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사원입니다.. 일은 몇일전에 발생했죠. 팀끼리 점심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전 오랜만에 청국장이나 먹을까 해서 청국장을 시켰는데 여자팀원들의 반응이 좋지 않는거에요. 혹시 내가 잘못시킨건가 하는 그런 눈치 있잖아요. 여자팀원들은 거의다 순두부나, 뚝배기를 시켰거든요. 전에 남자들끼리만 먹으러 왔을땐 청국장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오히려 서로 맛있다며 밥 한공기 더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여자팀원 있는 앞에서 청국장 먹으면 죄인이 되는건가요?? 전 된장찌개를 즐겨먹는 편이라 청국장도 좋아하거든요. 근데 그때는 너무 눈치가 보여서... 코로 들어가는건지, 입으로 들어가는건지 몰랐습니다. 이젠 여자팀원이랑 갈땐 주의를 해야하는것인지..
청국장 먹으면 눈치봐야 하나요?
조그만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사원입니다..
일은 몇일전에 발생했죠.
팀끼리 점심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전 오랜만에 청국장이나 먹을까 해서
청국장을 시켰는데
여자팀원들의 반응이 좋지 않는거에요.
혹시 내가 잘못시킨건가 하는 그런 눈치
있잖아요.
여자팀원들은 거의다 순두부나, 뚝배기를
시켰거든요.
전에 남자들끼리만 먹으러 왔을땐
청국장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오히려 서로 맛있다며 밥 한공기 더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여자팀원 있는 앞에서
청국장 먹으면 죄인이 되는건가요??
전 된장찌개를 즐겨먹는 편이라 청국장도 좋아하거든요.
근데 그때는 너무 눈치가 보여서...
코로 들어가는건지, 입으로 들어가는건지 몰랐습니다.
이젠 여자팀원이랑 갈땐 주의를 해야하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