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이제..백일정도...됐고 그동안..헤어지기도하고 다시만나는데 상처주는 말도 하고 그래도 서로 다시 만난거 보면 서로 좋아하는건...맞는거같은데 정말 사귀기시작했을때 ..십일정도는 정말 좋았죠.. 이 사람의 마음을 의심한 적도 없었고 근데..그 이후로는 항상 의심만 하고 사네요 하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을뿐 여자의 직감만이니 그전에 헤어졌을때도 믿음이 안간다 이런말했기 때문에 이제는 자제할려고 함부로 말 안꺼내지만 화해한지 삼주정도 되었고...그동안 주말이 세번정도 지났는데 주말 동안 본적이 없네요 이유야..다 있고 계모임이 있어서.다른 지방에 모임이라..못만나구 추석에는 오빠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못 보고 머 낮에 잠깐 얼굴만 보자는 애기는 있었지만 얼굴만 보자는 애기도..이제 싫네요 추석때 친구가 내려와서 ..같이 영화보는데..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너 안 본 영화 없겠다고.. 영화보는거 좋아하는 편이고 또 사귀면 보통은 영화 재미없는것도 다 보는데.. 근데 남자친구랑 한번도 영화관에 간적이없어서 친구한테 말하려니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대요 친구가..너 영화 보는거 좋아하잖어..근데 왜 보러가자고 안해? 그러더군여 요즘 공부하느라 일을 안해서 데이트비용 오빠가 다 씁니다.. 둘이 놀다보면 4~5만원정도 깨지는데..오빠가 매번 돈을 다 냈죠 저..나이도 있고 해서 집에 손벌리기 싫어서 용돈도 안 받아쓰고 그냥 공부만하는데 오빠한테 이런 애기 하기 좀 그래서 그냥 오빠가 내면 가만 있었죠 그래서 친구한테 그냥 나 놀잖어 맨날 오빠가 데이트 비용내는데 영화보여달라기 좀 그래서.. 주로 오빠가 하자는대로 하고 노는데.. 일이 바쁜걸 떠나서 ..만나면 얼굴보자고 해서 얼굴보고 스킨쉽하고..차에서 애기하고 .. 헤어지고..그럽니다. 어디 놀러간적도 없고 영화도 한번도 같이 본적없고..그렇다고 주말에 보지도 못하고 전화도 하루에 한통..그것으로 자기가 할 일 다 했다고 생각하는건지.. 하루는 기분이 안좋아서 그 전화 안받고 연락안했다가..이틀지나서 연락없길래 내가 먼저 연락하면 전화도 안받는다면서 머라 하네요 전화안받은거..결국 꼬투리 잡히지만.. 이 남자 만나기 전에 다른 남자 만나봤지만..문자하루에 적어도 10통이상하고 전화도 그냥 생각나면 하고 그랬는데.. 전화 겨우 한통 하면서 날 정말 사랑하긴 하는건지.. 저보고 결혼하자고 하는 남자인데..친구한테 (남자) 물어보니..사랑하는 사람한테 그러는 남자가 어딨냐고.. 맘정리하라고 그러네요.. 저한테 바빠서 그렇다고 생각해도 이런 징조는 보통 다른여자가 생겼을때..그러니깐 다른 남자들 경우는 그런경우인데..나는 하루종일 그 오빠 생각뿐인데 그럼 전화도 자주하고 문자도 자주 하고 싶을텐데.. 오빠가 안그러니 저도 잘 안보내요..생각은 잇어도 안보내게되여.. 그럼 이 오빠는 ...무슨생각하면서 하루를 보내는지..다른여자가 있는건지.. 말 뿐이고 날 정말 사랑하는건지..스킨쉽만 하고 싶어하는건지..이런 생각들 정말 싫은데..자꾸..드네요..
애정도...의심갈때..
만난지는 이제..백일정도...됐고
그동안..헤어지기도하고 다시만나는데
상처주는 말도 하고 그래도 서로 다시 만난거 보면 서로 좋아하는건...맞는거같은데
정말 사귀기시작했을때 ..십일정도는 정말 좋았죠..
이 사람의 마음을 의심한 적도 없었고
근데..그 이후로는 항상 의심만 하고 사네요
하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을뿐 여자의 직감만이니
그전에 헤어졌을때도 믿음이 안간다 이런말했기 때문에 이제는 자제할려고 함부로 말 안꺼내지만
화해한지 삼주정도 되었고...그동안 주말이 세번정도 지났는데
주말 동안 본적이 없네요
이유야..다 있고
계모임이 있어서.다른 지방에 모임이라..못만나구
추석에는 오빠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못 보고 머 낮에 잠깐 얼굴만 보자는 애기는 있었지만
얼굴만 보자는 애기도..이제 싫네요
추석때 친구가 내려와서 ..같이 영화보는데..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너 안 본 영화 없겠다고..
영화보는거 좋아하는 편이고 또 사귀면 보통은 영화 재미없는것도 다 보는데..
근데 남자친구랑 한번도 영화관에 간적이없어서 친구한테 말하려니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대요
친구가..너 영화 보는거 좋아하잖어..근데 왜 보러가자고 안해? 그러더군여
요즘 공부하느라 일을 안해서 데이트비용 오빠가 다 씁니다..
둘이 놀다보면 4~5만원정도 깨지는데..오빠가 매번 돈을 다 냈죠
저..나이도 있고 해서 집에 손벌리기 싫어서 용돈도 안 받아쓰고 그냥 공부만하는데
오빠한테 이런 애기 하기 좀 그래서 그냥 오빠가 내면 가만 있었죠
그래서 친구한테 그냥 나 놀잖어 맨날 오빠가 데이트 비용내는데 영화보여달라기 좀 그래서..
주로 오빠가 하자는대로 하고 노는데..
일이 바쁜걸 떠나서 ..만나면 얼굴보자고 해서 얼굴보고 스킨쉽하고..차에서 애기하고 ..
헤어지고..그럽니다.
어디 놀러간적도 없고 영화도 한번도 같이 본적없고..그렇다고 주말에 보지도 못하고
전화도 하루에 한통..그것으로 자기가 할 일 다 했다고 생각하는건지..
하루는 기분이 안좋아서 그 전화 안받고 연락안했다가..이틀지나서 연락없길래
내가 먼저 연락하면 전화도 안받는다면서 머라 하네요
전화안받은거..결국 꼬투리 잡히지만..
이 남자 만나기 전에 다른 남자 만나봤지만..문자하루에 적어도 10통이상하고 전화도 그냥 생각나면 하고 그랬는데.. 전화 겨우 한통 하면서 날 정말 사랑하긴 하는건지..
저보고 결혼하자고 하는 남자인데..친구한테 (남자) 물어보니..사랑하는 사람한테 그러는 남자가 어딨냐고.. 맘정리하라고 그러네요..
저한테 바빠서 그렇다고 생각해도 이런 징조는 보통 다른여자가 생겼을때..그러니깐 다른 남자들 경우는 그런경우인데..나는 하루종일 그 오빠 생각뿐인데 그럼 전화도 자주하고 문자도 자주 하고 싶을텐데.. 오빠가 안그러니 저도 잘 안보내요..생각은 잇어도 안보내게되여..
그럼 이 오빠는 ...무슨생각하면서 하루를 보내는지..다른여자가 있는건지.. 말 뿐이고 날 정말 사랑하는건지..스킨쉽만 하고 싶어하는건지..이런 생각들 정말 싫은데..자꾸..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