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ㅁ-=333 주저리 주저리.. 올립니다.. 저에게는 5ㅇㅇ일 갓 넘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스물 셋, 오빠는 저보다 두 살 많구요.. 지나서 생각해보니.. 티격태격 싸우기도 많이 싸웠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요샌 제가 지치는 것 같고,, 영~ 의욕 상실이네요;; 연애 초기부터 토닥토닥 싸우는 일은.. 거의 다 빌미는 제가 제공한 셈이었구요.. 제가 화를 내면 오빠는 언제나 미안하다며 그냥 덮어버리는 스타일이라서;;; 지금 이 상황만 미안하다는 말로 묻고 무마시키려는 것 같아 화도 많이 냈었어요. 다투면 늘~ 저 혼자 화내고, 저 혼자 빈정 상해서 삐져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합니다. 저랑 다투면 밥도 안 먹고 시름시름 앓기까지 하는데;; 처음엔 너무 안쓰럽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제가 참고 풀어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싸우고서 아프다고 하면,, 그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짜증부터 슬슬 밀려옵니다. 또 아프겠지~ 라는 생각과 함께;ㅠㅠ 이번 싸움은 조금 오래 갑니다. 싸우면 언제나 답답한 마음에 먼저 풀어주곤 했던 쪽은 저인데;; 이번에는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화도 많이 나고,, 솔직히는 조금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다툼은.. 제가 4학년 이거등요;; 4학년 2학기면,, 예민한 시기라는 것,, 잘들 아시조? 오빠 역시 지내온 시간이니깐.. 누구보다도 절 잘 이해해주고, 많은 힘이 되어 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제가 어떡하지~ 어떡하지~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취업자리가 있었는데;; 어떡하면 좋을까?? 라고 물어봤더니.. ( 남친은 같은 학교 같은 과 선배입니다. ) " 에궁.. 고민되겠다... 어떡하지? 어떡하는 게 좋을까? 잘 생각하고~ 잘 결정해~ "" 이렇게 말해줍니다 -ㅁ-;;;; 저는 오빠 생각이 듣고 싶은 건데;; 늘 저런 식입니다. 엊그제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어떡하지~? 라고 이런 저런... 사정들.. 걸리는 것들.. 얘기를 했는데;; 어떡할까??? 라고 했떠니 " 그건 니가 더 잘 알아서 할 꺼야.. 널 믿어 " 이럽니다. -0-''' 그리고는 무슨 대답이 그러냐고~ 짜증을 부렸더니.. 내내 입을 닫아 버리더니.. 인사도 않고 , 집에 데려다 주지도 않고, 뒤도 안 돌아보고 걍 가버립니다. 집에 꼭 데려다 줘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저희 집 근처에서 만났었고, 또 요 근래에 집 앞에서 치한을 만나서 ,, 기절할뻔한 사건이 있었는데;;; 안 데려다 주고 가니까 너무 섭섭하더라구요;;ㅠㅠ 나중에 오빠 말이 " 어떡해야 될까.. " 제 옆에서 계속 그 생각만 하고 있었답니다. ;;;;;;;;;;헤효 그렇게 다투고 냉랭한 지, 4~5일쯤 지났을까.. 화해의 절호의 찬스~ 5ㅇㅇ 기념일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 하루 종일 연락이 없습니다.. 퇴근 시간 맞춰서 집에서 꽃단장하고 연락만 기다리는데 전화, 아니 문자 한 통 없습니다. 기념일인데 그냥 보내버리면 저도 나중에 후회 될 것 같아서 먼저 문자 보냈습니다. " 그래도 저녁이라도 함께 먹자~ " 그래서 여자저차 만나게 되었는데 그때가 저녁 9시. 그 시간에 무슨 밥을 먹겠습니까.. 그리고 요새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장이 안 좋아져서.. 술 같은 건 못 먹겠더라구요;; 그냥 조금 걷더니.. 