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유부녀입니다... 결혼한지 1년이 조금 넝었구..애기는 없구...겉모습으로는 전혀 유부녀같지 않습니다.. 단지 친구일뿐인 한 사내놈이..최근들어 이상합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전화하고... 자기전에도 전화내지는 문자를 남깁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전화를 하며 끊을때는 "이따가 전화해...."그럽니다... 영화보러가자..밥먹으러가자..드라이브가자.... 나중에 결혼할때 너같은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 다음 생애는 나 만나서 결혼하자.... 좀 이상해서..제가 왜 그러냐구....그랬더니... "친구가 친구에게 전화도 못해?" 그럽니다.... 그놈 말이 맞지요.....허나....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하루에 수십번씩 전화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랑 나랑 뭐...예전부터 그렇게 전화자주하던 사이도 아니고... 갑자기 그녀석이 왜 그럴까요...? 제 느낌만으로 이 녀석을 피하다가는 우정마저 깨질것같고... 다짜고짜 묻자니 정말 이놈이 순수한 맘인데 제가 오해한거면 이게 무슨 도끼병 창핍니까.... 여러분들.... 이녀석 속마음은 뭘까요? 그리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장 중요한건 저 이녀석을 친구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부녀인 저에게..이 놈이 왜 이럴까요?
20대후반 유부녀입니다...
결혼한지 1년이 조금 넝었구..애기는 없구...겉모습으로는 전혀 유부녀같지 않습니다..
단지 친구일뿐인 한 사내놈이..최근들어 이상합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전화하고...
자기전에도 전화내지는 문자를 남깁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전화를 하며 끊을때는 "이따가 전화해...."그럽니다...
영화보러가자..밥먹으러가자..드라이브가자....
나중에 결혼할때 너같은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
다음 생애는 나 만나서 결혼하자....
좀 이상해서..제가 왜 그러냐구....그랬더니...
"친구가 친구에게 전화도 못해?"
그럽니다....
그놈 말이 맞지요.....허나....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하루에 수십번씩 전화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랑 나랑 뭐...예전부터 그렇게 전화자주하던 사이도 아니고...
갑자기 그녀석이 왜 그럴까요...?
제 느낌만으로 이 녀석을 피하다가는 우정마저 깨질것같고...
다짜고짜 묻자니 정말 이놈이 순수한 맘인데
제가 오해한거면 이게 무슨 도끼병 창핍니까....
여러분들....
이녀석 속마음은 뭘까요?
그리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장 중요한건 저 이녀석을 친구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