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진짜 친한친구를 메신저를 만나서 이예기 저예기하다 다단계 예기가 나와서 예기하다가 문뜩 예전 생각이 나서 제가아는대로 몇자 적갰습니다 --------악플및 이상한 말달지마새여 --- 때는 바야흐로 1995년 12월 그때 제가 다단계를 처음 접했습니다 물론 절 대려간 사람이 있었지여 -- 친구 애인 ㅡ..ㅡ (첨엔 황당) 어느날 갑자기 서울에 취직하러 간다는애가 한 2달전 그러니 10월부터 연락하며 자기직장생활 너무재미있다하며 전화를 하군했습니다--그당시는 삐삐 아시죠? 012 // 015 로 시작하는,,, 너무연락처업어도 회사전번물어두 얼버부리며 다른에기 할때부터 알아바써야 하는대,,, 그러던어느날 11월말부터 작업이 들어옵니다 -여기서 작업이란 다단계끌어들이기 위한 작업 저는 그당시 아르바이트하며 학교를다녔구 방학때두 노가대를 뛰어서 학비조달하던때라,, --여기서 제친구의 애인을 그녀라 칭하겠습니다---- 11월쯤 부터 알바예기및 돈예기를 자주 꺼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러캐 돈잘버는대 왜 매달 말일 가까와지면 돈을 꾸려구 했던지 <<<--이건 뒤에 말하죠 암튼 알바자리 있다구 일당 10만원 허걱 그당시 전 노가대 일당 4만원 짜리였으니 엄청 솔깃했습니다 숙식문제--해결됀다구하대여 자기 사촌오빠 집에방하나비니,, 그리구 출퇴근 길이 같으니 그거타구다님 숙식에 출퇴근 해결--나중에 돈받으면 맛있는거 사라구하더군여,,, 암튼 그러캐 한 3주간 전화작업해오는걸 들으며 저도 해까닥갔죠 방학때 졸라 노가대뗘바자 2달해서 200만원이 안돼는대 2달이면 600 이라는 거금 이 생기니 거기세 숙식교통제공이라는,,,, 말두안돼는 조건을 믿구 집에다가는 서울에 아르바이트 하러간다구 말하구,,, 촌놈의 시골 상경기가 시잘됐습니다,,, 마중나온다던 강남역 업더군여 삐삐울림니다-짐 일이있어서 못나가니까 회사근처 역으로올래? 매봉역이라구 가까와,,, 전당연히 조은자리소개해줬으니 그정도 야 하며 물어물어 차자갔습니다 근대 직감이라는게있짠습니까 누군가 날지켜본다 아님 따라온다,, 그런느낌을 받았는대 제가 서울 몇번안온 촌놈이구 서울엔 별사람 다있구나 생각하며 기분떨쳐버리며 그녀를 마나러갔죠,, 지하철역에서 삐삐 쳤는대 음성으루 다와간다라구 말한그녀 제가 언뜻보았는대 지하철 개찰구 에서나오는거 같아서 물으니 화장실 다녀왔다구합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사울역부터 미행한거였음 그러면서 사촌오빠라구 인사시키며 배고프니 머좀 먹구가자며 짐은 오빠주자구 뺴았다 시피 가져가구 순신간에 제 짐 보따리루 3개분량 가지구 어디루 가는 그녀 사촌오빠,,,, 쩜 어이가 업는대 밥먹으러가면서 왜캐 사람만은대 는안들어가구 좀한적 한 곳을 찼는지 돌아다니다가 1시간소비해서 전 아침밥두 못먹어서 신경질내니까 그때서야 좀 조용한곳 아무곳에나 들어가며 안자마자 예기를 하더군요 전 듣는둥마는둥 밥시키구 밥만먹었는대,,, 밥을 다먹어갈즈음 갑자기 너 나 믿지?? 왠 황당 시츄에이션,,,그녀믿죠 친구가 군대가며 애인부탁한다구해서 제애인대하듯히 딱갈이 노륵해줬으니,,,그러자 심청이 예기와 하얀거짓말 이상한말만 하는대 먼가이상했지만 그래 믿는다 라구 한마디하자 가자구하더군여 그래서 전 일하는대 가려나보다 하는대 무슨건물앞에서갑자기 니가생각한거와 만이 다를수있어 돈더벌수도있구 니가하기나름이다 가려면 지금가라 하지만 두번다시 그녀랑 제친구 볼생각 말아라 하더군요 ㅡ..