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과연 돈으로 대통령 자리를 살수 있을까?

저스티스200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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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상은 그많은 돈으로 언론도 사고 조직도 사서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여론도 조작하여 대세론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말이다.

민심은 돈으로 살수는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대통령은 하늘이 내려주는 것이다.

이회창은 이명박(명박상)보다 백배 천배는 능력및 배경에서 좋았다.
이맘때쯤 대세론이 판쳤다. 경쟁자 조차 없었다.

그러나 졌다. 병역비리등때문이다. 돈있고 힘있는 사람들은 으례그러려니 하겠지만 , 분명 서민들과 민심을 달랐다.

그래서 민심이 돌아선 것이다.

이명박(일본 오사카 출생, 병역면제)는 김유찬씨으 주장에 따르면 국회의원 선거법위반이 되자"범인도피, 위증교사"를 했다고 한다.

과연 이것을 국민이 용납할수 있을까? 돈으로 법을 무력화시킨사람이 대통령되면 권력으로 법을 무력화하면서 국민들에게 어떻게 법을 지키라고 할것인가.

부정축재가 의심되는 수백억의 재산은 그렇다 치자.

법을 어기고 사법부의 정당한 집행을 피하기 위하여 위증교사, 범인도피 심지어는 살해협박까지 했다는 것을 국민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명박상이 대통령이 죽어도 안될것이라고 판단하는 근거다.
이제 서서히 국민들이 명박상의 진면목을 알아가고 있다.

이회창이 대선에 안나왔으면 아들이 병역비리로 면제받았다는 사실을 어찌 알았겠는가? 명박상이 대선에 안나오고 서울시장만 되면 범인도피, 위증교사는 알려지지 않고 묻혔을수도 있다.

그러나 대통령은 헌법수호의 최후의 책임자이기때문에 법을 지키는 것은 중요하다. 서울시장과 다르다.

그래서 명박상은 죽어도 안된다는 것이다.