그럼 그냥 집에 가라~ 그러는 거에요; 높은 굽을 신었는데;; 돌 있는 길을 돌아서 가지도 않고 그냥 앞으로 휭~ 가 버리고;; 많이 서운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집에ㅣ 들어왔조. 그랫더니 10시였어요; 무슨 기념일이 이래.. 그래도 난 화해할 찬스라고 생각하고 나갔는뎅;; 오빠는 " 좋은 날인데;; 상황이 안 좋네.. " 그렇게 말을 하대요;;;;; 눈물 쏟을 뻔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회사 일 얘기를 합니다. 실장님이.. 요즘 자기가 일을 잘 안해서 삐진 것 같다고 걱정이랍니다. -0- 더 삐진 당신 여자친구 여기있소!!! 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또 추석 때 자기 집에 뭐 사가지고 갈지.. 걱정이라고.. 뭐가 좋겠냐고 묻습니다. 물론.. 제가 기분이 좋을 때라면 다 해줍니다. 저 그 사람이랑 사귀면서 제 할 도리는 잘 했어요 설 날,, 추석..빈손으로 보낸 적 없구요, 하다못해 동생이 아직 학생이라 학기 초 되면 가방이랑 필기구 같은 거 선물이라고 보내줍니다. 군대 간 동생 .. 얼굴도 모르지만. 나중에 제대하면 면회 한 번 못 간 거 섭섭해할까봐 면회스케줄도 잡구요.. 책도 읽으라고 보내줍니다. 어버이 날되면 안 쓰겠다는 카드.. 닭살 멘트 읽어줘가면서 쓰라고 바가지 긁어서 카드 쓰게 하고 선물도 골라서 직접 포장해서 .. 카드 빼 버릴까봐 몰래 숨겨 넣어서 그렇게 보냈어요 오빠 집에서도 우리 집에서도 서로 사귀는 사람 있는 건 아시지만 둘다 정식으로 인사 드린 적은 없거든요;;; 그래도 저는 제 존재를 아신다니 최선을 다 해보는데;; 오빠는 추석 날 자기집 선물만 고민하길래.. 너무 밉더라구요;;; 오빠는 전에도 우리 집 챙겨준 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어버이 날이라고 선물 골라주는데;; " 너희 부모님것두 같이 사자 " 그런 말 할 줄을 모르네요;;; 그래서 더 속이 상햇나봐요 해주면 너무 고맙다고~~ 하지만,, 정작 자기가 똑같이 베풀어 볼 줄은 모르나 봐요;;; 이래저래 .. 속도 많이 상하고,, 오빠 소심한 것도 못 견디겠고;; 그래서 이번 다툼이 조금 오래가는데;;; 사실 다툼이 오래가다보니.. 저는 헤어짐에 대해서도 조심히 생각하고 있어요;;; 어쩌면 맘 속으로는 어느 정도 정리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근데 오빠 문자는 아무렇지 않게 옵니다. 추석이라 집에 내려갔는데 ;; ( 저는 집이 여기고 오빠는 아니거등요;;;) " 친구들이 나 인사시킬려고 데려왔으면 술이나 한잔 하게 데리러 나오랬다는 둥.. 술 한잔 하르 간다고 이따 전화하겠다는 둥.. 보름달이 너무 에쁘게 떴으니깐 소원 빌라는 둥.. 나한텐 너 하나뿐이라는 둥.. "" 물론 .. 진심이 아닐꺼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그런데;; 복잡한 제 심정 때문인지.. 그냥 넘기기엔;; 뭔가가 너무 울컥해서 가슴이 너무 아파요;;; 어떡하면 생각하는 방법을 조금 고쳐줄 수 있을까요? ;;; 정말 이것 안 고쳐지면 아프더라도 헤어질래요;; -ㅁ-;;;;;;;;; ㅠㅠ 감정이 격해서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두서가 없을 것 같은뎅;; 그래도 저랑 비슷한 일 겪어보신 분이라면,, 제 심정 조금이나마 아실 것 같은뎅;;; 조언 좀 부탁드려요 오빠가 너무 아무렇지 않은 척 문자 보내는게 속상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그래서 ... 또 추석 날 아침에 6시쯤 집에 내려갈 생각이라면서 깨워달랍니다 -ㅁ- 이렇게 뿔이 나 있는데 저렇게 아무렇지 않은 듯이 할 수 있는 걸까요? 분명 제가 화 난 걸 알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저도 화가 나서 " 아무렇지 않게 대하기엔.. 내 가슴이 너무 차가워져 버린 것 같아. 못 깨워줄 것 같애.. " 라고 보냈는데;; 그에 대한 답문은 없이 " 너는 어디야? 큰집 갔어? 점심은 먹었어? 난 이제 도착했어.. " 머 이런 문자들만 오네요;; 에효.. 정말 한숨 백만번입니다. ㅠㅠ 이건.. 성격차이인 거조.. 저랑 안 맞는 사람인거조.. ?!
