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렇게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두서없이 주저리썼는데... 양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저는 빠른 84년생이구요... (1월 1일생)^^ 금년 7월 31일자로 군대를 전역했습니다....(병장만기) 전역하기전에 무척이나 생각도 많이하고... 나름대로 계획도 짜고 했는데... 실상 현실은 계획대로 흐르지 않는것 같아요... 공부욕심은 많은데 돈도 그렇고...(군대 갔다왔는데 집에 손벌릴순 없잖아요) 내년에 복학해야 되는데... (2학년으로 복학) 지적인 능력이 많이 떨어진것 같아서요... 대학 1학년은 말 그대로 먹고대학생이였고... 그러다가 군대 갔다오니깐... 뇌속엔 남는게 없는것 같아서...ㅡ.ㅜ 군대라는데서 그나마 철이 조금 들어서 나온게...ㅡ.ㅡ 9월부터 시작된 제 생활계획은 6시 기상 7시까지 샤워하고 아침밥 먹고... 7시부터 10시까지 영어공부(워낙 기초도 없고 해서... 중학교 1학년 책부터 보고 있어요...) 다행히 단어 70%이상은 알겠더라구요... 이거 자랑도 아닌것이... 좀 민망하네...^^ 여하튼 열심히는 하고 있습니다... 공부 끝나면 바로 운동하러 가요... 대략 2시간정도... 집에 와서 바로 단백질위주식단으로 밥먹고 나면 3시부터 PC방아르바이트가 있어서 휴식도 하구... 1시간가량... 시간을 낭비하고..ㅡ.ㅡ" 이러면 안되는데... 11시에 PC방아르바이트가 끝나면 집으로 가서 샤워하고 누나 동생하고 잠깐 얘기 나누고 자버립니다. 대략 12시에 잠을 청하죠... 공부는 집에서 헬스클럽하고 PC방이 우리집에서 3~5분거리 빌딩에 다 있어요...나름대로 생각해서 정했어요... 어느날 어머니랑 통화를 하다가... (아참... 저는 누나와 여동생 이렇게 셋이서 자취를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PC방에서 푼돈 벌어서 뭐하느냐... 그 시간에 공부하는게 더 났지 않겠니...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통화 후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지금도 고민하고 있구요... 어머니껜 복학등록금만이라도 한번 벌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심통치 않아 하시더라구요... 어머니 말씀인즉, 공부 열심히해서 장학금 받으면 돈 더버는 거라고 말씀하시면서요... 백번 맞는 말씀이죠...ㅡ.ㅡ" 그런데 지금 스스로 판단하기엔 제 능력으로 어림반푼도 없거든요... 전공이 정보통신공학인데... 이 쪽 관련해서도 흥미만 가득하지... IT라는게 시시각각 발전하는데 3년동안 손을 떼쓰니... 뭐 얼마나 알겠어요... 또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도 어느정도 충당할려고 하구요... 요즘 계속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때문에... 아르바이트를 그만둘까 생각 중이에요...
인생설계좀 해주세요...ㅡ.ㅡ"
먼저 이렇게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두서없이 주저리썼는데... 양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저는 빠른 84년생이구요... (1월 1일생)^^
금년 7월 31일자로 군대를 전역했습니다....(병장만기)
전역하기전에 무척이나 생각도 많이하고... 나름대로 계획도 짜고 했는데...
실상 현실은 계획대로 흐르지 않는것 같아요...
공부욕심은 많은데 돈도 그렇고...(군대 갔다왔는데 집에 손벌릴순 없잖아요)
내년에 복학해야 되는데... (2학년으로 복학) 지적인 능력이 많이 떨어진것 같아서요...
대학 1학년은 말 그대로 먹고대학생이였고... 그러다가 군대 갔다오니깐...
뇌속엔 남는게 없는것 같아서...ㅡ.ㅜ 군대라는데서 그나마 철이 조금 들어서 나온게...ㅡ.ㅡ
9월부터 시작된 제 생활계획은 6시 기상 7시까지 샤워하고 아침밥 먹고...
7시부터 10시까지 영어공부(워낙 기초도 없고 해서... 중학교 1학년 책부터 보고 있어요...)
다행히 단어 70%이상은 알겠더라구요... 이거 자랑도 아닌것이... 좀 민망하네...^^
여하튼 열심히는 하고 있습니다...
공부 끝나면 바로 운동하러 가요... 대략 2시간정도...
집에 와서 바로 단백질위주식단으로 밥먹고 나면 3시부터 PC방아르바이트가 있어서
휴식도 하구... 1시간가량... 시간을 낭비하고..ㅡ.ㅡ" 이러면 안되는데...
11시에 PC방아르바이트가 끝나면 집으로 가서 샤워하고 누나 동생하고 잠깐 얘기 나누고 자버립니다.
대략 12시에 잠을 청하죠... 공부는 집에서 헬스클럽하고 PC방이 우리집에서 3~5분거리 빌딩에
다 있어요...나름대로 생각해서 정했어요...
어느날 어머니랑 통화를 하다가... (아참... 저는 누나와 여동생 이렇게 셋이서 자취를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PC방에서 푼돈 벌어서 뭐하느냐... 그 시간에 공부하는게 더 났지 않겠니...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통화 후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지금도 고민하고 있구요...
어머니껜 복학등록금만이라도 한번 벌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심통치 않아 하시더라구요...
어머니 말씀인즉, 공부 열심히해서 장학금 받으면 돈 더버는 거라고 말씀하시면서요...
백번 맞는 말씀이죠...ㅡ.ㅡ" 그런데 지금 스스로 판단하기엔 제 능력으로 어림반푼도 없거든요...
전공이 정보통신공학인데... 이 쪽 관련해서도 흥미만 가득하지...
IT라는게 시시각각 발전하는데 3년동안 손을 떼쓰니... 뭐 얼마나 알겠어요...
또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도 어느정도 충당할려고 하구요...
요즘 계속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때문에... 아르바이트를 그만둘까 생각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