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동안 만나면서 정말 추억이 많았었는데요...누군가!! 그러겠죠...1년반가지고...뭘그러냐는
분도 계시겠지만...내년이면 결혼이라는걸 생각했던 커플이었구요...부모님도 서로 뵈었구요...
기간이라는것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치는 않습니다...
8월말에 헤어지지고 했지만...제가 다시한번 생각해보자고 제가 잡았습니다만...끝내 견디지 못하고
어제로 막을 내렸습니다...길다면 길고...짧다면 짧은 기간이었지만...저희 아버지도 무척이나 좋아했던 여친이었는데...이젠...모든걸 접어야할거같습니다...
여친동생때문에 이렇게 헤어졌는데요...동생땜에 헤어진다는게 정말 어이없고...황당스러운일입니다만....지금에서야 미안한점은...이렇게 힘들때 제가 이렇게 떠난다는겁니다...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한체말이죠...여친도 저를 더이상 힘들게 하고싶지 않다고 저한테 헤어지자고 먼저 말하더군요...
몇번 더설득했지만...자기가 짊어져야할 짐이기에...저한테 같이 지게하고싶지 않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냥 놓아주었습니다...이글을 쓰면서 많이 생각이 나네요...
여친둘째이야기입니다...
둘째는 나이가 26이구요...애엄마입니다...그것도 그냥 남자랑 동거해서...애를 낳았습니다...
그전에 집에 있는돈 4천말아먹었구요...사실 도망 다녔어요....2천은 집에서 옷가게를 해줬는데...
잘못되서 몇백만 건지고 날려먹고....그것도 남의 밑에서 일못한다고 해서 집에서 빚내서 해준겁니다
그리고는 날려먹고 서울 언니(여친)집에 올라와 전세금 3천5백중에 2천가지고 날랐습니다...
언니랑 막내동생이랑 같이 살았는데...거리로 나앉을뻔했습니다...
부모님이 급히 대출받아 2천을 보내주더군요...그2천은 보모님이 달달이 갚구요...
애기용품 말할거없습니다...바로 돈아닙니까!! 애기용품에 70%는 여친이 해줬습니다...
한번사줄때마다 기줘기니...분유니...이것저것 20만원넘게 나갑니다...참....
맨날 해줄필요없다고...둘째는 정신한번 차려야되니까...해주지말라고...자기네들이
힘들어야 정신차리지...니가 벌써부터 해주면 정신헤이해진다고....해주지말라고 해도
꿋꿋이 해줍니다..휴~~~~~~~~~~~
이런애를 잔소리 하나없이 애낳았다는 이유로 용서를 해줍디다...가족들이...--;;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었습니다...둘째는 보증금없는 집에서 월세만 내고 사는데....남편이라는 사람은
둘째랑 동갑입니다...한달에 백만원벌어서 애기용품사고 월세내고...이러고 삽니다...
근데 문제가 터진겁니다...안전벨트안매서...걸렸는데...조회해보니...기소중지라는겁니다..
그래서 구속이 됩니다...폭력에 음주운전에 뺑소니에...병역문제까지...--;; 여지껏 안들키고산게
헤어진 다음날
정말 헤어진 다음날이네요...비도오고...마음도 찹찹하고...
해석 남과여에 여친하고의 그동안의 일들을 많이 올리고..많은분들의 조언도 봤지만...
끝내는 극복하지 못하고 헤어졌습니다...
1년반동안 만나면서 정말 추억이 많았었는데요...누군가!! 그러겠죠...1년반가지고...뭘그러냐는
분도 계시겠지만...내년이면 결혼이라는걸 생각했던 커플이었구요...부모님도 서로 뵈었구요...
기간이라는것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치는 않습니다...
8월말에 헤어지지고 했지만...제가 다시한번 생각해보자고 제가 잡았습니다만...끝내 견디지 못하고
어제로 막을 내렸습니다...길다면 길고...짧다면 짧은 기간이었지만...저희 아버지도 무척이나 좋아했던 여친이었는데...이젠...모든걸 접어야할거같습니다...
여친동생때문에 이렇게 헤어졌는데요...동생땜에 헤어진다는게 정말 어이없고...황당스러운일입니다만....지금에서야 미안한점은...이렇게 힘들때 제가 이렇게 떠난다는겁니다...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한체말이죠...여친도 저를 더이상 힘들게 하고싶지 않다고 저한테 헤어지자고 먼저 말하더군요...
몇번 더설득했지만...자기가 짊어져야할 짐이기에...저한테 같이 지게하고싶지 않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냥 놓아주었습니다...이글을 쓰면서 많이 생각이 나네요...
여친둘째이야기입니다...
둘째는 나이가 26이구요...애엄마입니다...그것도 그냥 남자랑 동거해서...애를 낳았습니다...
