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낙태 했다. 그러기에 정말 당신 심정누구보다 잘 안다. 그 낙태로 말미암아 결혼 꿈도 안꾼다. 애 죽이고 나혼자 잘살기도 싫고, 모든걸 포기하는 상태다. 이 길이 물론 바른 길이 아니란 걸 알지만, 솔직히 내가 무섭다. 그러기에 내가 자주오는 곳 또한 이곳이다. 내가 낙태한 사연이랑 그대들이 낙태한 사연이랑 분명히 많은 차이가 있을꺼다. 그렇지만, 그 낙태에 대해 너무 당당하게 똑바로 한점 부끄러움 없이 니가 내마음 알아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대들도 이해 안간다. 애 죽인게 뭐가 그렇게 당당한 것인가.. (미혼)경제적 기반 안닦였으면 관계를 하지 말던지, 남자가 떠났다면 할수 없다. 믿은 남자한테 배신당한 그녀들 상처에 애잃은 고통이라면 충분히 100% 이해가지만 그래도 당당하다면 그녀들도 이해 안간다. 요즘 익명게시판이 아닌 그냥 일반 게시판에도 아주 당당하게 낙태 찬성론에 무게를 두고 있었다. 하지만 그게 당연하고 시대가 바뀌었기에 아주 일반화 되서는 안되는 이야기다. 왜? 생명의 존엄이 있기에.. 너무 당당하게 낙태 찬반론들며 낙태맘들 편 들지말라. 솔직히 지금도 죽은 아이 나오는 장면만 생각해도, 인간이 해선 안될짓, 그리구 내가 얼마나 잔인한지 다시한번 곱씹게 된다. 생명 죽인건 죽인게다. 일반게시판에 오른 낙태 찬반론 글 읽다가 분명 그분도 이방에 올것같아 한마디 적었다. 너무 자랑스럽게 낙태 찬반론을 하지 마시길.. (제발 이방에서만 그런 사연들이 나왔음 합니다. ) 2
일반게시판에서 낙태 찬반론 좀 하지마세요. (특히 경험녀들)
나도 낙태 했다.
그러기에 정말 당신 심정누구보다 잘 안다. 그 낙태로 말미암아 결혼 꿈도 안꾼다.
애 죽이고 나혼자 잘살기도 싫고, 모든걸 포기하는 상태다. 이 길이 물론 바른 길이 아니란 걸
알지만, 솔직히 내가 무섭다. 그러기에 내가 자주오는 곳 또한 이곳이다.
내가 낙태한 사연이랑 그대들이 낙태한 사연이랑 분명히 많은 차이가 있을꺼다. 그렇지만, 그 낙태에
대해 너무 당당하게 똑바로 한점 부끄러움 없이 니가 내마음 알아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대들도 이해
안간다. 애 죽인게 뭐가 그렇게 당당한 것인가.. (미혼)경제적 기반 안닦였으면 관계를 하지 말던지,
남자가 떠났다면 할수 없다. 믿은 남자한테 배신당한 그녀들 상처에 애잃은 고통이라면 충분히
100% 이해가지만 그래도 당당하다면 그녀들도 이해 안간다. 요즘 익명게시판이 아닌 그냥 일반
게시판에도 아주 당당하게 낙태 찬성론에 무게를 두고 있었다. 하지만 그게 당연하고 시대가
바뀌었기에 아주 일반화 되서는 안되는 이야기다. 왜? 생명의 존엄이 있기에.. 너무 당당하게 낙태
찬반론들며 낙태맘들 편 들지말라. 솔직히 지금도 죽은 아이 나오는 장면만 생각해도, 인간이 해선
안될짓, 그리구 내가 얼마나 잔인한지 다시한번 곱씹게 된다. 생명 죽인건 죽인게다. 일반게시판에
오른 낙태 찬반론 글 읽다가 분명 그분도 이방에 올것같아 한마디 적었다. 너무 자랑스럽게 낙태
찬반론을 하지 마시길.. (제발 이방에서만 그런 사연들이 나왔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