ㅡ 이게먼일 왜그러냐니까 각서를써달래여 무조간 1주일간 그녀랑 같이있는다는 먼지모르는 순진한 청년인 저는 덜컥 써줬죠,,, 후후 잰장 아참 밥먹구 계산을 제가할때 지갑속에사진본다구 달라구하며 가져갔는대 나중에준다구해서 그냥 믿었죠 지갑두 뻇기구 갈대두업구 아는사람두 업어서 그냥 썼습니다 자기가 미리 작성해서 가지구왔는대 읽어보지두안았는대 지장찍구 사인했습니다 급하다구 해서,, 법을 전공하구있었는대 제가 그당시 왜그리 바보같았는지 올라가자마자 에레버에터 문이 열리자마자 벽쪽에 왠 신발이 태어나 그러캐만은 신발 처음보았습니다 문열구들어가자마자 무슨 사무실같은대서 사람들이 쏟아져나오면서 OOO씨죠 예기만이들었습니다 라며 악수를청하는대 세상살아가면서 할 악수보다 더만이 한거 같더라구욤 그러면서 그녀는절대리구 무슨 사무실로 이동하는대 한걸음 할때마다 4~5명씩 악수한거같습니다 암튼 사무실들어가자 저처럼 어리둥절한 표정으루 안아았는 사람들 이 한 60명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녀ㅡ 저 맨앞자리에 안히구 노트와 볼팬을주며 쪽지편지를주더군여 먼지 보았습니다 ---xx야 우리가 같이 어울리던 시절이 벌써 5년이다,,, 애인의 친구로 서로를 알아서 함께 어쩌구 저쩌구,,,,,, 중략 니가 생각한 것이 아닐수도있어 니가 1주일간 나랑 같이있으며 잘 듣구 나쁜거라면 너가 날 대리구 나가주라,, 난 이일을 하긴 하지만 아직모르갰어 넌 나보다 만이배었구 법공부두했으니 널따를깨 그래야 (제친구이름)과 너를 다시볼수있다 솔직히 지방대지만 법대 장학생으루 들어갔구 각종 법률상담에 잡학박사라는 명칭두있을정도로 좀 해박(?)한 지식이있던지라 편지를 읽구 그래 내가 듣구 대리구나가자 그러캐 생각했습니다 왠건 그건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티브에서 말하던 다단계 피라미드 안조은 선입견당연히있였죠 하지만 나중에 군휴가나올때 친구옆에 그녀를 놔주기위해 참구 또 참구 들었습니다 메모도 해가며 나름대루 단점이라던지 안돼는거 열심히 적구 했습니다 그러나 왜1주일이라는 시간을 그사람 그녀가 필요했는지 지금에야 느낍니다 월화수--3일간 반복 적인 교육 아침 5시기상 -성남(숙식) 6시 사업장 출발(강남) 7시 교육~~~12시 까지 1시 점심 ~~~2시까지 3시 교육 ~~~9까지 교육 10시 해산 성남 3일간 진짜 그자석요하나만 듣다보니 세뇌라구해야하나 반복학습이라구해야하나 암튼 괜찬은건가??? 생각이 들면서 저녁마다 절 술을 먹이더군여 제가 소주 한잔이며는 가는대 한병씩 먹구 잤는대두 멀쩡 하더이다 저두신기했져 머리두안아프구 속두괜찬구 그래서 제품이 괜찬내 하지만 피라미드는 나쁘다 라는 생각을 목요일날 강당에서 교육하시는 분이 50프로 깨버리구 금요일날 강당에서 교육하시는분이 또 40 프로 깨버리더군요 물론 교육뿐만아니라 사람들이 만았습니다 학교 선후배/ 고향 선후배/먼친척뻘/다있엇습니다 한다리건너지만 저랑 연관돼는사람들이 만았습니다 금요일 저녁 연예인이와서 자기는 이사업하다 말았지만 돈은 아직두 게속번다구 자기가 대려온사람들이 일을 하구있어서 그렇게말하더군여 솔직히 1주일 딱 들으면 완전히 세뇌라구해야하나 암튼 다단계가 조타구 느껴집니다 사람대리구 