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마음좀 말씀드리고 조언을 좀 얻을까 하고 글을 씁니다..^^ 제 남친은 현재 일병 행정병입니다...ㅎㅎㅎ 제 남친은 이병때.... 많이 힘들고 외로웠는데~ 제가 힘이 되어주지 못했는지... 잠시 방황을 했어요;; 뭐 다른 여자를 만난건 아니구요~ 그냥 잠시 저에 대해 나쁜 생각을 했지요;;; ㅡ ㅡ^ 그러다가 방황을 끝내고... 저에게 되려 미안하다며....잘해줬어요~ 솔직히 남친이 방황할때 저를 많이 힘들게 했거든요~ ㅠ_ㅠ 제가 상처도 많이 받고;;; 얼마전 통화할때 남친은 잘해주려고 애쓰고... 감기걸렸냐며~ 신경써주는데... 저는 그 상처들을 지우려는데...지워지지 않는다는 우울한 소리만 했어요..ㅠ_ㅠ 남친이 아직 일병이라서 많이 바빠서인지... 전화통화를 자주 못하고... 2~3주에 한통하는데... 제가 받은 상처를 알고... 3~7일마다 전화해주고 걱정했나봐요;;; 그런 사람에게... 아픈기억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했으니... ㅠ_ㅠ 에효;;; 자기도 미안할텐데... 내가 또 찔러대니... 짜증도 났겠죠;;; ㅎㅎ;;; ㅠ_ㅠ 미안하다고 우울한 생각해서 미안하다고 편지도 보내구... 추석이라 약과도 조금보내구....;;;; 많이 바쁜건지 아직 전화가 없네요;;; 2주가 넘게 목소리 못들었는데;;; (괜히 게시판에 군화한테 너무 잘해주면 안된다는 말만 눈에 밟히고..;;;ㅠ_ㅠ) 아~ 본론은 이게 아니구요;;; 제 친구중에... 저랑 같은 곰신이 있는데~ 두 남친이 같은날. 같은곳에서 입대했어요~ 현재 같은 지역에서 부대만 다르게 있구요;;;ㅎㅎㅎ;;; 근데... 제가 힘들어할때도 그렇게 예쁘게 사랑하던 친구커플이.... 요즘들어 힘들었는지... 제 친구가 기운도 없고... 헤어질꺼라고 버릇처럼 그러더라구요....;;;; 저도 많이 힘들었던지라...장난스레.... 같은날 입대했으니...같은날 헤어지자~이러구;;ㅎㅎㅎ;;; 저는 이제 남친과도 사이가 많이 좋아지구... (하지만 괜시리 불안하고....우울하고...답답하고...) 근데 친구커플이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그 얘기를 듣고 왜 그렇게 착찹하던지;;; 가까이에서 군화가 곰신에게 차이고...둘다 힘들어하는걸 보니... 저까지 괜히 고민하게되고....;;; 행정병이 바쁘고 힘들고..스트레스 많이 받는다는거 알지만.... 추석연휴.. 전화한통 할시간없이 그렇게 바쁜가요? ㅠ_ㅠ 괜히 나를 부담스러워하는건 아닐까... 자기가 나한테 해줄수 있는게 없다면서 자책하고 있는건 아닐까.... 그런걱정되요'' 비교하는건 아니지만...남들은 거의 매일 전화 오는데...왜 남친은 뭐가 그렇게 바쁜걸까/// 하며...부러워 하죠;;; ㅠ_ㅠ 제 불안하고 답답하고 어찌할바 모르는 제 마음.... 조언좀 해주세요...ㅠ_ㅠ
불안하고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제 마음좀 말씀드리고 조언을 좀 얻을까 하고 글을 씁니다..^^
제 남친은 현재 일병 행정병입니다...ㅎㅎㅎ
제 남친은 이병때.... 많이 힘들고 외로웠는데~ 제가 힘이 되어주지 못했는지... 잠시 방황을 했어요;;
뭐 다른 여자를 만난건 아니구요~ 그냥 잠시 저에 대해 나쁜 생각을 했지요;;; ㅡ ㅡ^
그러다가 방황을 끝내고... 저에게 되려 미안하다며....잘해줬어요~
솔직히 남친이 방황할때 저를 많이 힘들게 했거든요~ ㅠ_ㅠ 제가 상처도 많이 받고;;;
얼마전 통화할때 남친은 잘해주려고 애쓰고... 감기걸렸냐며~ 신경써주는데... 저는 그 상처들을 지우려는데...지워지지 않는다는 우울한 소리만 했어요..ㅠ_ㅠ
남친이 아직 일병이라서 많이 바빠서인지... 전화통화를 자주 못하고... 2~3주에 한통하는데...
제가 받은 상처를 알고... 3~7일마다 전화해주고 걱정했나봐요;;;
그런 사람에게... 아픈기억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했으니... ㅠ_ㅠ 에효;;; 자기도 미안할텐데... 내가 또 찔러대니... 짜증도 났겠죠;;; ㅎㅎ;;; ㅠ_ㅠ 미안하다고 우울한 생각해서 미안하다고 편지도 보내구...
추석이라 약과도 조금보내구....;;;; 많이 바쁜건지 아직 전화가 없네요;;; 2주가 넘게 목소리 못들었는데;;; (괜히 게시판에 군화한테 너무 잘해주면 안된다는 말만 눈에 밟히고..;;;ㅠ_ㅠ)
아~ 본론은 이게 아니구요;;;
제 친구중에... 저랑 같은 곰신이 있는데~ 두 남친이 같은날. 같은곳에서 입대했어요~ 현재 같은 지역에서 부대만 다르게 있구요;;;ㅎㅎㅎ;;;
근데... 제가 힘들어할때도 그렇게 예쁘게 사랑하던 친구커플이.... 요즘들어 힘들었는지...
제 친구가 기운도 없고... 헤어질꺼라고 버릇처럼 그러더라구요....;;;;
저도 많이 힘들었던지라...장난스레.... 같은날 입대했으니...같은날 헤어지자~이러구;;ㅎㅎㅎ;;;
저는 이제 남친과도 사이가 많이 좋아지구... (하지만 괜시리 불안하고....우울하고...답답하고...)
근데 친구커플이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그 얘기를 듣고 왜 그렇게 착찹하던지;;; 가까이에서 군화가 곰신에게 차이고...둘다 힘들어하는걸 보니... 저까지 괜히 고민하게되고....;;;
행정병이 바쁘고 힘들고..스트레스 많이 받는다는거 알지만....
추석연휴.. 전화한통 할시간없이 그렇게 바쁜가요? ㅠ_ㅠ 괜히 나를 부담스러워하는건 아닐까...
자기가 나한테 해줄수 있는게 없다면서 자책하고 있는건 아닐까.... 그런걱정되요''
비교하는건 아니지만...남들은 거의 매일 전화 오는데...왜 남친은 뭐가 그렇게 바쁜걸까/// 하며...부러워 하죠;;; ㅠ_ㅠ
제 불안하고 답답하고 어찌할바 모르는 제 마음....
조언좀 해주세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