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의비애~~1탄!!

방길남200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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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면 전나 맞는다는  주변 옹아들의 말한마디에..정말루 군대 가기 싫어 했는딩..

어쩌다 시간이 지나공  신검을 받았다...

역시나  사지..

신체길억지: 177

몸무게 75

 이정도의 조건이면 현역 1급 판정이 당연지사인것...

하지만 충북의 청주는 취약지구당...

그래서...

난 알오티씨??방위

착출당했당....

공군사관생후보들 쥐치닥거리라구 해야되낭 ㅋㅋㅋㅋㅋ

암튼 공군사관학교내..방위루 뽑혔당//

한달내,,받는 훈련교육...

한달이란 시간이 엄청나게 길어보이는것 같지만 웃지못할 이야기도 상당히 많다

국방 대빵온다공....몸부신용 떵개 끌어다 혹사시키공..뭐 퍽탄이 나온다낭??

울나라 임금님 오신다공 아스팔트에서 모래 주우라 하지않나~~

왜???? 덜두 없는딩 모래두 준는다요????

그러자 구대장 하는말~~ 과간이당!!! 니무진이 자빠진다낭 크으~~

훈련도중 산불두 어케 많이 나는징..산불또한 절라리 끄러댕기고...

그렇게 훈련의마지막 단게에 머물러을때...

 

 사회에서 자기가 무얼했었는징 발표회를 갖는 기회가 있었다...

난 자랑스럽게 분재의 신비를 터득햇다공.....

그렇게 이야기 하자..그중에 대령이 ....날 불르더니 온실가서 근무를 하란다..

컹~~~하느님 알라부~~!!

 

빽이 왠만하지 못하면 갈수 없다는 온실행...

남들 총쏠때.....난 농약으로 송충이잡공.....

그렇게 나의 알오티씨??방위의 시작은 시작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