답답한 마음에.. -ㅁ-=333
답답한 마음에.. -ㅁ-=333 주저리 주저리.. 올립니다..
저에게는 5ㅇㅇ일 갓 넘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스물 셋, 오빠는 저보다 두 살 많구요..
지나서 생각해보니.. 티격태격 싸우기도 많이 싸웠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요샌 제가 지치는 것 같고,, 영~ 의욕 상실이네요;;
연애 초기부터 토닥토닥 싸우는 일은.. 거의 다 빌미는 제가 제공한 셈이었구요..
제가 화를 내면 오빠는 언제나 미안하다며 그냥 덮어버리는 스타일이라서;;;
지금 이 상황만 미안하다는 말로 묻고 무마시키려는 것 같아 화도 많이 냈었어요.
다투면 늘~ 저 혼자 화내고, 저 혼자 빈정 상해서 삐져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합니다.
저랑 다투면 밥도 안 먹고 시름시름 앓기까지 하는데;;
처음엔 너무 안쓰럽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제가 참고 풀어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싸우고서 아프다고 하면,,
그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짜증부터 슬슬 밀려옵니다. 또 아프겠지~ 라는 생각과 함께;ㅠㅠ
이번 싸움은 조금 오래 갑니다.
싸우면 언제나 답답한 마음에 먼저 풀어주곤 했던 쪽은 저인데;;
이번에는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화도 많이 나고,,
솔직히는 조금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다툼은.. 제가 4학년 이거등요;;
4학년 2학기면,, 예민한 시기라는 것,, 잘들 아시조?
오빠 역시 지내온 시간이니깐.. 누구보다도 절 잘 이해해주고, 많은 힘이 되어 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제가 어떡하지~ 어떡하지~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취업자리가 있었는데;;
어떡하면 좋을까?? 라고 물어봤더니.. ( 남친은 같은 학교 같은 과 선배입니다. )
" 에궁.. 고민되겠다... 어떡하지? 어떡하는 게 좋을까? 잘 생각하고~ 잘 결정해~ ""
이렇게 말해줍니다 -ㅁ-;;;; 저는 오빠 생각이 듣고 싶은 건데;; 늘 저런 식입니다.
엊그제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어떡하지~? 라고 이런 저런... 사정들.. 걸리는 것들.. 얘기를 했는데;; 어떡할까??? 라고 했떠니
" 그건 니가 더 잘 알아서 할 꺼야.. 널 믿어 " 이럽니다. -0-'''
그리고는 무슨 대답이 그러냐고~ 짜증을 부렸더니..
내내 입을 닫아 버리더니.. 인사도 않고 , 집에 데려다 주지도 않고, 뒤도 안 돌아보고 걍 가버립니다.
집에 꼭 데려다 줘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저희 집 근처에서 만났었고,
또 요 근래에 집 앞에서 치한을 만나서 ,, 기절할뻔한 사건이 있었는데;;;
안 데려다 주고 가니까 너무 섭섭하더라구요;;ㅠㅠ
나중에 오빠 말이 " 어떡해야 될까.. " 제 옆에서 계속 그 생각만 하고 있었답니다. ;;;;;;;;;;헤효
그렇게 다투고 냉랭한 지, 4~5일쯤 지났을까..
화해의 절호의 찬스~ 5ㅇㅇ 기념일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 하루 종일 연락이 없습니다.. 퇴근 시간 맞춰서 집에서 꽃단장하고 연락만 기다리는데
전화, 아니 문자 한 통 없습니다.
기념일인데 그냥 보내버리면 저도 나중에 후회 될 것 같아서 먼저 문자 보냈습니다.
" 그래도 저녁이라도 함께 먹자~ " 그래서 여자저차 만나게 되었는데 그때가 저녁 9시.
그 시간에 무슨 밥을 먹겠습니까.. 그리고 요새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장이 안 좋아져서.. 술 같은 건 못 먹겠더라구요;;
그냥 조금 걷더니.. 그럼 그냥 집에 가라~ 그러는 거에요;
높은 굽을 신었는데;; 돌 있는 길을 돌아서 가지도 않고 그냥 앞으로 휭~ 가 버리고;;
많이 서운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집에ㅣ 들어왔조. 그랫더니 10시였어요;
무슨 기념일이 이래
.. 그래도 난 화해할 찬스라고 생각하고 나갔는뎅;;
오빠는 " 좋은 날인데;; 상황이 안 좋네.. " 그렇게 말을 하대요;;;;;
눈물 쏟을 뻔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회사 일 얘기를 합니다.