오는 행위가 나쁜짓이아닌 같이 성공하기위한 같이 천만원 받기위한 일루 느껴지게되구 사람들이 피라미드라 생각하구있어서 거짓말루 대려와야했지만 그행위가 정당해지는거였습니다 금토일은 결정의날이었거든여 그사업장에 온 끌려서든 어떻게든 교육받은 사람들은 여자들 울면서 대려와서 고맙다구 울며 난리구 남자들은 진짜 니가 내친구다 조은거 소개해줘서 고맙다 그런소리 까지 합니다 그교육받으면,,, 암튼 너무 길어지는대,, 결론을 좀 쓰자면 저 그사업해서 한달에 천만원 받는 자리까지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안하죠 안돼는걸 당해받기때문애,, 하지만 처음은 잘됍니다 저는 운이조은관계루 어부지리루 천만원주는 이사 자리까지같습니다 보여지는건 휘향찬란이지만 그 천만원받는사람들 뒤로는 가난합니다 사무실에서 도시락까먹구 물마시구 이쑤시는건 다반사 차는 삐까뻔쩍 몰구 다니지만 반자하방 월세 보여주는건만 있어야돼니까여 그래야 사람들이 나두 저렇게되야지 하며 열심히하니까여 o / | O O / / | / | O O O O O 저 구조도 잘아시죠 자기가 대려온 사람이 있고 그사람이 그 사업을 한다구하면서 등록이라느걸 해야 수당이 나옵니다 물론 그러캐해야만 돈이돼니 먼저 일정수당을 받기위해 사람을 안대려와더 먼저 돈이있다면 내가나중에 대려올사람인대 하며 돈을 그사람이름으루 가입하는거죠 하지만 그사람못오면 환불도 못하구 물건만 갇는거져 그래서 폐헤가발생하는대 암튼 지금은 만이 바뀌었지만 다단계 사업장 영업방법 1)아는사람은 다 적어 리스트 만든다 (사회친구/중학교/고등학교/군대/직장 등등 이러캐 리스트만들 어 관리하며 전화한다) 2)회사다니지만 삐삐(휴대폰)만있구 회사전화번호는업다 3)월말에만 돈이필요하다구 빌려달라구한다 (전화상으루는 잘나가구 돈잘버는대,,) 4)잘안만나려한다 바쁘다는핑계루 집두 안안려준다 누구랑같이산다 등등 위에적은게 처음 사업시작하는 사람들이 하는일 그리구 어느정도 사람들대리구와서 같이 사업하면 거기서 사람관리 밑에사람들이 전화내용시어캐하구 누구는 같이다니지말아라 등등하며 3번내용을 강조한다 위사람이 성공해야 하니 너희가 지금못대려와두 나중애 같이 성공할사람이니 먼저 등록부터해라 그러는식으루 돈꾸는 방법(카드/대출/방세/입원/임신)등 을 가르친다 그위사람 천만원 버는 바루 믿에단계 사람들 가지치기한다 머냐하면 대리구있는사람중 사람을 더이상 대려오지못하거나 돈작업못하게되는사람들 아니면 같이있어바짜 사람들에게 이거안돼는사업아닌가 생각들정도로 무능한사람들을 집으로 보내는 방법연구,,, 그위 천만원 후후 첫달은 천만원받습니다 저두 천이백만원받어써요 하지만 제가데리구온사람들 또 그킨에사람들이 사람을 한명두못대리구와서 등록두못했다면 받는돈은 0원 기본급은 업습니다 오로지 100프로 수당,,, 그위에사람 사업장 사장이라구회장이라구 그사람들은 무조건 사람이등록하면 돈받는사람들 누구안대려와두돼구 가끔 통장보여주며 이렇게 돈받습니다 라구 보여주는사람들,,, 대충적다보니 에정생각두나내염 물론 저는 제가사람대려온적 업이 올라갔죠 이사라는직함 어떻게요? 