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면은... 1000원만 빌려도 이자만 12000원이 되는 놀라운 돈놀이로군요... 이제 구라가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고 있었다니... 그래도 이 곳에서 돈을 빌릴 수 밖에 없는 서민들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실제 경상도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어떤 사람은 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 없게 되어 사채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단 200만원의 사채를 빌렸지요... 그런데 이 200만원의 원금이 빌린뒤 1년도 되지 않았는데 35배수준인 7000만원까지 불었습니다. 이자를 갚지 못해 또다른 사채를 빌리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결국 마지막에 손을 댄 사채는 1200%의 이자를 받았습니다. 하루 벌어 먹기 힘든 사람들에게 돈가지고 너무 냉혹하고 심한 짓을 저지른 것이죠.. 경남 진주에서는 이번에 고리로 불법 사채를 운영한 사람들이 대거 적발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과연 진주에만 이런 사채가 있느냐.. 아니라는 것이죠. 사채 쓰고 더욱 나락으로만 빠져가는 서민들.. 그리고 이들을 기반으로 독버섯처럼 퍼져가는 사채서비스, 연루조폭들.... 합법이라고는 하지만 서민 생활을 갉아먹는 사채서비스에 버젓이 등장하는 스타들에 이르기까지.. 이 나라가 사채로 망해가고 있습니다...
1200% 사채...
1200%면은... 1000원만 빌려도 이자만 12000원이 되는 놀라운 돈놀이로군요...
이제 구라가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고 있었다니...
그래도 이 곳에서 돈을 빌릴 수 밖에 없는 서민들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실제 경상도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어떤 사람은 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 없게 되어 사채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단 200만원의 사채를 빌렸지요...
그런데 이 200만원의 원금이 빌린뒤 1년도 되지 않았는데 35배수준인 7000만원까지 불었습니다.
이자를 갚지 못해 또다른 사채를 빌리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결국 마지막에 손을 댄 사채는 1200%의 이자를 받았습니다.
하루 벌어 먹기 힘든 사람들에게 돈가지고 너무 냉혹하고 심한 짓을 저지른 것이죠..
경남 진주에서는 이번에 고리로 불법 사채를 운영한 사람들이 대거 적발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과연 진주에만 이런 사채가 있느냐..
아니라는 것이죠.
사채 쓰고 더욱 나락으로만 빠져가는 서민들..
그리고 이들을 기반으로 독버섯처럼 퍼져가는 사채서비스, 연루조폭들....
합법이라고는 하지만 서민 생활을 갉아먹는 사채서비스에 버젓이 등장하는 스타들에 이르기까지..
이 나라가 사채로 망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