그전에 집에 있는돈 4천말아먹었구요...사실 도망 다녔어요....2천은 집에서 옷가게를 해줬는데...
잘못되서 몇백만 건지고 날려먹고....그것도 남의 밑에서 일못한다고 해서 집에서 빚내서 해준겁니다
그리고는 날려먹고 서울 언니(여친)집에 올라와 전세금 3천5백중에 2천가지고 날랐습니다...
언니랑 막내동생이랑 같이 살았는데...거리로 나앉을뻔했습니다...
부모님이 급히 대출받아 2천을 보내주더군요...그2천은 보모님이 달달이 갚구요...
애기용품 말할거없습니다...바로 돈아닙니까!! 애기용품에 70%는 여친이 해줬습니다...
한번사줄때마다 기줘기니...분유니...이것저것 20만원넘게 나갑니다...참....
맨날 해줄필요없다고...둘째는 정신한번 차려야되니까...해주지말라고...자기네들이
힘들어야 정신차리지...니가 벌써부터 해주면 정신헤이해진다고....해주지말라고 해도
꿋꿋이 해줍니다..휴~~~~~~~~~~~
이런애를 잔소리 하나없이 애낳았다는 이유로 용서를 해줍디다...가족들이...--;;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었습니다...둘째는 보증금없는 집에서 월세만 내고 사는데....남편이라는 사람은
둘째랑 동갑입니다...한달에 백만원벌어서 애기용품사고 월세내고...이러고 삽니다...
근데 문제가 터진겁니다...안전벨트안매서...걸렸는데...조회해보니...기소중지라는겁니다..
그래서 구속이 됩니다...폭력에 음주운전에 뺑소니에...병역문제까지...--;; 여지껏 안들키고산게
용하더군요...알고봤더니...주민등록번호도 말소상태였습니다...
참한심하더군요...폭력에 음주운전은 제여친이 백만원내고 시댁이 좀내서 벌금으로 해결했구요...
뺑소니는 가서 사정사정해서 합의를 했습니다만...오늘 재판결과가 나오면 또 벌금을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어쩌자고 그런상태였는데 애를 낳았는지............전 지극히 현실적입니다...
이때부터 여친하고 싸움이 시작된겁니다...니가 해결할문제가 아니고 부모님한테 알려서
해결방안을 찾자는게 제의견이었습니다만.....여친은 좋은소식도 아닌데...뭣하러 알리냐면서...
그러더군요...그때 여친은 빛을 다갚은상태였습니다만...둘째땜에 또 늘어났습니다...
글구 짐싸들고 둘째까지 들어와 같이 삽니다...여친 스트레스가 이때부터 시작됩니다...
힘들게 일하고와서 보통퇴근시간이 10시입니다...와서는 애기울고 잠도 못자고 이러니...
참고로 방두개입니다...많이 울더군요...힘들다고....이제 둘째남편도 들어와 살아야하는데
어쩔거냐고....다행히 막내는 나가서 삽니다...남자랑 동거하면서...여기도 헤어지면 문제입니다..
갈데가 없으니까!! 애는 시골에 맡기고 2년동안 둘이 뼈빠지에 벌어서 전세금이라도 마련해야겠다고
남편은 병역도 걸려서 산업체회사로 가야하고...그렇다고 남편쪽집에서 해주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얼마나 사고를 치고 다녔으면 이런일이 일어나도 눈하나 꿈쩍안합니다...전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차라리 남자쪽집안에서 이렇게 대하는것도 어쩌면 당연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 여친한테 그럽니다...아무리 형제라지만...해줄것이 있고 안해줘야되는게 있다...
니가자꾸 도와주니까 무슨일만 생기면 부모님을 찾는게 아니라 언니한테만 기댄다고...
좀 냉정할때는 냉정해야된다고....여지껏 도와줘봤자...그들이 너한테 해준게 뭐있냐고...
너한테 뺏어가기만 했지...준거있냐고...아쉬울때만 찾고....애기낳기전에는 지가 4천말아먹었어도
미안하다라는말도 안한 둘째입니다...그냥 몇년간 얼굴안보이면 되겠지 그런생각하는 애입니다...
애기낳고서는 의기양양...애가 무슨 면죄부라도 되는듯....근데 정말 면죄부가 되더군요....
여친도 결혼해서 둘째 도와줄거랍니다...전 안된다고 하고...그들 스스로 일어날줄 알아야된다고
우리도 결혼해서 맞벌이 할건데...맞벌이해서 동생갖다줄일있냐고.....이러고 맨날 싸웠습니다...
그러다...여지껏 이렇게 끌고왔습니다...그러다 헤어진거죠........................................................
제가 비난받을일이라면 비난받겠습니다...막상 결혼할려고하니...이것저것 안걸리는게 없더군요...
휴~~~힘드네요....이젠 끝이라고 생각하니........한편으로는 후련하기도하고....미안하기도 하네요
잘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