저를 대리고간 그녀가 2달후 이사진급 케이스라 막작업해서 돈이랑 맏췄는대 그녀밑으루 사람만지만 반대쪽 라인 사람숫자가 모지라면 또 진급이 안돼서 제밑으루 3명미리 등록했는대 그사람들이 나중에 그사업하게되서 제밑으루 와서 3명 공원에서술먹다가 88년도에 다단계해서돈벌었다가 노름폐가망신했다는분 만났는대 어캐예기하다보니 그분두 제 밑으루,,, 그러캐 4명가지구 당연히 그녀가 붙여준 사람들은 욕심이만아서 그녀이사진급할때 저까지 같이 올라간 케이스 어부지리였죠 그당시 전 최연소 대학생이사라며 진급식날 재미있었구 재미있게 사업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건아니라는생각에 접구 고향으루 내려갔습니다 2년이란시간을 허비하구,, 지금 생각해보면 천이백원받아서 제가 미리 등록해논거 돈 빌린거 갚느라 천만원 갚으니 남는거두업더라구여 ㅎㅎㅎㅎ 암튼 다단계 조은건지 나쁜건지 그건 사람마다 틀립니다 지금 이시각에두 미니홈피타구 채팅통해 다단계 사람구하는사람들있다구합니다 예전에는 누가 그일한다면 제가 가서 대리구나왔져 그사업하는사람들 거기서 깽판치면 또 저런 진상있구나 하지만 제가전직 사업하구 이사까지 같던사람이란거 모르구 확실히 다단계 이해못한사람이 말걸면 100프로 깨버렸습니다 말루,,,, 다단계의 단점 제가 잘 알거든여 ㅎㅎㅎㅎ 경험이 무섭긴 무섭습니다 암튼 무서업이 예전피라미드 다단계예기하다보니 말이 길어졌내염 머 비록 도움은 안돼갰으나 다단계에있는 친구나 아는사람 꺼내러갈대 조언 필요하면 쪽지주세여 아는한도내에서는 도와드릴깨여 참고로 2000년도에 5번같아옴 ㅡ..ㅡ 3번은 아는사람 거기서 대리구나올려구 2번은 똑같은 취업 미끼에걸려서 ㅜ..ㅜ 저두 당해여 날이갈수록 다단계 능수능란해집니다 정직하게 땀흘려 벌어야 당당 하구 경력인정받습니다 다단계는 경력인정두 업더라구염 ㅋㅋㅋ 그럼 지금까지 투덜이였습ㄴ;ㅣ다
다단계=네트워크마케팅=MLM 다들 먼지는 아시죠 옛생각이나서,,,
오늘 낮 진짜 친한친구를 메신저를 만나서 이예기 저예기하다 다단계 예기가 나와서
예기하다가 문뜩 예전 생각이 나서 제가아는대로 몇자 적갰습니다
--------악플및 이상한 말달지마새여 ---
때는 바야흐로 1995년 12월 그때 제가 다단계를 처음 접했습니다
물론 절 대려간 사람이 있었지여 -- 친구 애인 ㅡ..ㅡ (첨엔 황당)
어느날 갑자기 서울에 취직하러 간다는애가 한 2달전 그러니 10월부터 연락하며 자기직장생활
너무재미있다하며 전화를 하군했습니다--그당시는 삐삐 아시죠? 012 // 015 로 시작하는,,,
너무연락처업어도 회사전번물어두 얼버부리며 다른에기 할때부터 알아바써야 하는대,,,
그러던어느날 11월말부터 작업이 들어옵니다 -여기서 작업이란 다단계끌어들이기 위한 작업
저는 그당시 아르바이트하며 학교를다녔구 방학때두 노가대를 뛰어서 학비조달하던때라,,
--여기서 제친구의 애인을 그녀라 칭하겠습니다----
11월쯤 부터 알바예기및 돈예기를 자주 꺼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러캐 돈잘버는대 왜 매달 말일 가까와지면 돈을 꾸려구 했던지 <<<--이건 뒤에 말하죠
암튼 알바자리 있다구 일당 10만원 허걱 그당시 전 노가대 일당 4만원 짜리였으니 엄청 솔깃했습니다
숙식문제--해결됀다구하대여 자기 사촌오빠 집에방하나비니,, 그리구 출퇴근 길이 같으니 그거타구다님 숙식에 출퇴근 해결--나중에 돈받으면 맛있는거 사라구하더군여,,,
암튼 그러캐 한 3주간 전화작업해오는걸 들으며 저도 해까닥갔죠 방학때 졸라 노가대뗘바자 2달해서 200만원이 안돼는대 2달이면 600 이라는 거금 이 생기니 거기세 숙식교통제공이라는,,,,
말두안돼는 조건을 믿구 집에다가는 서울에 아르바이트 하러간다구 말하구,,,
