
잠결에 들은디 중국말 같드라고...
꼬라지 나갓고 소리 나는 델 봤드만은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애가 두 다리는 쫙펴고
의자에 등을 붙이고선 친구늠인지?앤인지허고 큰 소리로 통화 허드만
꼬라지 나갓고 몇 초간 계속 봤드만은 전화 끊데...
키라곤 어디...
상식은 커녕 기본도 안된 애드라고...
어쩌거나, 평택까지 스 물 몇 정거장을 간디 굉장히 지루허드만
궁댕이는 계속 들썩여지고...
그렇게 간디 성균관대 지나갓고 화서?역에서 지하철이 잠간 쉬어간다는 멘트가 나오네...
잘됫다 싶어갓고 내려갓고 담배을 폈제
본께 암도 안내렸드만...
담배 한 대 피고 탄게 운전수가 희안허게 쳐다보고
그렇게 탄는디 성관관대 학생으로 보이는 여자 애가 내 자릴 앙자 브럿네...
근갑하허고 서서 갓구만...
평택서 내려갓고 매점서 이온 음료 한 병을 갓제...
장거리 오다 본게 목이 마르드라고...
그렇게 대합실 문을 나올란디 얼굴은 내 주먹만헌 이쁜여자 애가 곤색 한복을 입고 대합실
나가는 양반들한테 종이를 나눠주데...
아따...그 가시네 이쁘네란 생각허면서 근갑다허고 나와갓고 음료수을 한 병을 원삽으로 마시고
계단 밑을 본디 롯데백화점서 선물로 뭔 나눠 주드라고...
긍게...위에 여자도 롯데 직원인디 상품권을 선물로 나워 준단데...
근데 난 왜 안줘?
여그서만 이랬다면 말도 안해?
피씨방 들럿다가 안중으로 갈라고 버스 터미날로 간디 터미날 옆패 한복입은 여자 두명이
가슴에 롯데백화점이란 띠을 두르고 서 있드만...
그 때는 암도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갓고 나만 그리 간디 빨간 한복입은 여자가 날 보고
한 발 앞으로 나올려다 멈칙허고 다시 뒤로 빠구...
이런 니미을...
사람 차별허나?
줄라면 그냥 와서 주지 왜! 줄것 같이 앞프로 나와갓고 뒤로 빠구?
그렇다해서 내 얼굴이 범죄형도 아닌데 뭔 짖거리지?
생긴건 킹카고 말 붙이면 하인 수준으로 전락허지만
평택 롯데백화점 여직원들? 이 글 보면 x 잡고 각성 해잉?
그렇게 안 중가갓고 친구랑 같이 일허는 신불자 동생이랑 만나갓고 1차는 횟집.2차는
꼬치구이집.3차는 노래방.4차는 여관방...
노래방서 아산에 있는 나이트로 갈려다가 어제로 연기허고 방으로 갓제...
1차 횟집서 시비 붙어 블번 봤고...
우리 앙자 있는 건너편에 아빠.엄마.중학생으로 보이는 교복 입은 애가 와갓고 자리에 앙드만...
여자가 이쁘장허게 생겼는디 청바지 입고 앙즈면서 허리을 숙인게 아주아주 좋은걸 봤고
청바지 입고 앙즈면 당연히 청바지가 밑으로 내려가는데 내려다가 본게 엉덩이 꼬리뼈가
보이고 붕숭아 처럼 쪼게진 궁덩이 골이 한 10센티 보이데...
근디...
엉덩이 골까지만 보여도 팬티가 보여야 정상인데 골에서 10센티까지 내려갓고 팬티가 안보이네
워메...말 로만 듣던 노팬티?
여자도 안되것는가? 그 자리에 안앙고 신랑 옆으로 가 버리드라고...
좋은거 계속 볼려다 못 봐서 아깝제
문제는 그 자리에 일행들 남자 3명이 왔드만...
우리가 다 먹고 계산 허고 나올란디 내 쓰레바가 없네...
철사가 발뒤에 박혀갓고 구두 신으면 아픈게 여관에 구두 벗어놓고 여관 비취용 쓰레바을
끗고 나왔는디 없드라고...
꼬라지 나갓고 '아...이!씨팔! 신발이 어디갓어?'
본께 위에 말헌 인간들 자리로 들가는데 쓰레바가 있네...
다른 신발 신고 내 쓰레바을 갓고 오면서...'신었으면 갓다 나야 헐거 아녀'라
했드만은 돼지 몇 마리가 인상이 더럼게 변해 있드만...
계산 했던 친구랑은 내가 그러고 있은게 계산대서 날 기달리고...
지들이 왜 인상을 써?꽉!
이렇게 시간 죽치고 있네...
다행히 비싼 프리즘 안경 안맞쳐도 되고...
시골서는 번질나게 전화 오구만...
작은아버지들이랑 다 내랏는디 난 평택
장가 가고 싶으면 내가 왜 못가?
지나가는 여자 아스바이라도 걸어서 가지...
하긴, 여자들이 카리스마 있는 남자 좋아 해갓고 그점에서 힘들것지만
그나, 위서 말헌 여자는 이불을 걷어 차는게 아니라 인자는 아예 대그빡 까지
이불을 덮고 자네
기대에 부흥 않다니...
나쁜 뇨 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