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냈니??

기다리면 돌아봐줄래요..2005.09.20
조회413

안녕~~~

추석이었는데...

잘지냈니?

송편도 많이 먹었니?

항상 무슨 날이면 너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이제는 그렇수 없네...

너한테 문자 못보내는 이 현실이 너무 싫다...

그나마... 너에게 문자를 보낼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는데...

조금있으면 군대 가는데....

잘가라... 몸조심히 갔다와..

이 말을 너에게 해주고 싶은데..

그렇게 못한다는 이현실이 너무 싫다..

언젠간 널 보면서 이야기 할수 있는 날이 오겠지....

나 그런 날이 오기를 기다려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