촌놈의 시골 상경기가 시잘됐습니다,,,
마중나온다던 강남역 업더군여
삐삐울림니다-짐 일이있어서 못나가니까 회사근처 역으로올래? 매봉역이라구 가까와,,,
전당연히 조은자리소개해줬으니 그정도 야 하며 물어물어 차자갔습니다
근대 직감이라는게있짠습니까 누군가 날지켜본다 아님 따라온다,, 그런느낌을 받았는대
제가 서울 몇번안온 촌놈이구 서울엔 별사람 다있구나 생각하며 기분떨쳐버리며 그녀를 마나러갔죠,,
지하철역에서 삐삐 쳤는대 음성으루 다와간다라구 말한그녀 제가 언뜻보았는대 지하철 개찰구 에서나오는거 같아서 물으니 화장실 다녀왔다구합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사울역부터 미행한거였음
그러면서 사촌오빠라구 인사시키며 배고프니 머좀 먹구가자며 짐은 오빠주자구 뺴았다 시피 가져가구
순신간에 제 짐 보따리루 3개분량 가지구 어디루 가는 그녀 사촌오빠,,,, 쩜 어이가 업는대
밥먹으러가면서 왜캐 사람만은대 는안들어가구 좀한적 한 곳을 찼는지 돌아다니다가 1시간소비해서
전 아침밥두 못먹어서 신경질내니까 그때서야 좀 조용한곳 아무곳에나 들어가며 안자마자 예기를 하더군요 전 듣는둥마는둥 밥시키구 밥만먹었는대,,, 밥을 다먹어갈즈음 갑자기 너 나 믿지??
왠 황당 시츄에이션,,,그녀믿죠 친구가 군대가며 애인부탁한다구해서 제애인대하듯히 딱갈이 노륵해줬으니,,,그러자 심청이 예기와 하얀거짓말 이상한말만 하는대 먼가이상했지만 그래 믿는다 라구 한마디하자 가자구하더군여 그래서 전 일하는대 가려나보다 하는대 무슨건물앞에서갑자기 니가생각한거와 만이 다를수있어 돈더벌수도있구 니가하기나름이다 가려면 지금가라 하지만 두번다시 그녀랑 제친구 볼생각 말아라 하더군요 ㅡ..ㅡ 이게먼일 왜그러냐니까 각서를써달래여 무조간 1주일간 그녀랑 같이있는다는 먼지모르는 순진한 청년인 저는 덜컥 써줬죠,,, 후후 잰장 아참 밥먹구 계산을 제가할때
지갑속에사진본다구 달라구하며 가져갔는대 나중에준다구해서 그냥 믿었죠 지갑두 뻇기구 갈대두업구 아는사람두 업어서 그냥 썼습니다 자기가 미리 작성해서 가지구왔는대 읽어보지두안았는대 지장찍구 사인했습니다 급하다구 해서,, 법을 전공하구있었는대 제가 그당시 왜그리 바보같았는지
올라가자마자 에레버에터 문이 열리자마자 벽쪽에 왠 신발이 태어나 그러캐만은 신발 처음보았습니다
문열구들어가자마자
무슨 사무실같은대서 사람들이 쏟아져나오면서 OOO씨죠 예기만이들었습니다 라며 악수를청하는대
세상살아가면서 할 악수보다 더만이 한거 같더라구욤 그러면서 그녀는절대리구 무슨 사무실로 이동하는대 한걸음 할때마다 4~5명씩 악수한거같습니다 암튼 사무실들어가자 저처럼 어리둥절한 표정으루 안아았는 사람들 이 한 60명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녀ㅡ 저 맨앞자리에 안히구 노트와 볼팬을주며 쪽지편지를주더군여
먼지 보았습니다
---xx야 우리가 같이 어울리던 시절이 벌써 5년이다,,,
애인의 친구로 서로를 알아서 함께 어쩌구 저쩌구,,,,,,
중략
니가 생각한 것이 아닐수도있어 니가 1주일간 나랑 같이있으며
잘 듣구 나쁜거라면 너가 날 대리구 나가주라,,
난 이일을 하긴 하지만 아직모르갰어 넌 나보다 만이배었구
법공부두했으니 널따를깨 그래야 (제친구이름)과 너를 다시볼수있다
솔직히 지방대지만 법대 장학생으루 들어갔구 각종 법률상담에 잡학박사라는 명칭두있을정도로
좀 해박(?)한 지식이있던지라 편지를 읽구 그래 내가 듣구 대리구나가자 그러캐 생각했습니다