실장님이.. 요즘 자기가 일을 잘 안해서 삐진 것 같다고 걱정이랍니다. -0-
더 삐진 당신 여자친구 여기있소!!! 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또 추석 때 자기 집에 뭐 사가지고 갈지.. 걱정이라고.. 뭐가 좋겠냐고 묻습니다.
물론.. 제가 기분이 좋을 때라면 다 해줍니다.
저 그 사람이랑 사귀면서 제 할 도리는 잘 했어요
설 날,, 추석..빈손으로 보낸 적 없구요, 하다못해 동생이 아직 학생이라
학기 초 되면 가방이랑 필기구 같은 거 선물이라고 보내줍니다.
군대 간 동생 .. 얼굴도 모르지만. 나중에 제대하면 면회 한 번 못 간 거 섭섭해할까봐
면회스케줄도 잡구요.. 책도 읽으라고 보내줍니다.
어버이 날되면 안 쓰겠다는 카드.. 닭살 멘트 읽어줘가면서 쓰라고 바가지 긁어서 카드 쓰게 하고
선물도 골라서 직접 포장해서 .. 카드 빼 버릴까봐 몰래 숨겨 넣어서 그렇게 보냈어요
오빠 집에서도 우리 집에서도 서로 사귀는 사람 있는 건 아시지만
둘다 정식으로 인사 드린 적은 없거든요;;;
그래도 저는 제 존재를 아신다니 최선을 다 해보는데;;
오빠는 추석 날 자기집 선물만 고민하길래.. 너무 밉더라구요;;;
오빠는 전에도 우리 집 챙겨준 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어버이 날이라고 선물 골라주는데;; " 너희 부모님것두 같이 사자 " 그런 말 할 줄을 모르네요;;;
그래서 더 속이 상햇나봐요
해주면 너무 고맙다고~~ 하지만,, 정작 자기가 똑같이 베풀어 볼 줄은 모르나 봐요;;;
이래저래 .. 속도 많이 상하고,, 오빠 소심한 것도 못 견디겠고;; 그래서
이번 다툼이 조금 오래가는데;;;
사실 다툼이 오래가다보니.. 저는 헤어짐에 대해서도 조심히 생각하고 있어요;;;
어쩌면 맘 속으로는 어느 정도 정리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근데 오빠 문자는 아무렇지 않게 옵니다.
추석이라 집에 내려갔는데 ;; ( 저는 집이 여기고 오빠는 아니거등요;;;)
" 친구들이 나 인사시킬려고 데려왔으면 술이나 한잔 하게 데리러 나오랬다는 둥..
술 한잔 하르 간다고 이따 전화하겠다는 둥..
보름달이 너무 에쁘게 떴으니깐 소원 빌라는 둥..
나한텐 너 하나뿐이라는 둥.. ""
물론 .. 진심이 아닐꺼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그런데;; 복잡한 제 심정 때문인지.. 그냥 넘기기엔;;
뭔가가 너무 울컥해서 가슴이 너무 아파요;;;
어떡하면 생각하는 방법을 조금 고쳐줄 수 있을까요? ;;;
정말 이것 안 고쳐지면 아프더라도 헤어질래요;; -ㅁ-;;;;;;;;;
ㅠㅠ 감정이 격해서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두서가 없을 것 같은뎅;;
그래도 저랑 비슷한 일 겪어보신 분이라면,,
제 심정 조금이나마 아실 것 같은뎅;;; 조언 좀 부탁드려요
오빠가 너무 아무렇지 않은 척 문자 보내는게 속상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그래서
... 또 추석 날 아침에 6시쯤 집에 내려갈 생각이라면서 깨워달랍니다 -ㅁ-
이렇게 뿔이 나 있는데 저렇게 아무렇지 않은 듯이 할 수 있는 걸까요?
분명 제가 화 난 걸 알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저도 화가 나서 " 아무렇지 않게 대하기엔.. 내 가슴이 너무 차가워져 버린 것 같아. 못 깨워줄 것 같애.. " 라고 보냈는데;;
그에 대한 답문은 없이 " 너는 어디야? 큰집 갔어? 점심은 먹었어? 난 이제 도착했어.. "
머 이런 문자들만 오네요;;













에효.. 정말 한숨 백만번입니다. ㅠㅠ
이건.. 성격차이인 거조.. 저랑 안 맞는 사람인거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