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고 1년 살아보고 난 뒤에야.. 전 좋은 남자를 골라낼수 있을거 같군요... 하지만 결혼하지 않은 님에겐 그것을 파악한다는게 힘들겠죠.. 결혼에서 힘들게 하는 몇몇 요소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피해가면 될겁니다.. 다시 처녀적으로 돌아간다면..
전 첫번째로 시댁의 경제상태를 보겠습니다.. 가난한게 죄는 아니나, 빚을 우습게 아는건 죄고. 가난함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가난하다는걸 자각못하고 돈을 써대는 사람이 시댁가족중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특히 빚을 우습게 아는거 아주 위험한겁니다. 꼭 체크해두세요. 남편이 아니라 남편의 부모, 남편의 형제중 단 하나라도 이런 인간 있으면 결혼하면 망합니다)... 결혼하면 안됩니다.. 두번째... 남편이 무능력하거나, 직장생활부적응자인 경우... (능력도 없으면서 자꾸 빚얻어서 가게할려구 든다.. 물론 열고 나면 가게보는건 마누라책임이다) .. 세번째.. 남편이 구제불능의 바람둥이인 경우.. 네번째...남편이 가짜효자인 경우... 이 경우.. 며느리를 돈벌어오는 종으로 아는 시어른들과 겹쳐진다면 그건 이혼 100%인 최악의 케이스 되겠습니다. 가짜효자란... 자기부모만 부모요. 여자부모는 자기집 친척보다 못한 존재로 여기는 사람입니다.. 가짜효자란 .. 내한몸 피곤한건 싫고 무조건 마누라시켜서 효도하려는 거죠
한데 이모든걸 교제기간에 알아내기란 어려우실겁니다. 특히나 시댁문제에 대해서는요... 그리고 구제불능의 가짜효자나 부모님말에 꼼짝못하고 자기생각없는 무뇌아들도.. 역시 연애기간엔 판별이 어렵습니다... 가장 잘 드러날때가 언제냐하면.. 바로 결혼준비할땝니다.. 그때가 되어서야 돈없어도 착한 시댁인지.. 돈없구 욕심만 한가득인 시댁인지 판가름이 나죠.. 그리고 웬만하면 남자 사는 집의 등기부등본을 꼭 떼어보라고 말하고 싶네요. 사기결혼이 하도 판치는 세상이라.. 제가 아는 어느 분은.. 시댁에 빚 2억이 있는데 모르고 결혼해서는.. 신혼여행가기도 전에 .. 시부로부터 카드빚 갚을테니 천만원 내놓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등기부등본만 미리 뗐어도 이런 폭탄들은 피할수 있었는데 말이죠.. 남자 집 주소 알아내는거 별로 어렵지 않잖아요. 그러니 꼭 등기부등본 조회하시구... 처음에 인사갔을때.. 교회다니라던가.. 성당다니라던가... 어줍잖게 종교얘기꺼내시면 그집은 그냥 폭탄으로 아시면 됩니다..
결혼할때 고려해야 할 조건들,,,,
예전에 어떤분이 님처럼 결혼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을때..
한분이 댓글 쓴걸 컴에 저장 해놨어요.
결혼할때 한번쯤 읽어보고 생각하려고...
님도 한번 읽어나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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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1년 살아보고 난 뒤에야..
전 좋은 남자를 골라낼수 있을거 같군요...
하지만 결혼하지 않은 님에겐 그것을 파악한다는게 힘들겠죠..
결혼에서 힘들게 하는 몇몇 요소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피해가면 될겁니다..
다시 처녀적으로 돌아간다면..
전 첫번째로 시댁의 경제상태를 보겠습니다..
가난한게 죄는 아니나, 빚을 우습게 아는건 죄고.
가난함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가난하다는걸 자각못하고 돈을 써대는 사람이
시댁가족중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특히 빚을 우습게 아는거 아주 위험한겁니다.
꼭 체크해두세요.
남편이 아니라 남편의 부모,
남편의 형제중 단 하나라도 이런 인간 있으면 결혼하면 망합니다)...
결혼하면 안됩니다..
두번째... 남편이 무능력하거나, 직장생활부적응자인 경우...
(능력도 없으면서 자꾸 빚얻어서 가게할려구 든다..
물론 열고 나면 가게보는건 마누라책임이다) ..
세번째.. 남편이 구제불능의 바람둥이인 경우..
네번째...남편이 가짜효자인 경우...
이 경우.. 며느리를 돈벌어오는 종으로 아는 시어른들과 겹쳐진다면
그건 이혼 100%인 최악의 케이스 되겠습니다.
가짜효자란... 자기부모만 부모요.
여자부모는 자기집 친척보다 못한 존재로 여기는 사람입니다..
가짜효자란 .. 내한몸 피곤한건 싫고 무조건 마누라시켜서 효도하려는 거죠
한데 이모든걸 교제기간에 알아내기란 어려우실겁니다.
특히나 시댁문제에 대해서는요...
그리고 구제불능의 가짜효자나 부모님말에 꼼짝못하고 자기생각없는 무뇌아들도..
역시 연애기간엔 판별이 어렵습니다...
가장 잘 드러날때가 언제냐하면.. 바로 결혼준비할땝니다..
그때가 되어서야 돈없어도 착한 시댁인지..
돈없구 욕심만 한가득인 시댁인지 판가름이 나죠..
그리고 웬만하면 남자 사는 집의 등기부등본을 꼭 떼어보라고 말하고 싶네요.
사기결혼이 하도 판치는 세상이라.. 제가 아는 어느 분은..
시댁에 빚 2억이 있는데 모르고 결혼해서는.. 신혼여행가기도 전에 ..
시부로부터 카드빚 갚을테니 천만원 내놓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등기부등본만 미리 뗐어도 이런 폭탄들은 피할수 있었는데 말이죠..
남자 집 주소 알아내는거 별로 어렵지 않잖아요.
그러니 꼭 등기부등본 조회하시구...
처음에 인사갔을때.. 교회다니라던가.. 성당다니라던가...
어줍잖게 종교얘기꺼내시면 그집은 그냥 폭탄으로 아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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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여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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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밑에 글은 남자분이 써주신 글입니다.
결혼 전 남자들
- 절대 배우자는 자기가 생각하는것만큼 시부모를 부모라고 생각하고
애정을 가질수없다 (나쁘다고 생각마시기를.. 여자는 대부분 남자하나보고 결혼함)
- 배우자가 시부모를 그래도 정붙여서 편해지는 시간은 못잡아도..3년은 지나야함
- 배우자는 시댁식구 말한마디에 진짜 상처를 받음..자기기준으로 생각하지말것
배우자가 시댁식구에 대한 불만이나 험담을 할때는 겉으로 배우자편들어줄것..
한마디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것
- 사위는 처갓집가면 두다리펴고..쉴수있는 손님이지만
며느리는 명절때 시댁가면 눈치밥먹는 일꾼임을 명심할것.. 집에오면 다리라도 주물러주기를
- 결혼은 신혼지나면 엄연한 현실.. 뻘짓하는데 시간낭비하지말고 자기 몸값을 올리는데
게을리하지말것..
- 여자들 짜증이나 투정은 대부분 순간적인것임.. 그때그때 잘토닥여서 넘어가줄것..
여자들은 그때 그때 지나면 오래가지않음
- 배우자가 시댁식구들 험담할때..같이 비교하면서.. 처가식구들 같이 욕하지말것..
밤새워서 싸우게됨 회복이 힘들고 불신이 오래감
- 술한번 덜먹고 그돈으로 장인장모 용돈드리라고 해볼것.. 약발아주오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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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