왠건 그건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티브에서 말하던 다단계 피라미드 안조은 선입견당연히있였죠
하지만 나중에 군휴가나올때 친구옆에 그녀를 놔주기위해 참구 또 참구 들었습니다
메모도 해가며 나름대루 단점이라던지 안돼는거 열심히 적구 했습니다
그러나 왜1주일이라는 시간을 그사람 그녀가 필요했는지 지금에야 느낍니다
월화수--3일간 반복 적인 교육
아침 5시기상 -성남(숙식)
6시 사업장 출발(강남)
7시 교육~~~12시 까지
1시 점심 ~~~2시까지
3시 교육 ~~~9까지 교육
10시 해산 성남
3일간 진짜 그자석요하나만 듣다보니 세뇌라구해야하나 반복학습이라구해야하나
암튼 괜찬은건가??? 생각이 들면서 저녁마다 절 술을 먹이더군여 제가 소주 한잔이며는 가는대
한병씩 먹구 잤는대두 멀쩡 하더이다 저두신기했져 머리두안아프구 속두괜찬구
그래서 제품이 괜찬내 하지만 피라미드는 나쁘다 라는 생각을
목요일날 강당에서 교육하시는 분이 50프로 깨버리구
금요일날 강당에서 교육하시는분이 또 40 프로 깨버리더군요
물론 교육뿐만아니라 사람들이 만았습니다 학교 선후배/ 고향 선후배/먼친척뻘/다있엇습니다
한다리건너지만 저랑 연관돼는사람들이 만았습니다
금요일 저녁 연예인이와서 자기는 이사업하다 말았지만 돈은 아직두 게속번다구
자기가 대려온사람들이 일을 하구있어서 그렇게말하더군여
솔직히 1주일 딱 들으면 완전히 세뇌라구해야하나 암튼 다단계가 조타구 느껴집니다
사람대리구 오는 행위가 나쁜짓이아닌 같이 성공하기위한 같이 천만원 받기위한 일루 느껴지게되구
사람들이 피라미드라 생각하구있어서 거짓말루 대려와야했지만 그행위가 정당해지는거였습니다
금토일은 결정의날이었거든여
그사업장에 온 끌려서든 어떻게든 교육받은 사람들은 여자들 울면서 대려와서 고맙다구 울며 난리구
남자들은 진짜 니가 내친구다 조은거 소개해줘서 고맙다 그런소리 까지 합니다 그교육받으면,,,
암튼 너무 길어지는대,,
결론을 좀 쓰자면 저 그사업해서 한달에 천만원 받는 자리까지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안하죠 안돼는걸 당해받기때문애,,
하지만 처음은 잘됍니다 저는 운이조은관계루 어부지리루 천만원주는 이사 자리까지같습니다
보여지는건 휘향찬란이지만 그 천만원받는사람들 뒤로는 가난합니다
사무실에서 도시락까먹구 물마시구 이쑤시는건 다반사
차는 삐까뻔쩍 몰구 다니지만 반자하방 월세
보여주는건만 있어야돼니까여 그래야 사람들이 나두 저렇게되야지 하며 열심히하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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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구조도 잘아시죠
자기가 대려온 사람이 있고 그사람이 그 사업을 한다구하면서 등록이라느걸 해야 수당이 나옵니다
물론 그러캐해야만 돈이돼니 먼저 일정수당을 받기위해 사람을 안대려와더 먼저 돈이있다면 내가나중에 대려올사람인대 하며 돈을 그사람이름으루 가입하는거죠 하지만 그사람못오면 환불도 못하구 물건만 갇는거져 그래서 폐헤가발생하는대 암튼
지금은 만이 바뀌었지만 다단계 사업장 영업방법
1)아는사람은 다 적어 리스트 만든다 (사회친구/중학교/고등학교/군대/직장 등등 이러캐 리스트만들
