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려쳐라. 그 시간에 대학원을 가던가. 아님 언어 스펙을 더 쌓아라. 야근 하는데 수당 못받는 회사한테 자신의 미래를 맡길 것인가? 나이 50-60까지 내 미래를 보장해줄 것같은가? 지금 야근수당 만원도 못내어주는 회사인데.. 꿈도 꾸지마라. 20-30대라면 차라리 스펙 쌓아서 미련없이 다른 회사 가라. 경력 쌓아서 경력직으로 대기업 가던가. 왜 사람들이 중소기업 기피하는지 이젠 알겠지? 그 회사가 65-70까지 지금 연봉 꾸준히 주면서 정년 보장해주고 그런다면 야근을 하겠지. 하지만 언제 회사 망할지 모르고, 언제 짤릴지 모르는데 안정성이 없는 상태에서 돈도 주지 않는다면 그건 미련없이 때려쳐도 상관없다. 회사다니면서 스펙 쌓은 후 경력직으로 해서 회사 퇴사~! 그것이 제일이다.
야근을 해도 수당 받지 못한다면
때려쳐라.
그 시간에 대학원을 가던가. 아님 언어 스펙을 더 쌓아라.
야근 하는데 수당 못받는 회사한테
자신의 미래를 맡길 것인가?
나이 50-60까지 내 미래를 보장해줄 것같은가?
지금 야근수당 만원도 못내어주는 회사인데..
꿈도 꾸지마라.
20-30대라면 차라리 스펙 쌓아서
미련없이 다른 회사 가라.
경력 쌓아서 경력직으로 대기업 가던가.
왜 사람들이 중소기업 기피하는지 이젠 알겠지?
그 회사가 65-70까지 지금 연봉 꾸준히 주면서
정년 보장해주고 그런다면 야근을 하겠지.
하지만 언제 회사 망할지 모르고,
언제 짤릴지 모르는데
안정성이 없는 상태에서
돈도 주지 않는다면
그건 미련없이 때려쳐도 상관없다.
회사다니면서 스펙 쌓은 후
경력직으로 해서 회사 퇴사~!
그것이 제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