어 관리하며 전화한다)
2)회사다니지만 삐삐(휴대폰)만있구 회사전화번호는업다
3)월말에만 돈이필요하다구 빌려달라구한다 (전화상으루는 잘나가구 돈잘버는대,,)
4)잘안만나려한다 바쁘다는핑계루 집두 안안려준다 누구랑같이산다 등등
위에적은게 처음 사업시작하는 사람들이 하는일
그리구 어느정도 사람들대리구와서 같이 사업하면 거기서 사람관리
밑에사람들이 전화내용시어캐하구 누구는 같이다니지말아라 등등하며
3번내용을 강조한다 위사람이 성공해야 하니 너희가 지금못대려와두 나중애 같이 성공할사람이니
먼저 등록부터해라 그러는식으루 돈꾸는 방법(카드/대출/방세/입원/임신)등 을 가르친다
그위사람 천만원 버는 바루 믿에단계
사람들 가지치기한다
머냐하면 대리구있는사람중 사람을 더이상 대려오지못하거나 돈작업못하게되는사람들
아니면 같이있어바짜 사람들에게 이거안돼는사업아닌가 생각들정도로 무능한사람들을
집으로 보내는 방법연구,,,
그위 천만원
후후 첫달은 천만원받습니다 저두 천이백만원받어써요
하지만 제가데리구온사람들 또 그킨에사람들이 사람을 한명두못대리구와서 등록두못했다면
받는돈은 0원 기본급은 업습니다 오로지 100프로 수당,,,
그위에사람 사업장 사장이라구회장이라구 그사람들은 무조건 사람이등록하면 돈받는사람들
누구안대려와두돼구
가끔 통장보여주며 이렇게 돈받습니다 라구 보여주는사람들,,,
대충적다보니 에정생각두나내염
물론 저는 제가사람대려온적 업이 올라갔죠 이사라는직함
어떻게요? 저를 대리고간 그녀가 2달후 이사진급 케이스라 막작업해서 돈이랑 맏췄는대
그녀밑으루 사람만지만 반대쪽 라인 사람숫자가 모지라면 또 진급이 안돼서 제밑으루 3명미리 등록했는대 그사람들이 나중에 그사업하게되서 제밑으루 와서 3명
공원에서술먹다가 88년도에 다단계해서돈벌었다가 노름폐가망신했다는분 만났는대
어캐예기하다보니 그분두 제 밑으루,,,
그러캐 4명가지구 당연히 그녀가 붙여준 사람들은 욕심이만아서 그녀이사진급할때 저까지 같이 올라간 케이스 어부지리였죠
그당시 전 최연소 대학생이사라며 진급식날 재미있었구
재미있게 사업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건아니라는생각에 접구 고향으루 내려갔습니다 2년이란시간을 허비하구,,
지금 생각해보면 천이백원받아서 제가 미리 등록해논거 돈 빌린거 갚느라 천만원 갚으니 남는거두업더라구여 ㅎㅎㅎㅎ
암튼
다단계 조은건지 나쁜건지 그건 사람마다 틀립니다
지금 이시각에두 미니홈피타구 채팅통해 다단계 사람구하는사람들있다구합니다
예전에는 누가 그일한다면 제가 가서 대리구나왔져
그사업하는사람들 거기서 깽판치면 또 저런 진상있구나 하지만
제가전직 사업하구 이사까지 같던사람이란거 모르구 확실히 다단계 이해못한사람이
말걸면 100프로 깨버렸습니다 말루,,,,
다단계의 단점 제가 잘 알거든여 ㅎㅎㅎㅎ
경험이 무섭긴 무섭습니다
암튼 무서업이 예전피라미드 다단계예기하다보니 말이 길어졌내염
머 비록 도움은 안돼갰으나 다단계에있는 친구나 아는사람 꺼내러갈대 조언 필요하면
쪽지주세여 아는한도내에서는 도와드릴깨여
참고로 2000년도에 5번같아옴 ㅡ..ㅡ
3번은 아는사람 거기서 대리구나올려구
2번은 똑같은 취업 미끼에걸려서 ㅜ..ㅜ
저두 당해여
날이갈수록 다단계 능수능란해집니다
정직하게 땀흘려 벌어야 당당 하구 경력인정받습니다
다단계는 경력인정두 업더라구염 ㅋㅋㅋ
그럼 지금까지 투덜이였습ㄴ;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